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묭­‍­‍­‍­‍  174일 전

작가님 ㅠㅠ 청춘습작 알게된지 이년이나 됐다는게 안믿겨요ㅠㅠ,, 그 사이에 진짜 여기도 천천히 망했네여 사실 작가님 블로그보다 빙의글 사이트 와서 많이 읽었어요 사이트 폐지되지만 않으면 앞으로도 여기서 쭉 읽고 싶어요 방빙 그 분위기 잊기가 싫어서 ㅠㅠ 댓글은 남기지 않더라도 생각날때마다 들려요 다들 떠나시면서 글 많이 지우시던데 남겨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오늘도 잘 읽고 가요 아프지마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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