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댓글보기
김히룽  222일 전

근데 이 죽어가는 사이트(...) 한번씩 올 때마다 섬님께서 남기신 흔적이 보이는데 하필 제가 너무 늦게 왔는지.. 한 달 전, 70일 전 막 이래서 언젠가 문득 섬님도 다시 오실 일이 생긴다면 댓글을 봐주시길 바라며... 남겨보아요

본문보기

    로그인 후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댓글
  김히룽  222일 전  
 섬님 글 읽으면서 행복해했던 시절엔 상상도 못했을 역병... 이제 끝나가긴 하지만 모쪼록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래요 천재토끼로또미 님
  김히룽  222일 전  
 말을 너무 두서없이 늘어놨네요,, 아무튼 섬 님 글을 읽으며 보냈던 시절은 최고의 여름이었습니다 지금도 그 시절에도 솔직하고 담담한 섬님 글은 저한테 새로운 문학 그 자체였습니다
  김히룽  222일 전  
 저도 이제 다 커서 어른이 되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제 다 큰 로섬님의 글을 읽어보고 싶지만,,, 로섬 님 어디 계시는지 저는 그 거처가 안보이네요... ㅠㅠ
  김히룽  222일 전  
 팬덤에 블로섬 님만 보이면 출동하고 캘리그래피 열심히 써 드리고 싶어서 안달낫던... 블로섬 블라스트 사고 아직도 간직하고 있는... 로섬짱팬 김히룽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