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댓글보기
이수  239일 전

이수님께서 작가님에게 10000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본문보기

    로그인 후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댓글
  순끼  239일 전  
 생일 축하해요 고마워요 항상
  순끼  239일 전  
 것 같아요 온 님은 정말 제게 소중한 사람이에요 저도 옛날이 너무 그리워요 우리 서로는 그리워해야만 하는 존재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보고 싶고 많이 사랑해요 아프지 마세요 보고 싶어요 진심이에요 사랑해요 늦었지만
  순끼  239일 전  
 온 님 ㅜㅜㅜㅜ 축글같이 거창한 건 아니고 그냥 온 님 생일에 글을 올리고 싶었는데 바빠서 어제 올렸어요 미안해요 저도 많이 보고 싶어요 갈수록 그리움이 커져가고 그리워해야 할 것들이 늘어나는 것 같아서 그게 속상한
  이수  239일 전  
 보고 싶어요 표님
 옛날이 그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