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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으니어스  635일 전

이게 네 작당글이었구나...
이 글의 주인이 누군지도 모르고 그냥 좋다고 생각했던 내가 한심하네 사랑해. 아직도 나를 이상하게 보고 있다 해도 좋아. 내 동생을 한껏 혼내주던 네가 난 그립다. 사랑해 사랑해요 사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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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솜이  635일 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