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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삼  69일 전

아 미쳤네 민윤기 한마디에 내 심장이 녹아내려 흐어어어어 역시 울 언니야 꺄악 글이 사람 죽여요 제 심장이 녹아내려서 숨을 쉴수가 없..(깨꼬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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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고사리삼  68일 전  
 언니 답글 알림 받고 벌떡 일어났어 (쓸데없이 진지)
  디귿.  68일 전  
 삼아 죽지마 담화도 봐야지(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