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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서이자5년차아미  63일 전

감사합니다. 저는요 방빙을 잠시 접었었어요 지웠다는 거죠.. 작도가 너무 힘들어서 였어요. 제가 쓰는 글은 대중성이 별로 없었어요. 제가 지금 쓰는 글도 마찬가지고요. 아직 너무 어려서 많은 감정을 느꺄보지 못했어요[ReplyCode]소은서이자5년차아미님께 댓글 로또 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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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문달월,  63일 전  
 희망은 누군가에게나 있어요, 누구나 그걸 잡을수있는 손이 있구요. 곧 작당되실거에요❤힘내요:)
  소은서이자5년차아미  63일 전  
 그런 제가 너무 싫었어요. 그래도 아 글을 보며 조금은, 아주 조금은 나도 희망이 있겠구나, 나도 글을 쓸 수 있겠구나 했어요. 이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문달월,  63일 전  
 점점 나아가면되죠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