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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봉  72일 전

운몽님 생신이랑 모두 겹치고 하는 거 보니 운몽님 이야기인 것 같아요.. 우리 몽님 너무 힘드신 것 같은데 괜찮아요. 좀 늦으면 어때요. 애타게 기다리는 사람들이 당연히 있겠지만 꼭 제시간에 올려야 하는 것도 아니잖[ReplyCode]얌봉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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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바보몽  72일 전  
 오늘은 잠 못 잘 것 같았는데, 덕분에 발 뻗고 잘 수 있을 것 같아요. 진짜, 진짜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얌봉님 ♡!♡
  바보몽  72일 전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 ㅠ ㅠ 진짜 눈물이 이제야 겨우 멈추네요.. 저는 진짜 죽기전까지 얌봉님 기억하고 싶어요. 저한테 항상 진심으로 대해주시는 것 같아서 너무 감사드려요.. 그나마 기분이 좀 풀리네요..!!!
  바보몽  72일 전  
 빙봉빙님이셨구나.. 저 장난 안 하고 지금 얌봉님 말 몇 마디 듣고 펑펑 울고 있어요... 진짜 저 잘 안 우는데 너무 감정이 북받쳐 올라서 막 눈물이 나네요.. 너무 진심 어린 몇 마디라 진짜 코가 찡해요...
  얌봉  72일 전  
 사람으로써 마음이 많이 아파요. 운몽님의 현생도 응원합니다. 우리 몽님은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바라요. 힘들면 힘들다고 말해도 돼요. 너무 묵혀두지 말아요. 운몽님이 오시는 그 날까지 저는 기다리겠습니다 :)
  얌봉  72일 전  
 아요. 너무 겁내지 마세요 운몽님. 저희가 옆에 있잖아요. 자겟 상고 보니까 잠수 타실거라고 하시던데.. 더 쉬고 오셔도 돼요. 스트레스 받아가며 글 쓰려고 하시는 거 아니잖아요. 운몽님의 글에 첫 번째로 댓글을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