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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초코모찌  107일 전

헐헐 이 시가 말이져 글을 읽으면서 처음엔 핑크핑크하다가 점점 그 위로 차가운 눈이 쌓이지만 아직 살아있는 꽃 한 송이 그런 느낌입니다ㅠㅠ 요즘 율밈의 시를 보면서 저의 숨겨뒀던 감성과 힐링을 느끼는 중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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