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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비  288일 전

제목에 끌려서 들어왓읍니다.
글 읽으면서 등골 시린 느낌이 들엇는데 노래랑 같이 들으니까 그 느낌이 더햇어용
저의 심금을 울렷던 세 번째 문단 ㅠ ㅠ
문장 하나하나가 너무 마음 깊게 들어왓고 읽는 동안 글에 푹 빠질[ReplyCode]덜비님께 댓글 로또 19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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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덜비  288일 전  
 수 잇어서 너무 좋앗어용!! 콩순님글필독해야돼~~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