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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장난치기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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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  73일 전

이 댓글이 또 ... ㅎㅎ 갈 지는 잘 모르겠지만 여러 번 다시 진심을 꾹꾹 눌러담아 예쁜 댓글이 월 님께 가도록 적어볼게요 저는 이 글을 읽으면서 달이 자꾸만 가슴 속에 가뒀던 너의 잔재를 꺼내버려서 .... ㅠㅠ 문장이 너무 좋고 머릿속에서 맴돌았어요 정말 밤에, 새벽에 읽으면 너무 좋은 글 .... ........ 항상 밝게만 보이던 하얀 달의 어두운 면 .... 너무 좋은 소재인 것 같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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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향워리  73일 전  
 각밈..이렇게나 예쁜 말씀을ㅜㅜ저 주거요 흐앙 사랑해요 많이♡♡♡♡♡♡♡♡
  일각  73일 전  
 우왓 댓글 다 달렸다 드디어 ...
  일각  73일 전  
 항상 부족하다며 밝게 빛나려 노력하는 우리 월 님의 따스한 마음이 달을 닮은 것 같기도 하구요 ㅎㅎ 보면서 공감이 참 많이 되고 가슴 먹먹해지는, 그런 글이었습니다 많이 응원해요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이야기가 있었죠 저는 달의 일각이니 달의 어두운 면도 포용할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다는 이야기 (월 님: 금시초문) 달의 어두운 면모도 사랑하고 공감하는 사람이 될 게요 자주 보러오겠습니다 좋은 글 너무 감사해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