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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톡 347. 뱃살이 위융위융! - W.타생지연
톡 347. 뱃살이 위융위융! - W.타생지연
아니쥬 톡방탄소년단 병맛 오빠 홍일점 역하렘 카톡 남친 남매 빙의글/뷔 슈가 제이홉 랩몬 지민 정국 석진 (w.타생지연)- 아니쥬 톡 347. 뱃살이 위융위융!

타생지연 BTS

2017. 9. 9.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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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347

 















내일 노천탕으로 떠나기 위해 짐을 싸고 있는데 정국오빠가 방문을 훌쩍 열고 들어왔다.



"꾸잇꾸잇! 내가 너의 옷을 가져왔다."


"무슨 옷?"


"노천탕에 입고 들어갈 옷 없다며."


"누가 없다고 그랬어? 수영복 있어서 그런 거라니까!"


"그게 옷이냐? 천쪼가리지."


정국오빠는 내 케리어에 자신의 검은색 무지티를 쑤셔 넣었다.


"나 진짜 이거 입으라고?"


"응, 당연하지."



정국오빠는 아주 당연한 이야기를 한다는 듯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아무래도 노천탕에는 정국오빠의 무지티를 입고 입장할 것 같다.




.

.




태형은 호석에게 뭔가 토라진 것이 있는 것인지 연신 호석을 흘겨본다. 호석은 태형의 따가운 시선을 외면하지 못하고 태형을 마주봤다.



"그래. 왜 그러는데?"


"형, 어떻게 내 비밀을 그렇게 말 할 수 있어?"


"비밀이라니? 무슨 비밀?"


"내 뱃살 말이야!"


"그게 비밀이냐. 우리 가족이면 다 알걸?"


"아니야. 공주한테 말 안 했으면 공주가 나 식스팩 있는 줄 알았을 걸?"



내가 이래뵈도 몸에 근육이 얼마나 많은데? 태형이의 말은 때마침 샤워를 마치고 상의 탈의를 한 채 나오는 정국이에 의해 쏙 들어가 버렸다.



"뭐야? 내 뒷담했어? 왜 갑자기 조용해져?"


"그래! 난 아가뱃살이다!"


태형이 정국에게 소리를 치고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버리자 정국이 어이없다는 눈으로 호석을 마주본다.



"뭐야? 왜 저래?"


"그냥 근육돼지 동생을 둔 형의 자아성찰이라고 해두자."


정국은 호석의 말에 고개를 갸웃거렸고 호석은 그 와중에 정국의 복근을 손바닥으로 짝 소리나게 때렸다.



T.



타생지연.



아가뱃살도 귀엽단다.


(머리 위로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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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준진기석민형국s♥  30일 전  
 흐흐흐ㅡㅎ//ㅡㅡ//

 답글 0
  정국에서윤기가나는뷔가내려요  72일 전  
 괜찮아...나도보단 적을걸

 답글 0
  이루온  84일 전  
 개조앙.

 답글 0
  DKSTJDUD  119일 전  
 니는 쭈언니가 좋아

 답글 0
  테루카  143일 전  
 아기 뱃살 만지고 싶다

 답글 0
  btsloue  150일 전  
 ㅎ흫흐흫흐흐ㅡ흐ㅡ흐흐흐흐흐흐

 답글 0
  휴지퐁퐁  197일 전  
 흐흐흣 (주룩)
 (스윽)////(줄줄)////

 휴지퐁퐁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나눈야!팟찌밍!  254일 전  
 학학학....복근...

 답글 0
  ♡ㅂㅌㅅㄴㄷ♡ㅇㅁ♡  256일 전  
 복근, 아가뱃살ㅎㅎ((변태 아닙니다.

 답글 0
  쩌어어어어엉꾸우우우우우우우기이이이이이  263일 전  
 /////(흐뭇)//////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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