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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남자의 속앓이 [12] - W.자유로이
남자의 속앓이 [12] - W.자유로이
남자의 속앓이 [12]






감사해요 사랑해요♡ 저에겐 충분히 예쁜 표지입니당!









[정국 시점]








"이제 나랏일을 보러 가실 시간입니다."








"..그래, 알았다. 그만 가보거라."













나의 세상으로 돌아온지 어언 일주일 째,
그녀없이, 너무나도 힘든 하루하루다.
그래도 몸은 이 상황에 적응이라도 하는 것만 같다.
슬픈 현상이다.





























저주에서 풀리게 된 후, 나는 지난 날의 나를 반성했다.
그리고 온 백성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하고 열심히 바른 정치에 힘을 쓰고 있다.


전과는 달라진 나의 모습에 나를 믿고 지지해주는 백성들이었고.
























"하.. 힘들다."




마을을 여기저기 돌아본 후, 서류 정리를 하고 다시 방 안으로 돌아왔다.

침대에 누우니 또 다시 생각나는 그녀, ㅇㅇㅇ..


















똑똑-













"들어오너라."




또 무슨 일을 가져올련지.
나도 이제 좀 쉬고 싶은데 말이야.











"대왕과 마마께오서 왕자님을 부르십ㄴ.."





"알겠다. 곧 간다 그리 전하여라."









무슨 일로 나를 부르는지는 대충 눈치를 챘지만.





















"대왕, 그리고 마마 정국 왕자 왔습니다."





"말 편히 하거라."





"네, 아버지."















"그래, 어찌 두 달 동안의 삶은 괜찮았느냐?"





"........"







"왜 말이 없느냐. 그동안 무슨 일이라도 있었던 것이냐?"



"괜찮았습니다. 아주.. 좋았습니다."






"그래, 다행이구나."













"그나저나 지금 무슨 연유로 저를 부르셨습니까."



"것 참, 성격이 급하기도 하구나."











"정국 왕자, 이 어미가 왕자한테 긴히 알 이야기가 있어요."



"......."














"이제 정국왕자도 슬슬 나이가 차고 있고.."



"........."










"이제 혼담이 오고 갈 나이도 되었다 생각해요. 그래서 이 아비, 어미가 참한 처자ㄹ.."





"..괜찮습니다."











"아니, 정국왕자, 그게 무슨 말.."




"......."










"그렇다면 혹시 이미 마음에 두고 있는 처자가 있다는 말인가요?"






"...예. 지금은 볼 수 없지만.. 항상 보고싶은.. 그런 여자가 있습니다."









"어느 집안의 여식인지 물어도 되겠습니.."




"제가 때가 되면 다 말씀 드리겠습니다. 피곤합니다. 괜찮다면 저 먼저 올라가겠습니다."
















이럴 줄 알았다.
다 예상 가능한 시나리오..


그래도 어쩌겠느냐..

나에게는.. ㅇㅇㅇ 뿐인 것을.





































씻고 침대에 누울 채비를 했다.
오늘따라 무리를 했는지 몸 상태가 그리 좋지 않다.
이마를 짚으니 살짝 열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









"왕자님, 안색이 좋지 않으십니다. 약이라도 가져다 드릴까요?"





"..아니다. 대신 몸이 좋지 않은 것 같으니 내일 일정은 취소하고 내 방에 아무도 들이지 말거라."




























"혼자이고 싶다."



















[본래 시점]










"그럼 제가 갈래요."







"...뭐?"









"제가 그 램프 속에 들어가겠다구요."





"..흐음...?"










"이제 전정국씨는 저한테 못 온다며요..! 그럼 제가 가면 되잖아요. 네?"






"그렇긴 하지."












"저, 보내주세요."





"그런데 그건 좀..."











"왜요, 도대체 뭐가 문제인건데요!"







"전정국, 그 놈이 사는 곳은 네가 살고있는 지금, 이런 세계가 아니야."



"........"










"몇 백년 전 과거라고."



"......."









"넌 거기 한 번 가면 다시 이 세상으로 돌아올 수 없을거야. 넌 램프, 저주랑 아주 무관한, 그런 일반인이니까."




"......그, 그럼.."










"다시 못 올 수 있어. 이 세상으로. 그래도 후회 없어?"



"........"










"것 봐. 이렇게 위험한 일을 자처하다니. 그래, 이제 그만 가봐. 더이상 나를 찾지도 말ㄱ.."























"갈래요."








"..뭐....?"
































"보내주세요, 전정국씨가 있는 그 과거로. 그 왕국으로."




















응 여주야 잘가ㅠㅠㅠ




[지난화 포인트 명단]


[1~99]




감사합니다❣ 항상 함께 해줘서 고마워융



[100~499]




내님들~~ 내 맘 속에 저장 ㄴㄱ



[1000이상]




핑플님.. 2000포라니요...!♡
작가 감동입니다요..ㅠㅠ 앞으로도 열심히 쓸테니깐 기대해주세욧~




루칭밈 2800포.....허거덩....
그저 웃습니다 허허...ㅎ
감사합니당... 그리고 사랑해요...
최다 포인트 등극!





❣베댓이랄까❣





융.... 노래 너무 좋쵸...ㅠㅠㅠㅠ 왠지 지니랑 잘 어울이는 듯 하네여 헷





우리 이제~~ 헤어지네 요오오오~~~





컥... 다들 엄청나게 고구마 드신 것 같은 기분이셨구낭... 뎨둉...!





설마 눈 퉁퉁 부어서 가신 것 아니겠져...?
불안...




강선님 이쁜 댓글 감사드려요ㅠㅠ
제가 이런 댓글 때문에 글을 쓰고 항상 힘을 냅니다...ㅠㅠ 진짜 너무 마음에 쏙 들어여 헷
지니 완결 내고 절대 안 지울거에여 걱정마엿❣







[다음편 예고랄까]






"그럼 꿈에서라도 나 너한테 마음대로 해도 되는거지?"









오늘도 즐추댓포 잊지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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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중독자들  3일 전  
 짜란나

 답글 0
  모찌모찌망개*  3일 전  
 여주멋있어!!

 답글 0
  꾹왕댠  4일 전  
 역시!사랑에 힘은 대단해!!

 답글 0
  포인트가없어..  4일 전  
 어아아악 여주언니 짱멋!!!

 답글 0
  kahgkte  5일 전  
 여주가 쳐들어간당!!! 길을 열거랑!!

 kahgkte님께 댓글 로또 1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지혜람니당  5일 전  
 당장가자 무기들어 아니 이게 아닌데

 답글 0
  구오즈❤방탄❤전씨걸  5일 전  
 짜란다~짜란다~짜란다

 답글 0
  아미  5일 전  
 옳지 당연히 가야지 ~~

 답글 0
  sjxnsn  12일 전  
 ㄱㅋㅋㅋㅋ 작가님 응 여주야 잘가ㅠㅠㅠ ㅋㅋ

 sjxnsn님께 댓글 로또 7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우유:)  22일 전  
 그래여주야♡
 나같아도 가겠다ㅠㅋㅋ

 답글 0

1061 개 댓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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