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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장난치기 꿀팁
방탄빙의글 11.망가져가는 마음 - W.타락한건빵
11.망가져가는 마음 - W.타락한건빵
W.타락한건빵

맞아여! 주현이는 클럽에 있어요!







어머 어떻게 아셨어요? 저 사실 끊기 학원 다녀요! 특히 10화는 제가 역대급으로 잘 끊었어요!(^0^)









과연 순별분의 어머님께서 좋아하실까요?(기대기대)







헉 그때 눈은 괜찮았나요? 자까는 울면 하루동안 붕어가 되는데.... ㅠㅠ








저 이 댓글 보고 빵터져서 딸꾹질+방귀가 한꺼번에 나왔습니다...ㄷㄷ









헉 자까님..... 싸부라뇨오....








이거이거 큰일났네여.... 지구가 물에 잠기는거 아닙니까?









전 속이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성이 다른것으로 제가 미리 예고했기 때문이죠!








항상 브금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국이는 병원에서 휴식모드 중입니다★

























표지보내주신 순별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브금 틀어주세요!★



























11.망가져가는 마음



















"뭐....뭐야 이...이게 어떻게 된거야..?"














멀쩡했다. 정신을 차리고 일어났을 때 내 모습은 너무 멀쩡했다. 나는 분명 트럭에 치었다. 술기운이 달아나기 전 그들과 말싸움을 한 후 막무가내로 차도로 뛰어든 것이 생생하게 떠올랐다. 그때 트럭이 나를 향해 돌진했고 간발의 차이로 내가 피할리가 없었다. 그런데 어째서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내 앞에 붉은 액체를 쏟아내며 아무런 미동조차 하지 않는 것일까? 지금 이 상황이 내겐 너무 혼란스러웠다.













"ㅇㅇ아!!!"













그때 그 놈들은 나를 향해 달려오고 있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수는 딱 맞았다. 저 트럭에 치인 이가 저들 중 한명이 아니라면 대체 누구인걸까? 나는 조심히 트럭앞에 쓰러져 있는 사람에게 다가갔다. 그리고 그 사람의 얼굴을 확인했을 때...
















"!!!!!"













나는 그 자리에서 주저앉아버리고 말았다. 나는 너랄거라곤 생각하지도 못했으니까.... 붉은 액체를 쏟아내며 미동조차 하지 않은 채 누워있는 너를 보며 이상하게도 누군가 옥죄어오듯 쓰리기 시작했다.













"왜그랬어?"













왜 그랬을까?













"대채 무슨 이유로?"














왜 너의 목숨을 던져가며 나를 구했을까?











"목적이 뭔데?"












갑자기 나타나서 하는 짓이 나를 구하는건 왤까?















"씨x년아 대답하라고!!!!!"

















지은아 제발 대답해줄래?


















이건 말이 안됐다... 이럴리가 없었다... 어릴때부터 욕심이 많던 너는 내 것을 뺐기 위해 내 몸과 마음에 여러번 비수를 꽂으며 망가뜨렸던 네가 대체 왜 그 잘난목숨을 던진 걸까? 너의 그 잘난목숨을 왜 네가 그토록 증오했던 나를 위해 던진것인지 아무것도 이해가 가지 않았다.













내 머리는 이 상황을 혼란스럽다고만 생각했다. 이것이 자작극인지 아니면 나를 구하기 위함인지... 다양한 잡생각이 내 머리를 지배했지만 몸은 달랐다.













"이지은 당장 일어나..."













너를 품에 안으며













"어디 한번 일어나서 아무말이나 짓껄여봐!!!"













펑펑 눈물을 쏟아냈다.


















더 이상 너를 언니로 생각하지 않겠다고 독하게 마음을 먹었던 나였다. 니가 죽든 말든 난 아무상관 안하겠다고 내가 얼마나 독한년인지 네게 톡톡히 알려주겠다고 한 것 또한 나였다. 너때매 독한년이 됬는데... 너땜에 나쁜년이 됬는데....













내 마음은 그게 아니었다. 그 누구도 아닌 너때문에 울고 있는 나의 모습을 스스로 바라보며 나는 깨달았다. 내가 독해진 이유는 단지 네가 무서웠을 뿐이라고... 애초에 네게 증오란 감정을 품고 있지 않았다. 단지 나를 지키려는 발악이었을 뿐이었다. 내가 만약 너를 미친듯이 증오했다면 내 앞에 싸늘하게 누워있는 너를 보며 미친듯이 웃었겠지만 도저히 웃음이 나오지 않았다. 전혀 기쁘지 않았다. 마음만 찢어지게 아프고 아려올 뿐...
























서서히 내 마음이 망가져 가는 것만 같았다.
















"ㅇㅇ아!! 괜찮아 다친데 없어? 대체 이게 무슨... 이지은?"









"이게 대체 어떻게 된일이야?"










"ㅇㅇ아 우리가 구급차 불렀으니까 이제 그만 일어..."













짜악-












"닥쳐 나 내 언니랑 있을거야 우리 언니가 깨어날때까지 나 여기서 꼼짝 안할거라고!!!"









"하아... ㅇㅇ아 제발 오빠들 말좀 들어줘... 오빠들은 ㅇㅇ이 걱정되서 하는..."









"제발 닥치라고!!! 지은이가 듣잖아!!! 지은이가 상처받잖아!!!! 그리고 누가 내 오빠야? 우리 둘다 사랑해줄 자신 없는 니들이 무슨 자격으로 내 오빠가 될 수 있냐고!!!!!"















나는 너네들이 원망스러웠다. 지은이가 쓰러져 있는 이 상황에도 오로지 내 걱정만 하며 오빠타령 하는 니들의 모습을 보며 치가 떨렸다. 너네들이 내 마음을 열고 싶었더라면 나의 상처를 헤아려주고 싶었더라면 나와 이지은을 똑같이 사랑해주고 똑같이 치유해줬어야 했다. 그러나 처음 니들은 나를 개무시했고 이지은의 가식적인 행동에 치를 떤 니들은 그제서야 내 마음을 열겠다 지x하며 이지은의 마음속에 비수를 꽂았다.















나도 이지은과 다를바가 없었다. 나 또한 이미 너의 마음에 비수를 꽂고 있었다. 우린 친부모에게 버려진 같은 아픔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네가 그토록 비뚤어졌던 이유는 철 없던 어린시절 사랑이 고파 네가 잘못된 길로 빠져버린 것이었고 그렇게 철 없는 어린아이의 행동이 악랄하게 변해버린 것이었다. 그렇게 18년동안 서로 웬수처럼 지내온 우리였지만 우리는 서로 알고 있었다.























버려진다는게 얼마나 아프고 쓰린것인지.....















진짜 나쁜년은 나였다. 나 혼자 아프다고 이기적으로 굴었으며 네 마음은 헤아리지도 헤아리려 하지도 않았다. 그래서 더욱 눈물이 쏟아졌다. 구급차와 경찰차들이 몰려와 너를 실으려 했지만 나는 너를 놓고 싶지 않았다. 18년동안 나는 너를 안아준 적 한번 없었으니까..... 심지어 손 한번도 못잡아보고 같이 웃어본 적도 울어본 적도.... 우린 단 한번도 없었다. 서로 핏줄만 같을 뿐.... 남보다 못한 사이였다.














"내가 안고 갈래요... 우리 지은이 보호자는 나 한명이예요 나 동생노릇도 못해봤고 오늘 처음하는거니까 제발 저한테 기회 좀 줘요 네?"










"ㅇㅇ아 제발 진정해 너 지금 정상아니야"








"놔! 나 좀 내버려두라고!! 내가 이지은 친동생이잖아 내가 쟤 동생인데 왜 나는 못가는건데? 나도 갈거야!!!"













다들 나를 미친년 취급하기 시작했다. 단지 너에게 가고 싶었을 뿐인데... 그놈들은 나를 온몸으로 막아세웠다. 김남준 정호석 그 둘만 탑승한 후 너가 실려있는 차는 점점 내게 멀어지려 했고 차가 점점 멀어지려 할 수록 나는 더욱 강하게 몸부림을 쳤다. 더욱 거세게 저항하며 벗어내려 애써봤지만 오히려 더욱 세게 나를 말렸고 거세게 악을 쓰고 저항한 탓에 그만 그자리에서 정신을 잃고 말았다.
























*





















"으음...."









"ㅇㅇ아 이제 좀 괜찮아?"













코를 찌르는 소독약 냄새와 함께 일어나자마자 눈에 띈 건 정국이와 주현이였다. 너네들을 보자 어제 문뜩 이지은이 실려간 그 후에 내가 쓰러졌던 것이 기억났고 나는 이지은에게 가기위해 몸을 일으켰지만 핑 도는 머리에 자빠질 뻔했지만 정국이 잡아준 덕에 무사히 지탱할 수 있었다.












"이ㅇㅇ 너 미쳤어? 지금 이 몸으로 어딜 뛰쳐 나가!!"








"나와 나 지금 이지은한테 가야되 우리 언니 겁 많은거 알잖아 우리 언니 옆에 내가 있어야되! 정국아 제발 부탁이야 나 좀 보내줘 응?"











"하아... ㅇㅇ아 제발 전정국 말좀 들어 난 너까지 잘못될까봐 겁나고 하나뿐인 내 친구 잃기 싫어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부탁할게 제발 가지마..."













어린시절부터 서로가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보며 컸을 때 주현은 단 한번도 무릎을 꿇어본 적이 없었다. 아니 누가 억지로 무릎을 꿇리려 해도 쉽게 무너지는 그런 아이가 아니었다. 하지만 그런 니가 내 앞에 무릎을 꿇었다. 눈물을 흘리며 강하게 애원했다. 너랑 12년을 같이 지내온 나인데... 12년동안 우정과 의리를 지켜오던 우리였는데.... 내가 힘들거나 지칠때 위로가 되주고 든든한 뒷배가 되주며 친구사이를 뛰어넘은 가족과도 같은 존재였던 너였는데....




















"주현아 미안해... 이렇게 네 마음 아프게 해서.."





















나란 이기적인 년은














"그런데 안가면 돌아버릴 것 같아..."














12년간 가족처럼 지내온 너를 등지고















"언니 곁에 있을래 제발 나 좀 보내줄래?"

















핏줄을 선택했다.





























*



















"저기 언니 이지은 어딨어요?!! 이지은도 이 병원에 왔죠? 이지은도 분명 여기 있죠? 제발 말해주세요.. 우리 언니 지금 무서워서 벌벌 떨고 있을거에요.. 나 기다리고 있을 거라구요!! 제발 좀 알려주세요!!"










"나...난 몰라요... 이지은이란 사람이 누군지도 모르겠고 그 환자는 어...없어요!!"















거짓말... 전부 거짓이었다. 간호사 언니의 떨리는 눈빛과 덜덜 떨리는 손 그리고 더듬는 말투까지 거짓이라는게 전부 티가났다.















"언니 거짓말 하는거 티나요... 그새x들이 시켰잖아!!!! 그 새x들이 나랑 이지은 못 만나게 하려고 그러는 거잖아!!!!"










"환자분 지..진정!! 지..진정하세요... 지금 환자분 몸상태도 안좋으..."









"이ㅇㅇ!! 몸도 안좋은 애가 여기서 뭐하는 짓이야?!"












익숙한 목소리에 소리가 나는 쪽으로 고개를 돌리자 민윤기 너가 이쪽으로 오고 있었다. 너는 또 나를 챙긴다며 나를 위하는 척 병실로 돌아가라 하였다. 난 너란 새x를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었고 그놈들도 마찬가지 였다. 말투엔 걱정이 가득 담겨있어도 멋대로 판단하고 멋대로 단정짓고 또한 멋대로 내게 다가오려 하며 내 생각은 조금도 하지 않는다. 무엇이 나를 위한 것인지 무엇이 내가 바라고 원하는 것인지 민윤기 너란 놈과 그들은 나의 말 따윈 들어주지 않는다.














내가 니놈들에게 마음을 열어줄 수 없는 이유는 어쩌면 내 의견따위 들어주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항상 자신들이 옳고 내 마음이 틀렸다고... 잘못됬다고 멋대로 행동하는 니들을 보며 너넨 한 두번이 아닌 세네번 다여섯번 반복적으로 망가진 내 마음을 더더욱 찢고 짓밟으며 결국에 나를 처절하게 버릴 것만 같았다.













"내가 아파보여? 근데 나 하나도 안아파..."











"아니잖아 네 감정 네 못대로 판단하지마 네 입으로는 안아프다고 말해도 네 몸이 말해주잖아 아프다고 괴롭다고 티내고 있잖아 나는 네가 아픈 꼴 못봐 내 동생이 아픈꼴 난 못보겠다고 그러니까 제발 병실로 돌아가줘 오빠말 좀 들어줘"











"닥쳐 그 짓꺼리 너랑 그 새x들이 하고 있잖아.. 멋대로 판단하고 멋대로 단정짓는 거 니네가 하고 있잖아!! 내가 어떤 감정일지 어떤 마음일지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아무것도 알지도 모르면서 왜 멋대로 짓껄이는데? 나를 진심으로 걱정했으면 내 마음이 결정하는 대로 하게 내버려 뒀어야지 내가 왜 아직도 니들에게 마음을 열어줄수 없는지 아직도 모르겠어?!!!"















이번 한번만이라도 내 마음을 알아주기를 내 말을 들어주기를 바랬다. 다른건 바라지도 않을테니 제발 이지은 곁에 있게라도 언니의 소식을 내가 가장 먼저 들을 수 있도록 해주는것.... 딱 그거 하나만 바랬다.






















"윤기오빠...."


















너무나 간절한 마음에





















"한번만 내 말 좀 들어줘요... 다른건 안바랄께요..."



















무릎까지 꿇어가며


















"나 좀 우리 언니한테 데려다줘요"


















그 어느때보다 간절하게 애원했다.





















*





















"여기야, 이지은은 이 안에 있어"













이지은의 병실에 도착한 나는 1초의 망설임 없이 문꼬리를 잡았다.











"그 전에 나랑 하나만 약속해"










"무슨약속?"










"서럽게 울면서 아픈 모습 보이지 않겠다고"













네가 손목을 놓아주자마자 나는 병실문을 열었다. 서서히 네가 있는 쪽으로 다가가자 너는 이불을 머리 끝까지 덮으며 자고 있었다. 어릴적에도 추위를 많이 탔던 너는 항상 이불을 머리 끝까지 덮고 자곤 했는데... 어디서나 예외는 없던 것 같았다.












나는 곤히 자고 있는 너의 이불을 살짝 걷어내며 잠든 너의 모습을 지켜봤다. 핏기있는 얼굴과 붉은 입술 그리고 하얀 얼굴에 살짝 붉었던 볼은 핏기를 잃어 창백했고 입술 또한 마찬가지로 색을 잃어 창백했다.














"지은아... 자꾸 누워만 있을거야? 내가 왔는데... 이제 눈 떠도 되 눈 뜨고 나면 하나도 무섭지 않을거야.. "









"......."












이상했다. 아무리 너에게 일어나보라고 눈을 떠보라고 말했지만 너는 아무런 미동조차 하지 않았다. 내가 늦게 와서 심술이라도 난 것일까? 아니면 일부로 나를 놀래키려고 장난치는 것일까? 그런데 너의 장난은 지나쳐도 너무 지나쳤다. 어렸을 적 잠버릇이 워낙 심한 탓에 이리저리 몸을 움직이며 나를 침대밑으로 떨어뜨렸던 너였는데.....


















어째서 조금의 움직임 하나 없는거니?
















왜?





















왜 이렇게 불안한 거냐고!!!!!

















"언니... 이제 장난 좀 그만쳐... 화 많이 난거야? 아니면 아직도 나를 괴롭히고 싶어서 그런거야? 내가 졌어 내가 졌다고!!!! 내가 가진거 다 줄테니까 제발 그만해... 내가 이렇게 빌게... "











"........."












잔인한 년... 끝까지 나쁜년.... 이지은 너는 그런년이었다. 네 앞에서 엉엉 울며 부탁하는데.... 하나뿐인 동생이 두려워하며 울고 있는데.... 너는 편하게 잠만 자고 있었다. 친부모에게 버려졌던 날로 인해 잠을 잘때 작은 소리만 들어도 금방 깨던 우리였는데... 또 뭐가 무서워서 자작극을 펼치는 건지...그리고 왜 이렇게 네 자작극은 사람을 더욱 미치게 만드는 것인지... 네게 묻고싶은게 많았다.
















드르륵















"뭐야? ㅇㅇ이 너가 왜 여깄..."









"다 닥치고 설명해봐 얘 왜이래? 왜 꼼짝도 안하는거야?"








"ㅇㅇ아 일단 지...진정 진정하고..."







"개소리짓껄이지 말고 묻는 말에 대답하라고!!!!!"













아니라고.... 이 모든게 이지은의 자작극이라고.... 괜히 심술부리는 것이라고... 말해주길 바랬다. 아니 난 그 대답을 기다렸다. 잔뜩 고여버린 눈물은 쉴틈없이 쏟아져 나왔다. 지은이는 살아있다고... 아직 치료중이라 의식불명 상태지만 숨은 붙어있다고... 그렇게 말해주길 바랬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지은이는 너가 병실에서 누워있을때"













현실은 잔인하게 내게 다가오고 있었고




















"떠났대...."





















결국 잔인한 현실과 충돌하였다.












































<최다포인트>










저 진짜 깜짝놀랐어요!! 어떻게 두 분의 포인트 점수가 같을 수 있는지 ㄷㄷ 그리고 진짜 감사합니다 ㅠㅠㅠ♥♥













<1000포 이상>















흐어어어엉 다들 지짜 감사합니다 ㅠㅠㅠㅠ♥♥












<500포 이상>















흐어어엉 지짜 연재안한 못된 자까를 때리세요 ㅠㅠㅠㅠ














<100포 이상>

































진짜 포인트 명단 올리면서 깜짝놀랐어요... 이렇게 많은분들이 바보자까에게 포인트를 주시다니... 흡.. 정말 감사합니다...













<100포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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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포인트 감사합니다 ㅠㅠㅠㅠ♥♥♥





















*

















흐어어어엉 여러분 지짜 어제 올리기로 했는데 지금 올려서 죄송해여... ㅠㅠ 어제 연재를 하는데 너무 몰입해서인지 눈물만 자꾸 나와서 코푸느라 콧물과 함께 아이디어를 날려버렸어요 ㅠㅠㅠㅠ 아! 맞다 혹시 휴지는 준비하셨나요? 휴지 없으면 큰일나요오... 그리고 밤에 울어서 낮에 붕어 될까봐 근심근심 걱정걱정하시는 분들은 낮에 봐주세요! 만약 거울을 봤더니 붕어가 서있다면 숟가락 얼려서 눈에 되주거나 귀를 꽉꽉 잡아당겨서 붓기를 빼주세요!




























"우리 ㅇㅇ이 위로할겸 즐.추.댓.포.평 눌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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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shy존예여신  7일 전  
 저번화 댓글에 친사람 지은이라한 사람 누구냐..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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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뷔J  9일 전  
 ...........지은아ㅜㅜㅠ

 뷔J님께 댓글 로또 8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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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두루나  10일 전  
 둘다 각자의 상처가 있었을텐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두두루나님께 댓글 로또 8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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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꾸꾸꾸꾹꾹  25일 전  
 지금까지 지은이를 욕한 나쁜 나란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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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덕중..  25일 전  
 헐..... 지은이.....

 답글 0
  너뿐야디오  37일 전  
 지은이도 상처가있었을텐데ㅠ둘다안쓰럽네요ㅠ

 너뿐야디오님께 댓글 로또 2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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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셰이륜  39일 전  
 ㅠㅠ지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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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안  40일 전  
 이들은 언제 어디서나 몇번을 보든 계속 슬픈거 같아요ㅜㅜ

 ♡지안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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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연,,,,,,  44일 전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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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럄Youl  74일 전  
 흐어어어어어어어엉ㅠㅠㅠ

 율럄Youl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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