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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유혹하는거야? [04] - W.자유로이
유혹하는거야? [04] - W.자유로이
유혹하는거야? [04]





깜찍한 표지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이씨, 너 전정구기 말이야! 나한테 이러기야? 엉?!"









"후.. 정신 좀 차려 이 여자야."



















상황인즉슨,


술에 취해 태형이의 품에 안긴 ㅇㅇ이는 엄청나게 당황했다고 한다.
물론 좋기도 했지만, 음, 뭐랄까..
너무 부끄러웠다.








둘 사이에 이상한 기류가 흘렀다.

하지만 술에 심각토록 취한 ㅇㅇ이었고,
그래서 태형이도 더더욱 정신을 차린 채 그녀를 챙겼다.























결국 자신을 ㅇㅇ이의 친오빠라고 둘러댄 정국이었고, 태형으로부터 그녀를 건네받아 집으로 향하는 중이다.

그리고 집에 다다랐을 때,
전정국에게 땡깡 아닌 땡깡(?)을 부리는 ㅇㅇ이다.

그 덕분에 골치 아픈건 정국 뿐이었고.
















"야야, 너 말이야. 사람 다치게 할라고 환장했냐아? 어?!"








"........"










"내가 그 자리에숴어.. 코 깨졌으면 어쩔 뻔 했워!!!!"






"..안 다쳤잖아. 그럼 됐지."







"뭐어? 이 싸가지가-!!"


















하며 무섭게 그에게 달려든 그녀는,




















이내,

스르르,


그대로 잠에 빠지고야 말았다.


















그런 ㅇㅇ을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바라보는 정국이었고.
































[정국 시점]








억울했다.





나는 정말 ㅇㅇㅇ을 도와주려고 했을 뿐인데.
나 덕분에 김태형, 그 선배 놈 품에 안긴 것도 사실이잖아!


안겼을 때 표정 보니까 아주 좋아 죽더만.















내 품 안에서 코를 박고 세상 편하게 숙면을 취하고 있는 이 여자를 보니 절로 한숨이 나온다.
















그나저나 이거 옷 어떡하냐.
이대로 내일 아침 일어나면 엄청 찌푸등 할텐데.

아니, 전정국.
근데 니가 도대체 왜 이 여자 걱정이야?















이내 품에서 ㅇㅇ이를 떼어내 침대 위로 던져 버렸다.

















.....



이건 좀 아닌가?
그치? 좀 너무했지?














다시 램프로 돌아가려던 찰나, 내가 방금전 막무가내로 던져서 침대에서 불쌍하게 자고있는 ㅇㅇ이를 힐끔 한 번 쳐다보았다.
















뭐, 나도 양심은 있다고.
절대 다른 이유가 아니라, 불쌍해서, 그래서 그런거야.
















잠옷으로 갈아입히든가 해야지.















"하압-"

















기압 한 번으로 순식간에 순백의 치마 잠옷으로 갈아입혀졌다.
이게 되긴 되는구나.


안되면 내가 직접 갈아입히던가 하려고 했는ㄷ.. 쓰읍-
전정국. 새끼야 너 도대체 이게 무슨 생각이야.















하지만 나도 모르는 사이, 침대에 곤히 잠든 ㅇㅇ이의 얼굴 가까이로 향했던 것 같다.





















입을 오물거리면서 잠에 취해있는 그 모습이,






















생각보다 귀여워서,
































생각보다 귀여워서, 오래도록 바라만 본 것 같다.










정국이 한마리 키우고 싶다..

아, 그리고 작가 8월 31일 생일이에용!
축전구합니당♡

cjn491500골뱅naver.com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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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꾸준히 폰투 날려주시는 내 님들 다 기억하고 있어용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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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감사합니당!! 앞으로 더 열심히 글쓸게여!



[1000이상]





솜사탕님, 저번에 이어 이번에 또 주시다닛..! 헤헿 너무 감시합니다앙♡





강귭님 1080 포인트 정말 감사드려요!! 으헝 감덩감덩~~~/ 앞으로도 재미있게 읽어주세용!





가연님 1234 포인트 정말 감사합니당ㅋㅋ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숫자네욜!!
사랑해용♡




루칭님..... 오메나... 또 이렇게...
오메나..... 그저 놀라 웃습니당 하헣허헣
감사하고 사랑해영♡





어머... 시블랑님..! 이리도 많은 폰투를 날려주시다니잇! 감사합니당♡
오늘것도 재미있게 읽어주세용 호호





[베댓이랄까]





오늘 썼다지요~~~♡





음... 아닐껑요?ㅋㅋㅋㅋ 태형이한테도 보여유





생일 추카드리고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해용





그래야 할 것 같네여... 하아..
정국아 미안.....;;







즐추댓포는 기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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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somer  17일 전  
 이여어어어어어어얼~~~ 즌증구기~~~

 답글 0
  〠눈사람〠  22일 전  
 와 저거 옷 갈아입게 초능력 부럽다 완저니 부럽다

 답글 0
  蓮花연화  60일 전  
 귀엽대!!!!!!!!!!

 답글 0
  보라혜민  122일 전  
 부럽다ㅏㅏ

 답글 0
  밝맑  129일 전  
 심ㅁ장 터지겟서열 호루러롤롤라랄

 답글 0
  jin0613  195일 전  
 여주부럽다ㅠㅠㅠㅠㅠㅠ

 답글 0
  꾹이꾸깅  198일 전  
 램프가 얼마라고 했지...
 8만...8..8....돈이 없넹
 
 

 답글 0
  지유최고  203일 전  
 ㅠㅠㅠ

 지유최고님께 댓글 로또 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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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가똥  206일 전  
 저도 한마리만...

 답글 0
  중독자들  218일 전  
 내 심장에 저주걸렸니 정상박동...쿄쿄쿄쿜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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