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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10.마음따위 열지 않겠다. - W.타락한건빵
10.마음따위 열지 않겠다. - W.타락한건빵
W.타락한건빵



진짜 이분 센스가 대박★ 작사가 하셔도 될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아니용... 피눈물은 말 그대로 빨간 눈물이 흐르는 겁니당!








얼마나 우신거에요? ㅠㅠ 진짜 밤에 글쓰다가 다음날 순별분들 거울보실때 붕어한마리가 있는거 아니에요? (퍽퍽 니 얼굴은 아침마다 붕어잖아!)











연재일은 정해져있지 않아요... 단 정확한 건 이글을 쓴 다음날은 다른 작품을 연재한다는 거에요! 그것도 가장 연재 안한 작품을요!










부정하지 마세요 그건 절대 안약이 아닙니다 눈물입니다(단호박)









아니 ㅋㅋㅋㅋㅋㅋㅋ 울다가 배고픈건 느꼈는데 우째 응가가 나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브금 추천 감사합니다♥






















표지 보내주신 순별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브금 재생해주세요!

















10.마음따위 열지 않겠다.




















"지....지민오빠... 오빠까지 왜...왜그래요?"














지은은 당연히 당황할 수 밖에 없었다. 악독한 내면을 숨기고 여린척 순수한 척 마음이 약한 척 눈물연기에 잘 속는 사람은 태형과 지민이였고 그 중 유독 지민이 잘 속아넘어갔다. 그러나 그런 지민이 자신의 편에 서주지 않으니 지은의 입장에선 당황하면서도 한편으론 이유모를 두려움이 몰려오기 시작했다.














"왜? 내가 모를 줄 알았어? 지은아 오빠들이 니 연기에 속아주니까 호구같지? 미안하지만 잘못 짚었어~"









"오...오빠 그...그게 무..무슨소리에요? 누..누가 그런 불쾌한 생각을.."










"그래? 근데 지은아 확실한건 니가 그렇게 생각안했다 쳐도 우린 너를 파양할 생각이야~"















지민의 잔인한 발언에 지은은 지민의 앞에 무릎 꿇고는 싹싹 빌기 시작했고 다섯 명 모두 당황한 눈치였다. 지은의 뻔뻔함과 겉과 다른 속마음에 모두 치가 떨렸지만 사실 파양까지는 생각하고 있지 않았다. ㅇㅇ의 사정도 딱했지만 그만큼 지은도 딱했기에 차마 파양까지는 시킬 수가 없던 것이었다. 그러나 누구보다도 지은의 사정을 잘 알고 그 곁을 채워줬던 지민이 이토록 잔인하게 지은을 버리려한 진짜 이유는 ㅇㅇ에 대한 미안함이 컸기 때문이었다.












지은을 파양시키지 않으면 끝까지 자신들을 속이려 들어 ㅇㅇ을 괴롭힐 것이고 더 이상 ㅇㅇ에게 상처따위 주고 싶지 않았다. 또한 ㅇㅇ을 보면 한없이 미안했지만 여태껏 그 실체를 숨겨온 지은의 얼굴을 볼 때면 그 반대로 화가 치밀어올랐다.













"놔 당장 꺼져 그동안 너같은년때문에 그 여린애한테 상처준 거 생각하면 존x 돌아버릴 것 같애 다시는 이 집에 들어올 생각 하지마"









"흐...흡 지..지민오빠.. 제..제발 하..한번만! 한번만 봐주세요 다시는 안그럴게요 ㅇㅇ이랑 잘 지낼게요 그러니까 버리지만 말아주세요 오빠 제발요... 이렇게 빌게요 네?"









"저년말 무시하고 다들 들어가요 밖에서 문 열어달라고 울고 떼쓰고 지x 발광을 해도 문 열어주지 마세요 물 열어줄 사람은 평생 ㅇㅇ이 얼굴 볼 생각하지 마시고요"













지민은 자신의 다리를 붙잡고 애원하는 지은을 매몰차게 차버리며 대문을 열었다. 처음엔 다섯 명 모두 갈 곳 없는 지은을 무작정 파양시키는 거에 대해 마음이 쓰였지만 ㅇㅇ의 아픈과거를 생각하면 지은은 반성할 필요가 있다 생각하여 지은을 파양시키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지은이 느끼는 두려움은 ㅇㅇ이 그간 느껴왔던 두려움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다. 5살이란 어린나이에 받아왔던 어른들의 폭언과 폭력.... 14살 미성숙한 나이에 당했던 성폭력과 잔인한 시선들... 그 착하고 밝은 그녀를 이토록 엇나가게 만들어버린 죄에 비하면 지은이 받는 벌은 너무나 약했다.













지은을 쫓아낸 후 지민의 시선은 주현에게로 향했다. 그들은 모두 미안함이 가득 담긴 눈빛으로 주현을 쳐다보았지만 그들을 보는 주현의 시선은 차갑다 못해 싸늘했다.













"왜 다들 날 그렇게 봐요? 그냥 평소처럼 해요~ 그런거 잘하잖아 싹수없다 그러고 대가리 비었다 그러고 어디 한번 해보라고!"










"우리가 미안해... 우리가 무슨 잘못을 저질렀는지도 잘 알아... 이제라도 ㅇㅇ이 마음 보듬어줄게 그러니까 제발 ㅇㅇ이 좀 돌아오게 해줘 응?"











"닥쳐 니들은 ㅇㅇ이랑 살 자격도 이름을 부를 자격도 없어 ㅇㅇ이는 나랑 있던지 전정국이랑 있던지 둘 중 하나니까 니들이 낄 생각하지마"














비로소 지은의 실체를 알게된 그들은 ㅇㅇ에 대한 미안함과 동시에 걱정이 앞섰다. 현재 ㅇㅇ의 위치를 알고 있는 사람은 주현이였고 주현이라면 무언가 설득시켜 줄 것 같아 ㅇㅇ의 행방을 물었지만 주현이 이를 쉽게 허락할리가 없었다. 그들이 한번만더 기회를 달라고 부탁한 날 주현과 정국은 ㅇㅇ이 다른사람들에게도 서서히 마음을 열었으면 하는 마음에 그들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었던 것이었다. 그러나 결과는 몸과 마음에 상처만 입은 채 집을 나오게 되었다.













그들과 주현은 서로의 마음을 너무나 몰랐다. 주현은 그들이 얼마나 죄책감을 가지고 있는지 얼마나 애가 타는지를 알지를 못했고 반대로 그들은 주현이 얼마나 화가 났는 지 ㅇㅇ이 통곡한 얼굴을 봤을 때 어떤 심정이였는지 알 지 못했다. 이렇게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했기에 갈등을 더욱 커져만 갔다.













"우리가 입양한 애야 법적으로도 우리가 보호자고 그럼 ㅇㅇ이는 우리집에 있어야지"










"푸흡 지x한다 법적보호자? 그렇게 생각한 놈이 아까전까지만 해도 ㅇㅇ이 뺨때리고 나가라고 했냐?"










"그...그건.."










"다들 잊었나봐요? 그날 병원에서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했었죠? 근데 마지막기회를 개같이 날려버렸네? 한마디로 니들은 법적보호자건 나발이건 소송 걸어봤자 소용없어 니들이 뱉은 말은 니들이 지켜야지?"








"..........."













6명모두 할말을 제대로 잃어버리고 말았다. 그날 병원에서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부탁했던 것도 그로 인해 ㅇㅇ이 다시 올 수 있었음을 그들은 정확히 기억해냈다. 그러나 마지막 기회를 처참하게 날려버린 그들은 다시 ㅇㅇ을 붙잡을 수 도 데려올 수도 없었다. 주현은 넋이 제대로 나갈대로 나가버린 그들의 표정을 보며 승리의 미소를 지었다. 마지막으로 다신 마주치지 말자라는 말과 함께....




















*












삑 삐비빅












"뭐야? 왜 나보다 늦게와? 또 막 넋놓고 길가다가...."







"흐흡.... 흑..."








"뭐...뭐야 너 갑자기 왜울어? 그새x들이 너한테 뭔말 짓걸였어? 내가 당장가서.."








"흐어어어어어엉 ㅇㅇ아 흡.. 진짜 미안해... 흡 내가 우리 ㅇㅇ이...흡... 이렇게... 흡.. 마음아플줄 모르고... 괜히 보냈어...흐흡.."














주현은 ㅇㅇ을 꼭 껴안으며 그동안 참아왔던 감정을 쏟아냈다. ㅇㅇ의 아픔이 생각보다 컸기 때문에.... 친구로서 ㅇㅇ을 끝까지 못잡았기 때문에... 주현은 눈물을 흘렸다. 주현의 서럽게 우는 모습을 본 ㅇㅇ의 눈가에도 서서히 눈물이 고이기 시작했다. 미안함 마음과 고마움 마음에... 단 한번도 이토록 서럽게 울어본적이 없던 주현이 그녀를 위해 울어주고 있고 그녀에게 폐만 끼친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흡... 이ㅇㅇ 오늘 지짜 나 맨정신으로 못버틸것 같아... 흐흡... 오늘만 나랑 같이 술좀 먹어주면 흡... 안됄까?"








"흐흡.. 지짜 배주현.. 당연한 걸 뭘 물어 흐흡... 그리고 나랑만....흡.. 술먹기러...흐흡... 약속했잖아... 흐어어엉"














ㅇㅇ과 주현은 서로 눈물을 흘리며 잔과 술들을 가져와 서로의 잔에 따라주기 시작했다. ㅇㅇ은 양아치선배들과 어울려 술을 잘 마셨지만 주량이 약한 주현은 술을 잘 마시질 못했다. 그러나 오늘만큼은 달랐다. 평소 쓰다고만 느꼈던 술을 그날따라 달콤한 꿀처럼 느껴 마셨고 무엇인지 모를 마음의 편안함을 느꼈다. 주현은 이때부터 생각했다. 어른들이 이러한 느낌으로 술을 먹는다는 것을....




























*
















전화를 받을 수 없어 삐 소리후...













"하...씨x 왜 이렇게 전화 안받는거야"










"ㅇㅇ이 아직도 연락 안돼?"









"아니 대체 얘는 어디서 뭘 하길래 이렇게 전화를 안받는거야 설마 무슨 일 생긴건 아니겠죠?"













ㅇㅇ에게 한 전화만 총 320통 문자 1200 카톡 999+ 까지.... 그들은 ㅇㅇ과 도저히 연락이 닿지 않으니 미칠 지경이였다. 서서히 해가 지고 조금씩 어두워지기 시작함과 동시에 호석이 내뱉은 말에 ㅇㅇ에게 무슨 일이 생긴건 아닌지 알 수 없는 불안감이 몰려들기 시작했다.














"하... 존x 못참겠다 그냥 ㅇㅇ이 찾자 언제까지 애 연락만 기다려 그리고 정호석 니 말대로 ㅇㅇ이한테 무슨 일이라도 생겼으면 어쩌려고"










"형 일단 진정하고 기다려요 지금 ㅇㅇ이 어딨는지도 모르잖아요 휴대폰도 켜져있으니까 위치추적 한번 해볼게요"














참다 못한 윤기가 무작정 뛰쳐나가 ㅇㅇ을 찾으려 하자 남준은 윤기를 잡았다. 무작정 동네를 뒤지며 ㅇㅇ의 이름을 부르는 일은 시간도 오래걸릴뿐더러 ㅇㅇ이 어디있는지 위치도 정확히 몰랐기에 힘만 뺄 뿐이었다. 남준은 이 모든 점을 감안하여 위치추적 어플을 통해 ㅇㅇ의 위치를 알아보았다.
남준이 ㅇㅇ의 위치를 알아본 결과 ㅇㅇ은 한 클럽에 있었고 그들은 남준의 찾았다는 소리를 듣자마자 차를 타고는 ㅇㅇ이 있다는 클럽으로 향했다.













북적북적 시끄러운 음악소리와 수 많은 사람들... 그 속에서 ㅇㅇ을 찾기란 하늘의 별따기와 같은 미친짓 이었다. 그러나 그들의 머릿속은 온통 ㅇㅇ에 대한 걱정으로 가득차있었기에 일일이 찾아보기 시작했다. 중간에 그들에게 들러붙는 여자들이 많았지만 그녀들을 무시한 채 오로지 ㅇㅇ을 찾기 바빴다. 룸하나하나부터 클럽 이곳저곳을 뒤져보았지만 ㅇㅇ이 보이지 않았고 마지막으로 바텐더가 있는 곳을 찾았다.













"이 씨빠 쇄키들아 요거 안놔? 안놔아면 쥔짜 뒈진다!! 나 줜나 쎄 쇄키들아!!!"













마지막으로 바앞으로 갔을 때 어디선가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고 익숙한 목소리를 따라 갔을 땐 ㅇㅇ과 주현이 성인남자 3명한테 둘러쌓여 있었다. 주현과 ㅇㅇ은 술에 잔뜩 취한 채 남자들과 싸움을 할 기세였다. 그때 한 남자가 ㅇㅇ의 손을 꽉 잡았고 ㅇㅇ은 놓으라며 뻐팅겼지만 술에 취해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이를 본 석진 윤기 호석 남준 지민 태형은 핀트가 나간 채 성인 남자 3명을 때려눕혔다.













"으윽... 씨x 너 뭐야?!!"







"씨x? 씨x이라... 우리가 누군지 모르는구나~ 그럼 제대로 설명해줄게"






"허헉! 이...이사님.... 어..어째서 여길..."








"너 내일부터 회사 나오지마라 내일 회사나왔다간 미성년자 성추행 하려했던거 다 까발려질 준비해"













한 남자가 욕을 해대며 달려들자 한 남자는 그들을 흘깃 올려다보더니 석진을 보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 남자는 석진의 회사에 팀장이었다. 그는 석진을 알아보고 바로 사과를 하려 했지만 핀트가 나갈대로 나가버린 석진은 지금 이 자리에서 그를 가차없이 해고시켜버렸다. 남자는 무릎을 꿇으며 석진의 발목을 잡았으나 한 대 차였을 뿐 석진의 마음을 잡지 못했다.














"이ㅇㅇ 너 당장 우리 따라와"








"쒸바알 뉘들 뭐야 누가 도와달래? 누가 도와달랬냐고오오!!! 이거 놔아 돵장 놓으라고!!"













남자들을 처리하자 그들은 ㅇㅇ을 데리고 클럽을 나가기로 했다. 주현또한 그들에게 ㅇㅇ을 보내지 않으려 그들을 막았지만 지민과 태형이 그녀를 막았다. 그틈을 타 윤기는 ㅇㅇ의 손목을 강하게 붙잡아 끌었고 마침내 클럽밖을 나오게 되었다. 밖을 나오자 ㅇㅇ은 얇은 옷에 몸을 떨자 호석은 자신이 입고 있는 옷을 ㅇㅇ에게 걸쳐주었다. 짙은 눈화장과 붉은입술 그리고 노출이 심한 의상에 마지막으로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몸짓까지 ㅇㅇ의 모습을 본 그들은 돌아버릴 지경이었다.













"하아.... 이ㅇㅇ 너 나이 몇살이야"







"씹팔쌀!!!!"








"아직 성인도 되지 않은 애가 술마시고 클럽가고 함부로 집나가고 너때매 지금 몇명이 걱정한 줄 알아?"








"걱줭? 걱쩡?!! 푸하하하하핫 거 참 G랄도 낭낭하게들 하쉬네여"















윤기는 ㅇㅇ이 다친곳도 없고 무사해 마음속으론 안도감이 들었지만 집나가서 한 행동이 클럽가서 술먹은거 라는 사실에 화가 치밀어올라 돌아올라는 간절한 말보다도 잔소리가 먼저 나갔다. ㅇㅇ에게 내뱉는 잔소리 한마디 한마디 속에는 걱정과 안도감 그리고 미안함이 잔뜩 담겨있었지만 ㅇㅇ은 한 귀로 듣도 한 귀로 흘리며 윤기의 마음을 알려 하지 않았다. 아니 알고 싶지 않았다.













태형이 지은에게서 마음이 떠나가기 전 그때 ㅇㅇ의 마음의 문은 닫혀있었으나 창문만큼음 미세하게 열려있었다. 그랬기에 술취한 그날 윤기에게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전할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미세하게 열려있던 창문또한 완전히 닫혀버리고 말았다. 창문과 함께 커튼까지 처버려 캄캄해진 마음은 상대방의 마음이 진심이든 거짓이든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밀어내기만 할 뿐이었다.












"ㅇㅇ아 오빠가 미안해... 오빠가 우리 ㅇㅇ이 때려서 미안하고 늦게 알아서 미안해... 반성 많이 할게.... 그러니까 제발 집에좀 돌아와줘"








"지치지도 않아? 적당히들좀 해~ 내가 뭐 이뤈거에 한 두번 속은 줄 알아?!"








"ㅇㅇ아 한번만 믿어줘 오빠가 이제부터 우리 ㅇㅇ이 믿을테니까 ㅇㅇ이도 오빠들좀 믿어줘 너도 이러기 싫잖아 괴롭잖아 오빠들은 그런 사람들하고 달라 이지은도 쫓아냈고 ㅇㅇ이 속마음도...."








"씨바아아아아아알!!!!!!!!! 그딴 얘기 하쥐마!! 나 하놔도 안괴로워 안괴롭다고!!! 그냥 나보고 죽으라고 말해 그딴식으로 내 마음 들쑤시지 말고 차라리 나보고 그냥 죽으라고 말하라고!!! 내가 저 차도로 뛰어서 죽어버릴테니까!!!"














지민의 말이 맞았다. 닫혀버린 마음의 문과 창문 그리고 커튼까지 쳐져있는 어두컴컴한 마음 속에선 사실 빛을 보길 바랬다. 사실은 두려웠다. 한번 더 버려질까봐... 살아가다가 맞을까봐.. 말은 저렇게 하지만 언젠가는 그들이 변할까봐... 그랬기에 자신의 마음을 어둡게 만든것이었다. 어둠으로 덮힌 사람의 마음은 누구도 알아주지도 알려하지도 않았다. 그러나 그들은 너무나 잘 알았다. ㅇㅇ은 자신의 마음을 알고 있는 그들이 미웠다.













어둠으로 덮힌 마음 속에 숨겨진 마음은 사랑을 원했고 가족이 그리웠다. 어둠은 단순한 눈속임일뿐 누군가 빛을 비춰준다면 진실은 드러난다. 진실은 그 어떤것으로도 덮혀지지 않는다. ㅇㅇ의 마음또한 마찬가지였다. 4년동안 열심히 숨겨왔던 외로움과 슬픔이란 감정은 자신을 위해 울어주는 사람과 곁을 주고 마음을 주려는 사람들에 의해 드러나버리고 말았다. 하지만 ㅇㅇ이 자신의 감정을 알아버렸을 땐...















"ㅇㅇ아!!!!!!!!"
























트럭한대가 그녀를 향해 돌진하고 있었다














"꺄아아아악!!!!"













끼이이이이이이익






































쿵!




































*












<최다포인트>









1004점씩이나 주시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정말 1004 10니다 ㅠㅠㅠ 드립 죄덩합니다..












<1000포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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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 진짜 그동안 연재를 안한 작가를 때려주세요 ㅠㅠㅠ 다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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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별분들 이제 돌아와서 죄송해요... ㅠㅠ 이 바보자까가 휴가갔다가 개학했는데 시차적응 못해서 넘나 피곤한 거에여 ㅠㅠㅠ 그래가지구 이제 연재를 하게되었습니다! 다음에는 일찍 돌아올게여 정말 많이 반성하겠습니다 ㅠㅠㅠ











아 그리구 석진 윤기 호석 남준 지민 태형이 형제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있는데 사실 이 6명은 재벌이에요 ㅎㅎ 그 그룹들끼리 친한데 자식들도 자연스럽게 친해진겁니다! 아마 이들이 몇년지기 정도는 되죠 ㅎㅎ
























"다음화가 궁금해? 즐.추.댓.포.평 하고 궁금하다고 말해 아니면 안알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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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오붕  5일 전  
 워매

 답글 0
  보라해하는연니  6일 전  
 헉

 보라해하는연니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shy존예여신  7일 전  
 뒤에 내용 알아서 슬프네. 이쒸

 답글 0
  꾸꾸꾸꾸꾹꾹  25일 전  
 이지은이야
 진짜?!?!

 답글 0
  입덕중..  25일 전  
 친놈 지은이냐?

 답글 0
  망개는토끼  43일 전  
 친 놈 나와

 답글 0
  예봄☆  50일 전  
 ?????!!!!!????

 예봄☆님께 댓글 로또 21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호랭이블랙홀  72일 전  
 아니야ㅠㅠ

 답글 0
  지우지우지우지우지우지우지우지우지우개  77일 전  
 안돼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 0
  화정..  82일 전  
 씹팔쌀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정..님께 댓글 로또 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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