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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톡 324. 미운 우리 오빠(8) - W.타생지연
톡 324. 미운 우리 오빠(8) - W.타생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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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생지연 BTS | 2017. 8. 11. 17:24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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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325


 













[이번에는 남준군의 하루를 살펴보러 갈겁니다. 남준군은 스태프들도 촬영하기 힘들었다고 하는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왠지 대충 예상이 되네요.]



[남준군이 평소에 그렇게 뭔가를 잘 부순다고 하더라고요.]



[네, 어릴 때부터 잘 부쉈어요. 부수려고 하는 게 아닌데 부수더라고요. 최근에는 어디서 손가락을 부숴먹고 와서 속상해요.]



[아, 안 그래도 그 비밀이 여기서 밝혀집니다. 함께 보시죠.]



.

.




남준오빠는 촬영에 들떠 옷을 풀셋팅해 입었다. 음, 근데 막상 할 일이 없는지 주변을 둘러보다가 농구공을 잡아 들었다.



"그래. 농구 연습을 해서 윤기 형을 이기는 거야."



왜 윤기오빠를 갑자기 농구로 이기겠다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남준오빠는 농구공을 들고 가까운 운동장으로 갔다. 몇 번 드리블을 하는 남준오빠의 폼이 어설프다 생각했을 때쯤 농구공에서 바람이 빠지기 시작했다.



"뭐야. 이거 왜 이래."



남준오빠는 상당히 당황한 얼굴이었다.



"저기 피디님, 농구공 구할 수 없겠죠?"



"아무래도 그렇죠?"



"사실 윤기형보다 사진도 잘 찍고 싶었어요. 홈마도 해보고 싶고요."



그래서 말인데 카메라 좀 빌려주실 수 있나요? 조심히 쓸게요. 그렇게 카메라 스태프는 남준오빠에게 카메라를 건넸고 넘을 수 없는 강을 건너고야 말았다.


.

.



[윤기가 농구공을 발견했다.]



"뭐야. 어느 놈이야."


내 농구공 왜 이래. 윤기의 뿔이 난 목소리에 남준은 방문을 걸어 잠구었고 눈치 빠른 윤기는 남준의 방문을 걷어찼다.


"야, 김남준. 문 안 열어?"


"아, 새로 사줄게."


"내가 네 몸을 새로 만들어 줄테니까. 기어나와!"



.

.



분노가 극에 달한 슈팅 가드 윤기였다.




T.



타생지연.



저도 농구는 좋아합니다.


(머리 위로 하트)


작가 보고 싶으신 분들은 유툽에서 연자매와 플랜B를 검색해서 들어오시면 되구

밴드도 같은 이름으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호르몬 전쟁 미공개 스페셜 소장본 열심히 연재중이랍니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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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준진기석민형국s♥  32일 전  
 농구공 바람 빠지기 쉽지 않은데

 답글 0
  보라색코스모스  43일 전  
 어떻게 바람이... 파괴몬 리스펙트...

 답글 0
  방탄은사랑입니다...  58일 전  
 아닠ㅋㅋ 뭘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되는거약ㅋㅋ

 답글 0
  DKSTJDUD  120일 전  
 역시 파괴몬

 답글 0
  테루카  145일 전  
 큐큐큐큐큐큐큐큐큐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 0
  btsloue  151일 전  
 남준이눈 똑땅행..

 답글 0
  김소소하게  157일 전  
 어떻게 미음대로 되지 않는 손 ㅜㅜㅜ 어떡하냐 남준

 답글 0
  JY0613  183일 전  
 남준앜ㅋㅋㅋㅋㅋㅋ

 답글 0
  꽈꽝  199일 전  
 ㅠㅠ오늘도 몰폰인생.
 이케 재밌게 쓰신작가님 때문이에요ㅠ

 꽈꽝님께 댓글 로또 1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조아  237일 전  
 ?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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