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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29화. < 윤기의 진심?> - W.샤샤꽁
29화. < 윤기의 진심?> - W.샤샤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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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오빠.”













어제 톡을 하고는 늦은 시간이라고 오빠는 오늘 아침에 바로 집으로 오라고 했다. 윤기 오빠의 집으로 오니 이미 와 있는 석진 오빠랑, 동갑이들. 정국이는 무슨 깡으로 안 온 건지는 몰라도 없었고, 지민이랑 태형이는 오늘도 공주라며 내일 서울에 오면 몸의 대화를 나눈다고 했다. 근데 설마 여자인 나도 때리나?















“ㅇㅇ, 너는 이렇게 컴온 소리 듣고 온 건 처음이지?”













평소 윤기 오빠네 집에 잘 놀러 오지만 이렇게 무서워서 떨면서 온 건 처음이다. 고개를 끄덕이니 심각했던 윤기 오빠의 얼굴은 점점 환해지고는 오빠는 나를 꼭 안았다.













“멍충아 이런 게 몸의 대화야. 앞으로도 너 자꾸 까불면 꼭 안아버린다?”













뭐야, 이게 몸의 대화야? 이런 거라면 얼마든지 하지. 같이 오빠를 꼭 안으니 오빠는 내 머리를 쓰다듬다가 배가 고프다며 부엌에서 음식 좀 해달라고 했다. 흔쾌히 알았다고 하고 부엌으로 향하는데 보이는 떨거지 3명.














“이런 게 몸의 대화였냐? 그럼 그동안... 우린. 아니 내가 당한 건?”

“시끄러. 물이나 닦아.”












괜히 아까운 물을 그대로 뱉고는 구박을 받는 석진 오빠가 보였고.














“형... 형! 어쩜 이래?”












큰소리를 냈다고 방으로 끌려가는 호석이도 보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식 덩어리.”











이 말을 끝으로 동갑이들은 오빠의 방으로 끌려갔다. 근데 간간이 들리는 비명소리는 뭐래? 아니 안아주는 게 그리 좋은가?













***















“미쳤나 봐, 뭐 아직도 설레냐 설레긴.”













점심을 먹고 간 ㅇㅇ. 다른 사람들은 가든 말든 윤기는 상관이 없었지만 자신의 집에서 무려 요리를 한 ㅇㅇ를 떠올리자 윤기는 얼굴이 붉어졌다. 그리고는 앞으로 자주 컴온 소리를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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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 났어요 ㅠㅠ 정국이가 공부 --> 공주입니다.

ㅋㅋ 사실 이거 모르고 지나갔는데 제 사담 때문에 다시 올라갔다 손...?













BEST COMMENTS By. STAR







1.허허 저도 몰랐어요!!(하이파이브!)





2.맞아요..우리 지민이는 뭔들 안귀엽겠습니까!!





3.저두요ㅠㅠ우리 지민이가 노래실력으로 떨어질리가 없죠!







4.맞아요ㅋㅋㅋㅋㅋㅋ우리 지민이 뽑아줘요!!!






5.맞아요!!모두 댓글달아줘요!!!













내일도 톡으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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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AdultPaduck  247일 전  
 ㅋㅋㅋㅋㄲ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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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라보라녀  450일 전  
 나도 컴온이라는 말 듣고싶다ㅠㅠ

 보라보라녀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달달한키위  451일 전  
 ㅋㅋㅋ독재자

 답글 0
  반짝이어라  517일 전  
 ㅋㅋㅋㅋㅋ독재자래..ㅋㅋㅌ

 답글 0
  윤기가존자를르르  631일 전  
 저두 몸의대화 한번만...

 윤기가존자를르르님께 댓글 로또 3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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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뇽냥뇽냥  633일 전  
 나도 안아주세여ㅜㅜㅠ

 답글 0
  꺄미네스루  637일 전  
 나도....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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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어시키  638일 전  
 윤기야 나도 안아줘ㅠㅠ

 복어시키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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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라빛은하  651일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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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원이니시  660일 전  
 혜원이니시님께서 작가님에게 9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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