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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톡 324. 미운 우리 오빠(7) - W.타생지연
톡 324. 미운 우리 오빠(7) - W.타생지연
아니쥬 톡방탄소년단 병맛 오빠 홍일점 역하렘 카톡 남친 남매 빙의글/뷔 슈가 제이홉 랩몬 지민 정국 석진 (w.타생지연)- 아니쥬 톡 324. 미운 우리 오빠(7)

타생지연 BTS | 21시간 전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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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324




 









[쌍둥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오빠들 싸웠어요? 원래 싸우는 오빠들 아닌데.]



[과연 쌍둥이 오빠들이 어떻게 대처 했을지 볼까요?]


.

.




지민오빠와 태형오빠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서 선배님에게 어깨동무를 하고 자기 옆자리에 앉혔다.



"아, 선배님이 왜 이러실까. 라면이 먹고 싶으면 먹고 싶다고 말을 하지."



"응? 지금 너 내 어깨에 손 올렸냐."



"그럼 손을 올리지 발을 올리겠습니까."



태형오빠가 씨익 웃으며 선배의 귓가에 뭐라 속삭인 뒤로는 선배도 얌전히 자리에 앉아있다.



"자, 그럼 라면 하나씩 사오시죠?"


"같이 라면 먹어보자고요."



엉겹결에 선배들은 라면을 사와 쌍둥이 오빠들의 옆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아, 라면 다 불었네. 선배님들 양 많은 거 좋아하시죠. 많이 드세요."



불은 라면은 선배들의 몫이 되었다.


.

.





[태형의 귓속말]




"선배라고 부를 때 얌전히 굴어라."



카메라 앞에서 개쪽 당하지 말고.



대사 뒤에 태형의 미소는 선배에게 충분한 위협이 되었다. 쌍둥이 형제들은 학교에서도 이미 유명한 개또라이였다. 선배들은 그 후로 쌍둥이 형제들을 만나면 얌전히 라면을 사주고는 했다.





T.



타생지연.



아니쥬 톡 미우오!

끝나가고 있어요.


너무 슬픔 ㅠ.ㅠ



항상 아니쥬 톡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머리 위로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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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준진기석민형국s♥  27일 전  
 이열

 답글 0
  깡우새  115일 전  
 이정도면 찾아가는 라면 셔틀인데..?

 답글 0
  DKSTJDUD  115일 전  
 크으 구오즈오빠들 잘했어

 답글 0
  테루카  140일 전  
 흐익...

 답글 0
  김소소하게  152일 전  
 역시 발라버린 거 였구나!

 김소소하게님께 댓글 로또 7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JY0613  178일 전  
 와우 멋있다ㅋㅋㅋㅋ

 답글 0
  윤서조  222일 전  
 ㅋㅋㅋㅋㅋ ㅋ멋있오ㅎㅎ

 답글 0
  @조아  232일 전  
 (만족스러운 미소)

 답글 0
  ♡ㅂㅌㅅㄴㄷ♡ㅇㅁ♡  252일 전  
 역시 구오즈! 짱!!

 답글 0
  나눈야!팟찌밍!  256일 전  
 크으 구오즈 대처 잘했네!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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