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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톡 323. 미운 우리 오빠(6) - W.타생지연
톡 323. 미운 우리 오빠(6) - W.타생지연
아니쥬 톡방탄소년단 병맛 오빠 홍일점 역하렘 카톡 남친 남매 빙의글/뷔 슈가 제이홉 랩몬 지민 정국 석진 (w.타생지연)- 아니쥬 톡 323. 미운 우리 오빠(6)

타생지연 BTS | 2017. 8. 9. 18:10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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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323

 











[ㅇㅇ양, 좀 괜찮아요?]


[네, 좀 진정되었어요. 호석오빠가 원래 절 잘 챙기는 건 알았는데. 제가 모르는 부분이 있었다는 게 너무 미안하고. 그래요.]



[ㅇㅇ양은 정말 좋은 오빠를 두셨고 오빠들은 좋은 여동생을 뒀군요.]



그럼 이제 분위기를 바꿔서 쌍둥이 오빠들을 한 번 볼까요?


.

.




쌍둥이 오빠들의 하루는 당연히 정신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누구하고나 잘 어울려 놀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오, 태형이. 안녕. 지민이. 안녕."


"왔냐."


"쌍둥이 등장이다."



태형오빠와 지민오빠가 교실로 들어서자 다른 반친구들이 오빠들을 즐겁게 맞아줬다. 태형오빠와 지민오빠는 입에 초코우유를 똑같이 물고 고개를 몇 번 끄덕여 준 뒤에 자리에 앉았다.



"야. 박지민. 오늘 당번 너임."


"같이 하는 애 누군데."


"몰라. 김태형은 아닐 걸."


"그럼 김태형 하는 날로 바꿔."


"그럴 줄 알았다. 말해 둘게."



태형오빠와 지민오빠는 생각보다 끈끈했다. 쉬는 시간에도 수업시간에도 자리를 바꿔도 결국은 둘이 한곳에 함께했다.



"아, 밥 먹기 싫어."


"그래도 챙겨 먹어야지. 김태형."


"대충 라면 어떰."


"좋은데."


"라면 콜."



태형오빠와 지민오빠는 둘이서 라면을 먹으러 갔고 매점에 앉아 라면을 한 입 뜨려는데 학교 선배들이 나타났다.



"얘네 일학년 아니냐."



질이 나쁜 삼학년 선배들이 쌍둥이 오빠들의 양 옆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후배들아. 양보 좀 하자?"



쌍둥이 오빠들이 들었던 젓가락을 다시 손에서 놨다.




T.



타생지연.


과연 무슨 일이?


오늘 인연이 오면 같이 실시간 유투브 스트리밍을 할거에요. 쉽게 말해서 실시간으로 연자매와 플랜B가 대화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오늘 연자매랑 같이 이야기해용 ㅎ.ㅎ



(머리 위로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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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준진기석민형국s♥  30일 전  
 그 유명한 쌍둥이 맞습니다

 답글 0
  보라색코스모스  42일 전  
 후려패도 모른척 해줄게^^

 답글 0
  방탄은사랑입니다...  57일 전  
 선배님들 아시잖아요 쌍둥이가 누군지 조심하세요

 답글 0
  쌈좀주세요언니  104일 전  
 왜냐면난 다음편을볼수있거든

 답글 0
  쌈좀주세요언니  104일 전  
 이거보다 곧할콘서트가궁금하다

 답글 0
  깡우새  119일 전  
 헐 조심해.. 물론 선배님들한테 말하는거..!

 답글 0
  DKSTJDUD  119일 전  
 헐 어떡해.....?

 답글 0
  테루카  144일 전  
 헐..ㅠㅠㅠ 어뜩해ㅠ ㅠ 돈돈이 영상보는데 싸우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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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소하게  156일 전  
 왜 항상 나쁜애들만 꼬이는가 ㅜㅜ

 답글 0
  JY0613  181일 전  
 헉..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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