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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27화. < 속마음 > - W.샤샤꽁
27화. < 속마음 > - W.샤샤꽁












































































“너는 꼭 와야 했어?”




“그러는 형은?”















유아 인성 교육이 끝나고 ㅇㅇ는 단톡방에 같이 영화를 보러 가겠냐고 시간이 있는 사람들은 꼭 오라고 했다. 이미 영화를 본 호석은 패스를 했고, 다른 사람들은 일부러 눈치껏 빠졌다. 물론 오겠다던 태형이는 집안에 사정이 생기는 바람에 올 수 없었다.















윤기는 ㅇㅇ랑 데이트를 하려고 정국에게 하루 정도는 빠져달라고 했고, 반대로 정국은 윤기한테 부탁을 했었다. 하지만 둘 다 포기하기는 싫었는지 두 사람은 영화관에 도착해서 서로를 노려보며 서 있었다.













“두 사람 표정이 왜 그래? 나랑 영화 보기 싫어?”














잠시 화장실에 다녀온 ㅇㅇ는 두 사람의 표정을 보고 풀이 죽은 듯 얘기를 했다.
















“싫기는, 나 지금 엄청 웃고 있잖아.”




“나도, 누나 누나의 막둥이 이렇게 설레는 건 오랜만이야.”















두 사람은 서로 지지 않으려는 듯 양쪽으로 가서 ㅇㅇ의 손을 잡고 또 심리전을 벌였다.















“우리 팝콘은 언제 사? 아니 이렇게 양손을 잡으면...”

“그러니깐. 야 전정국, 너 힘 좋잖아 팝콘이랑 콜라 들어.”

“찬물도 위아래가 있어 형이 들어. 솔선수범해야지.”















또다시 시작된 신경전. 이렇게 했다간 팝콘은커녕 콜라도 못 마실 위기에 놓인 ㅇㅇ는 나름 머리를 쓰면서 자신은 영화관에서 팝콘을 사주는 사람이 좋다고 했다.















그러자 서로 ㅇㅇ의 손을 놓고 팝콘을 사러 간 윤기와 정국. 그런 윤기와 정국을 보다가 ㅇㅇ는 살짝 미소를 지었다.














“이렇게 데이트하니깐 좋다. 종일 보고 싶었는데...”














++ ㅇㅇ의 마음을 보여줬어요.
과연 남주는 누굴까요?
이제 조금 있음 커플... 하, 커플이 ㅋㅋㅋ+++













매니저스 초이스! 오늘은 휴가를 간 별이 대신해서 우리 레넷이가 열일했어요! 일주일에 무려 이번주는 4일 일한 레넷이... 하 저는 악덕 작가인가요? 레넷아 미안하다 사랑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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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안 봤다어요?! 헐!!! 빨리 갑시다 우리!









일요일 아침에 연연동톡 28화 나오고


일요일 저녁에는 100일 자축글이랑 축전들 모아서 나와요!



아직도 축전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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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일 글에서는 등수 놀이 금지. 연연동톡에서도 등수 놀이 금지.***

*** 1등이다! 이런 건 우리 장편에서만 해요. 톡빙의글이랑 자축글은 노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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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AdultPaduck  248일 전  
 두구두구두구

 답글 0
  박지벌랄라  350일 전  
 아 차애 윤기와 삼애 정국이에 싸움이다닉

 박지벌랄라님께 댓글 로또 7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달달한키위  451일 전  
 두구두구 과연~

 답글 0
  <별빛>  498일 전  
 난 정꾸...!!

 님께 댓글 로또 8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반짝이어라  518일 전  
 윤기면 어떠하구 정국이면 어떠하리

 답글 0
  윤지  545일 전  
 어남윤 어남윤 어남윤 어남윤!!!!!!!!!!!!!!!!!!!!!!!!!!!!!!!x930309존버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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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뇽냥뇽냥  634일 전  
 일단 태태는 아니구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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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꺄미네스루  638일 전  
 정국이였음 좋겄다...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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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어시키  638일 전  
 어차피남주는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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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지산  640일 전  
 어남꾹 (진지)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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