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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톡 317. 제멋대로 널 부르잖아. - W.타생지연
톡 317. 제멋대로 널 부르잖아. - W.타생지연
아니쥬 톡방탄소년단 병맛 오빠 홍일점 역하렘 카톡 남친 남매 빙의글/뷔 슈가 제이홉 랩몬 지민 정국 석진 (w.타생지연)- 아니쥬 톡 317. 제멋대로 널 부르잖아.

타생지연 BTS | 21시간 전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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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317


 











나는 정말 몸이 내려앉은 것처럼 잠에 들었다. 눈을 감고 있는 중에 누군가 거실을 뛰어다니는 발소리를 들었다. 쌍둥이 오빠들이 종종 거실을 뛰어다니기 때문에 오빠들이라고 생각했다.



그래도 너무 소란스러운 거 아닌가. 깨어나서 뭐라 말하고 싶었지만 지금은 잠이 먼저다 싶어서 그냥 잠들려다가 발소리가 소란스러워 잠에서 깼다.



"오빠들, 좀 조용히 다녀."



짜증 반으로 몸을 일으켰는데 거실에는 아무도 없었다. 뭐지. 잘못들은 건가 싶어 다시 소파에 몸을 눕혔다.



.

.




"돼지야. 오빠 왔다."



잠결에 정국오빠가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는 소리를 들었다. 오빠가 어디 나갔다가 들어왔나보다 싶었다. 눈을 뜨려고 했지만 몸이 무겁다. 그냥 푹 자고 일어나서 보자 했다. 



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몸을 일으켰다. 여전히 몸이 찌뿌둥한 기분이었다.



"아가, 잘 잤어?"



때마침 윤기오빠가 방에서 거실로 나오고 있었다.



"오빠, 쌍둥이오빠들 혹시 거실에서 뛰었어?"


"쌍둥이? 나랑 같이 방에 있었는데. 지금 게임하는 중이야."


너 자는데 시끄럽게 할까봐. 안에 뒀지. 나간 적없는데 왜?



"그럴 리가 없는데. 거실에서 누가 뛰어다니는 소리를 들었거든."


"그럴리가 다들 각자 방에서 쉬고 있는데. 아, 정국이는 놀러나가서 아직 안 들어왔고."



"정국오빠가 안 들어왔다고?"



나 정국오빠가 현관문 열고 들어오는 소리 들었는데.




그럼 내가 들었던 그 소리들은 뭐지?






T.



타생지연.



안녕하세요. 오늘은 납량특집으로 찾아왔습니다.

무서운거 못 보시는 분들은 많이 놀라셨겠지만


제 친동생 인연이의 실화랍니다. 껄껄.


잠시나마 시원한 여름이 셨기를.


(머리 위로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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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방탄은사랑입니다...  5일 전  
 환청인갑.. 아님 그때 그 키스 유령?

 답글 0
  준진기석민형국s♥  34일 전  
 머지 꿈인가

 답글 0
  rkf9wnsis  35일 전  
 무섭넹...

 rkf9wnsis님께 댓글 로또 19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보라색코스모스  45일 전  
 ㄷㄷ

 답글 0
  깡우새  122일 전  
 가을이라 그런가 서늘 하네요...ㅎㅎ

 답글 0
  DKSTJDUD  122일 전  
 뭐야????

 답글 0
  테루카  147일 전  
 헐...뭐시여

 답글 0
  김소소하게  159일 전  
 오마이갓 살려줘요....

 답글 0
  JY0613  185일 전  
 허걱...

 답글 0
  다현찡  189일 전  
 온라인 수업 끝나고 이거 보고 있었눈데ㅜㅠ
 무서워서 바로 뛰쳐나가 문열구..
 태연하개 나 끝났어 말하구 들어왔다죠ㅠㅠ
 나 무쪄우)퍽.. 죄상합네다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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