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방탄빙의글 톡 316. 돼지 섯거라! - W.타생지연
톡 316. 돼지 섯거라! - W.타생지연
아니쥬 톡방탄소년단 병맛 오빠 홍일점 역하렘 카톡 남친 남매 빙의글/뷔 슈가 제이홉 랩몬 지민 정국 석진 (w.타생지연)- 아니쥬
타생지연 BTS | 2017. 7. 31. 20:13통계

본문 기타 기능

톡 316




 









 



정국오빠는 결국 백기를 들었다. 이제 가서 오빠들한테 팩만 씌워주면 된다는 말이지? 나는 태형오빠와 함께 집으로 돌아와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팩을 거실로 챙겨 나왔다.



[윤기오빠 팩 붙이기]



오빠! 내가 팩 붙여줄게. 가만히 있어야 해. 내가 소파에 누워있는 윤기오빠의 얼굴에 팩을 붙이자 차가운 팩의 느낌에 윤기오빠가 움찔거린다.



"차가워?"


"간지러워."


"이게 뭐가 간지러워."


팩을 겨우 다 붙이고 나니 윤기오빠가 그대로 나를 품에 안는다.



"우리 아가 안고 10분 보내면 되나?"


"15분이거든."


"늘 수록 좋지."



아니, 내 말은 그게 아닌데. 윤기오빠에게는 다른 의미로 들린 것 같다.



.

.



[정국오빠 팩 붙이기]



정국오빠는 꺼림직한 표정으로 팬더 팩을 바라보고 있다.



"돼지야."


"응?"


"잘 생각해봐. 너 그 팩 하나에 오빠를 팔아 넘길 생각이야?"



"팔다니 무슨 말인지 나는 모르겠는데."



내 능청스러운 답변에 정국오빠는 이를 악물고 자리에 누웠다.



"정성스럽게 붙여 보거라."



나는 정국오빠의 갑질에 묵묵히 팬더 팩을 붙여줬다. 그리고 주머니에 있던 폰을 꺼내들었다.



"돼지야. 너 뭐하려고."



찰칵. 소리와 함께 나는 정국오빠의 사진이 담긴 폰을 들고 방을 뛰쳐나갔다.



"돼지! 너 그거 어디다가 팔려고?"



정국오빠가 쏜살같이 달려왔지만 이미 내 방문은 잠긴 상태였다. (씨익)




T.



타생지연.



이제 우리 돈돈이 많이 컸어요.


오빠 팔아먹을 줄도 알고 흐뭇.


(머리 위로 하트)



아니쥬 톡 소장본 6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오늘 나간 따끈한 꿀빵이에요. 작가도 얼마 못 먹은 ㅠㅠ

플랜B들은 더 맛있게 해준답니다.


바로 주문하러 가볼까요?








추천하기 2035   즐겨찾기 등록
글이 재미있었다면 작가님에게 포인트 선물을 해주세요.
나의 Point :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작가님에게
추천수와 선물받은 포인트 합산을 기준으로 글의 순위가 결정됩니다.




타생지연 작가님의 다른글 보기       전체보기
    로그인 후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댓글
  방탄은사랑입니다...  2일 전  
 아 우리 꼬맹이 많이 컸어

 방탄은사랑입니다...님께 댓글 로또 9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younmin9892  7일 전  
 여주언니 나한테 팔아

 답글 0
  준진기석민형국s♥  31일 전  
 앜ㅎㅋㅎ 정국잌ㅎㅋㅎ

 준진기석민형국s♥님께 댓글 로또 1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서라야  55일 전  
 ㅋㅋㅋㅋㅋ얼마죠?

 서라야님께 댓글 로또 11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깡우새  119일 전  
 여주야 나한테 줘

 답글 0
  DKSTJDUD  119일 전  
 쭈언니 많이컸어

 답글 0
  깡수량  131일 전  
 지훈이에게 주는건가

 깡수량님께 댓글 로또 9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테루카  144일 전  
 보고싶다..ㅋㅎㅋㅎㅋ

 답글 0
  방탄보라해애액  150일 전  
 많이컸네!!

 답글 0
  김소소하게  156일 전  
 돈돈이도 많이 컸다...(아련

 답글 0

1989 개 댓글 전체보기


친구에게 장난치기 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