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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톡 308. 기분이 좋아요. 유후!  - W.타생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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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쥬 톡방탄소년단 병맛 오빠 홍일점 역하렘 카톡 남친 남매 빙의글/뷔 슈가 제이홉 랩몬 지민 정국 석진 (w.타생지연)- 아니쥬

타생지연 BTS | 2017. 7. 23. 9:08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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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308


 

















나는 오빠들에게 면접 시간을 알려주지 않고 몰래 나왔다. 내가 이번에 가는 카페는 개인 카페였다.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가게여서 마음에 쏙 들었다.



"이번에 알바면접 본다는 학생이지?"


"어라? 사장님은?"


"그래. 또 보네."



이 카페도 내가 하거든. 놀랍게도 올리브유 사장님과 카페의 사장님은 동일인물이었다. 면접을 안 봐도 망했구나.



"그래서 어디서 일 하고 싶어?"


"네?"


"카페랑 화장품 가게 어디서 일어하고 싶냐고."



"저는 어느쪽이든 열심히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두 쪽다 일 해."



"네?"



두 쪽 다 일하라고 월화수는 카페 목금은 화장품가게 어때? 저는 무조건 좋습니다. 내가 의지에 찬 목소리로 답하자 사장님은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그럼 오늘부터 일 배워볼까. 수당은 8000원 맞춰줄게."



"그렇게나요?"



"그정도 받아야 일할 맛이 나지."



나 돈 많거든. 아,예 그렇습니까. 사장님. 어쩐지 이 사장님 심상지 않은 인물이다.



.

.




나는 오빠들에게 카페의 위치를 알려주지 않았다. 단순히 카페에서 알바를 한다고 말했을 뿐이다.



"아, 돼지 진짜 말 안 해?"


"응, 또 방해하러 올 거잖아."


"내가 방해를 왜 해! 그냥 주인으로서 돼지가 잘 먹고 있는 지 보러가는 거야."


"먹으러 가는 게 아니라 일 하러 가는 거라고."


"그러니까 네가 하는 일이 먹는 거니까."


아니라고! 아니라고! 나는 정국오빠의 등을 찰싹찰싹 때렸다. 정국오빠는 등을 맞으면서도 웃기에 바빴다.


.

.




쌍둥이 오빠들은 은밀하게 시선을 주고 받았다.



"준비 됐나? 망개."


"준비 됐다. 태태."


"좋아. 그럼 내일 작전을 시행한다."



쌍둥이들 사이에 묘한 기류가 오고 갔다.




T.



타생지연.


오늘부터 아니쥬 톡은 이웃 공개로 바뀌었습니다.


연재도 개인공간 선 연재로 바뀌었습니다.

다른 앱들에서는 시간차를 두고 올릴 예정입니다.


다소 폭연이 될 수 있으니


기대해주세요.


(머리 위로 하트)

신메뉴 출시!!




오늘 신메뉴 출시♡ 고구마 꿀빵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오늘 첫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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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준진기석민형국s♥  26일 전  
 돈돈니 화이팅

 답글 0
  이루온  77일 전  
 우리돈도니알바금지

 답글 0
  DKSTJDUD  114일 전  
 하하 알바잘하수있을까???

 DKSTJDUD님께 댓글 로또 1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테루카  138일 전  
 돈돈아... 알바 못 하것다

 답글 0
  김소소하게  150일 전  
 이쯤되면 돈돈이 미행이 취미수준

 답글 0
  JY0613  176일 전  
 아하..불안하군 쌍둥이들

 답글 0
  먀맘마ㅏㅁ마마맘  188일 전  
 먀맘마ㅏㅁ마마맘님께서 작가님에게 10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0
  hyeriml  220일 전  
 워누 사장!

 답글 0
  윤서조  221일 전  
 두구두구 쌍둥이의 계획은??!

 답글 0
  ♡ㅂㅌㅅㄴㄷ♡ㅇㅁ♡  251일 전  
 두둥 탁!

 ♡ㅂㅌㅅㄴㄷ♡ㅇㅁ♡님께 댓글 로또 7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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