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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18화. < 혼자만의 비밀 > - W.샤샤꽁
18화. < 혼자만의 비밀 > - W.샤샤꽁




































































동아리실에 앉아 있는데 문이 열리고 들어온 윤기 오빠.
















“으이구, 죽 사러 갔다 온 사람한테 개새끼라고 하고 잘한다.”

“미안.”













동아리방으로 들어온 오빠는 죽을 내 앞에 내려놓고는 내 마중 편에 앉아서 내게 구박 아닌 구박을 했다.













“속 편하라고 죽 사러 갔다가 욕먹기는 처음이네.”

“근데 오빠 아파? 왜 얼굴이 그리 붉어?”












말을 하다가 갑자기 붉어진 오빠의 얼굴, 오빠는 더워서 그렇다는 말도 안 되는 핑계를 댔다. 덥기는 에어컨 빵빵해서 추운데.















윤기는 앞에 있는 ㅇㅇ를 보다가 볼을 붉혔다. 어제 술자리가 끝나고 자신이 데려다준다며 ㅇㅇ를 챙긴 건 사실이다. 하지만 그냥 집에 데려다 주긴 싫어서, 조금 더 오래 보고 싶어서 ㅇㅇ를 동아리 실로 데리고 온 것이다.
















(어제 일)


“뭐 이리 이쁘냐... 참나, 너 처음 봤을 땐 왈가닥인 줄 알았는데...”














술이 오른 건지 속마음을 다 고백해버린 윤기. 그러다 윤기는 자는 ㅇㅇ의 볼을 쿡쿡 찌르며 이끌리듯 ㅇㅇ에가 다가갔다. 살며시 미소를 지으며 자는 ㅇㅇ를 꼭 안은 윤기. 윤기는 자신이 옆에 눕자 자신을 쿠션으로 생각하는지 끌어안은 ㅇㅇ를 보며 배시시 웃었다.














“어차피 내가 책임질 거니깐 괜찮겠지?”

















요기에 도련님의 사랑까지 있어요! ㅎㅎㅎ

** 살짝 뒤를 바꿨어요 어떻게 보면 오해소지가 있을까 봐 ㅎㅎ
















내일 저녁 포켓요정들 나옵니다!

"미니미니!"

"끼끼!"

"쭌!"

"호비!"

"꾸기!"

"태태!"


이들을 키워주세요
-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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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fkslajqnql  67일 전  
 우후훗

 답글 0
  AdultPaduck  247일 전  
 후욱후욱 다귀여워요♥︎

 답글 0
  Im박여름  344일 전  
 오메 미쳤어 책임진대,,,개설레자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 0
  kimdabin  347일 전  
 헉 … >

 답글 0
  달달한키위  451일 전  
 부끄부끄~

 답글 0
  곰도뤼푸  472일 전  
 ...////

 곰도뤼푸님께 댓글 로또 9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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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솝인데요  477일 전  
 뭐했는데 괜찮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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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빛>  498일 전  
 와......

 답글 0
  반짝이어라  517일 전  
 여기가 관짜는 곳이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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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기가존자를르르  631일 전  
 역시 윤기형클라스.....

 윤기가존자를르르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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