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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봄, 봄, 봄 (이렇게 봄이 무서울 슈가) - W.샤샤꽁
봄, 봄, 봄 (이렇게 봄이 무서울 슈가) - W.샤샤꽁





혹시 아직 안 보셨다면

1. 귀신들의 공주님

2. 반항아라도 괜찮아

3. 몬스터 길들이기

4. 싸이코

5. 보.디.가.드


연재중

1. 조폭과 천사


2. 뱀파이어 프린세스


네, 이건 홍보입니다. ㅎㅎ 그럼 연연동톡 스타트!
























































▼▼▼













“약속 있었단 말이야...”

“표정 지금 안 풀면 네 인생의 봄은 지금이 마지막인가 봄.”













꽃구경을 와서도 찡찡 거리는 호석이, 그러다 윤기 오빠의 한 마디에 호석이는 누가 봐도 억지웃음을 지으며 꽃들을 보기 시작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가 심령사진 동아리인데 이런 꽃은 좀 찍어야 하겠지? 정호석, 여기 보고 웃어 봐."











석진 오빠의 말에 포즈를 취하기 시작하는 호석이. 저건 분명 윤기 오빠한테 죽기 싫어서 저러는 거겠지?











“근데 형, 우리는 심령사진 동아리잖아... 왜 꽃을 찍어?”










그러네 김남준, 말은 잘하네. 우리 동아리는 심령사진 동아리라 일반 사진 동아리랑 달라서 사람들이 잘 안 들어오는데, 근데 왜 지금 꽃을 찍고 있지? 하지만 이미 자신의 필에 취해서 카메라 셔터를 누르고 있는 석진 오빠는 남준이의 말을 가볍게 무시했다.












“이쁘다.”











오빠들과 애들이 사진을 찍는 걸 보고 있으니 사진은 안 찍고 떨어지는 꽃잎들을 보며 서 있는 정국이.








“막둥이, 사진 안 찍어?”










나를 보다가 정국이는 정말 이쁜 풍경은 사진이 아니라 마음에 담아두는 거라면서 다시 허공을 보며 살짝 웃고는 떨어지는 꽃잎들을 바라봤다.










“자식 이쁘네...”

“네가 더 이뻐.”

“어?”

“사진이나 찍읍시다. 여기 봐봐...”













살짝 웃으니 이쁘다고 말을 하며 셔터를 더욱 빨리 누르는 윤기 오빠. 좋다 이런 사람들이 나랑 친한 오빠들, 친구들, 그리고 동생들이라. 내 인생이 나쁘진 않나 봄.










※ 연.연.동.톡 또 들고왔어요 ㅋㅋㅋ 약간 병맛이죠? 네, 그걸 노린겁니다 ※
지금은 병맛도 아니에요.. ㅎㅎ 내일 올라올 건... 걍 병맛. ㅎㅎ


연.연.동.톡은 주말 연재로 하려고요!
그러니 내일 3화 올라오고, 일욜에 4화 올라옵니다.
5화는 그 다음주 토욜에 이런 식으로 ㅎㅎ
그러면 조금 있다가 조폭과 천사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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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벨루디  181일 전  
 어머..어머머

 답글 0
  찐찐라니  246일 전  
 정주행중입니닷

 찐찐라니님께 댓글 로또 8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AdultPaduck  247일 전  
 오모♥︎

 답글 0
  Im박여름  345일 전  
 어머 미쳤어 민윤기 너무 설레

 답글 0
  kimdabin  347일 전  
 어머머

 답글 0
  덤덤한쩡  349일 전  
 ㄱ,렇게 잘생긴 사람이 많은 동아리는 심령사진 동아리 밖에 없을 겁니다..

 답글 0
  요오어어롱  448일 전  
 

 답글 0
  달달한키위  451일 전  
 저도 동아리에 들어가겠습니다

 답글 0
  유솝인데요  477일 전  
 나도 심령사지 동아리 드러갈꺼라봄

 답글 0
  <별빛>  499일 전  
 봄....난 솔로라 봄만되면 서럽지....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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