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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05.아픈과거 - W.타락한건빵
05.아픈과거 - W.타락한건빵
W.타락한건빵





표지보내주신 순별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05.아픈과거

















ㅇㅇ은 일어나자마자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왔고 속은 뒤집힐듯 울렁거렸다. 곧바로 화장실을 가서 시원하게 토해내고 싶었지만 몸이 말을 듣지 않았고 거울속의 비친 ㅇㅇ의 얼굴을 보았을땐 하얗던 얼굴이 빨갛게 익어있었다.








ㅇㅇ은 단순히 어제 먹은 술탓이라면 술이 덜 깬 것이라 생각하고 화장실로 향했다. 방을 나오자 윤기를 제외하고는 모두 지은과 함께 티비를 보며 웃고 떠들고 있었지만 ㅇㅇ을 보자마자 한심한 듯 혀를 끌끌 찬다. ㅇㅇ은 그들과 또 한번 싸울 힘이 없었기에 무시하고 화장실로 향하려 했지만 극심한 어지러움에 그대로 쓰러지고 말았다.









"뭐...뭐야? 이게 뭔 소리야? 잠만 쟤 왜저래?"






"저 미친년은 술이 덜깻나? 갑자기 왜 저기서 자? 저건 뭐 관종인가?"







"태형오빠 진짜 그러지마요!! 제가 어릴적 부터 봤는데 ㅇㅇ이 모뉴병 같은 거 있어서 종종 그래요 어떻게 이해해주지는 못할망정 그런 심한말을 해요? 진짜 실망이다...."









이와중에도 지은은 연기를 멈추지 않았다. 사실 지은은 ㅇㅇ이 쓰러진 것을 알고 있었다. ㅇㅇ이 쓰러진 이유도.... ㅇㅇ은 어릴 적 부터 빈혈이 심했고 약시간 때를 자주 놓쳐 여러번 쓰러지기도 응급실에 실려가기도 했다. 이런 그녀가 걱정되 정국은 늘 ㅇㅇ의 약을 꼬박꼬박 챙겨주었고 안먹겠다고 고집부리는 ㅇㅇ에도 억지로 겨우겨우 먹이고는 했었다.










ㅇㅇ은 커서는 약시간때도 잘 지키고 쓰러지는 일이 거의 없었지만 아직도 자신의 병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 하지 못했다. 어느 날 고아원에서 자신의 약이 없어진 것을 알았지만 ㅇㅇ은 별로 개의치 않았고 그렇게 며칠동안을 약을 제대로 먹지 못해 이 사단이 난 것이었다.
약이 없어진게 지은의 소행이었다는 것을 알지도 못한채....









"근데 좀 이상하지 않아? 쟤 눈뜨고 있었고 안색이 안좋아보였는데 혹시 쓰러진거 아니야?"





콰앙






"하암~ 잘잤.... 뭐야 얘 왜이래?"









남준은 ㅇㅇ이가 쓰러진게 아닐까 추측해보자 마침 윤기가 방에서 나왔고 나오자마자 보인건 바닥에 엎어져 있는 ㅇㅇ이었다. 윤기는 ㅇㅇ이를 흔들어 불러보았지만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다. 이상한 낌새가 들어 ㅇㅇ의 얼굴을 자세히 보자 빨갛던 얼굴은 창백하졌고 숨을 쉬지 않았다.









"씨x 니들 여태껏 얘 이러는 거 알면서 뭐했냐?"






"야 너 갑자기 왜그러냐? 너가 언제부터 저년 신경썼다고 그래?"





"다 필요없고 당장 119불러!! 얘 지금 자는게 아니라 의식 잃었다고!!!!!"








윤기의 말에 모두 ㅇㅇ에게 가보자 ㅇㅇ의 얼굴은 창백하고 아무리 이름을 부르고 깨워봐도 일어나지 않았다. 뒤늦게 심각성을 깨달은 그들은 곧바로 119에 신고했고 몇분후에야 구조대가 도착했다.








ㅇㅇ은 급하게 병원으로 갔고 역시나 증상은 약을 먹지 않아 극심한 빈혈로 쓰러진 것이었다. 윤기는 병원에 오자마자 정국에게 전화했고 전화가 끊긴지 10분만에 ㅇㅇ의 병실로 다가온 정국과 주현이었다. 정국은 ㅇㅇ이 걱정됨과 동시에 지은에게 화가 나 소리쳤다.









"야 이 씨x년아 너 얘랑 이란썽 쌍둥이 잖아 아무리 미워도 애 목숨가지고 장난질을 쳐!!!!"







"저...정국아 갑자기 왜그래? 내가 뭘 했다고....꺄악!!!!!"








"하 씨x년아 뭐? 니가 뭘 했냐고 내가 말해줘? 너 ㅇㅇ이가 무슨 병 있는지 무슨 약 먹는지 알았잖아 그러면서 아무말도 안하고 애 지금 이 지경 만든게 어떻게 미안함 마음 없이 시치미 뚝떼냐? 너 ㅇㅇ이 언니 맞아? 애 죽여서 더 욕심 채우고 싶었어?!!!!!!!!"








정국과 주현은 머리끝까지 화가 난 상태였고 주현은 지은의 머리채를 잡았다. 병실안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주현을 쳐다봤지만 이성을 잃은 주현의 눈엔 뵈는게 없었다. 남준이 주현을 말려보려 했지만 말릴 수가 없었다. 주현은 7명 모두가 나서서야 겨우 멈췄다.








"왜 가만히 있는애한테 트집질이야 까놓고 말해서 우리가 왜 저년이 가진 병까지 신경써야 되는데 지가 알아서 챙기면 될 것이지"







"김태형 말조심 해 그게 지금 애 앞에서 할말이야? 그리고 쓰러진애 방치해놓고 뭐 잘했다고 지x이야"









"허....형 진짜 왜그래요? 아까부터 자꾸 이ㅇㅇ 편들고 형이 젤 싫어했으면서 왜 이제와서 그래요?"







그들은 하루아침에 뒤바뀐 윤기의 태도가 의아할 수 밖에 없었고 정국과 주현또한 갑자기 ㅇㅇ을 편드는 그를 이해할 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 전날밤 ㅇㅇ이 무슨말을 했는지 실제 감정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했으니까......









윤기는 정국과 주현을 잠시 옥상으로 불렀고 그들의 태도는 조금은 누그러졌지만 여전히 싸늘했다. 윤기가 그들을 불러 말한 것은 ㅇㅇ이 과거에 지은과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어떤 아픔을 가지고 있었던 건지 모두 묻기 시작했다.









"그걸 어떻게 안거에요? ㅇㅇ이가 말했을리는 없을텐데...."






"어제 술먹고 우리집을 정국이 너네 집으로 착각하드라 시끄러워서 나가보니까 애가 꽐라가 되가지고는 주정부리고 그러다가 그때 울면서 조금 털어놓드라 그때 미안하드라"







"이ㅇㅇ 술마셨어요? 하....진짜 얘는 하루라도 속을 안썩이는 날이 없지.... 미안하면 앞으로 이ㅇㅇ한테 잘해줘요 특히 술담배 못하게 하구요 한때 형이 저랑 친했으니까 말해드릴게요 형이 다 까발릴 사람은 아닌거 아니까"

















*
*
*








ㅇㅇ과 지은의 부모님은 원치 않는 임신을 하였고 결국 무자비하게 애를 길바닥에 버리고 가버렸다. 그때 우연히 고아원 원장이 ㅇㅇ과 지은을 발견하고 데리고 들어왔다. 그때까지만 해도 ㅇㅇ은 인사성 좋고 예의바르면 고아원 선생님들도 친구들도 모두 ㅇㅇ을 좋아했다.









그때 ㅇㅇ은 지은을 정말 좋아했지만 반대로 지은은 모든 걸 다가진 ㅇㅇ이 미웠다. 본격적으로 ㅇㅇ의 몸과 마음에 상처가 들기 시작한건 그들이 5살때였다. 우연히 중년부부가 그들을 입양했고 처음엔 부부 모두 ㅇㅇ과 지은에게 똑같이 아낌없는 사랑을 주었다.









하지만 어릴 적 부터 욕심이 많았던 지은은 ㅇㅇ이가 유치원에서 자신을 왕따시킨다는 거짓말을 시작으로 여러가지 자작극을 통해 ㅇㅇ을 중년부부의 미움까지 사게 만들었다. 지은은 ㅇㅇ의 미움받는 모습을 좋아했고 결국 ㅇㅇ은 계속된 지은의 자작극에 작은 손찌검을 시작으로 창고에 갇히고 회초리로 맞고 그 작은 몸에 상처가 심하게 늘어갔다.







"흐.....흡.....징짜...ㅇㅇ이가 안구랬눈데에....흐....흡...."





끼익





"웅 모야아...?? 너 왜 우디 집앞에서 울고있쪄? 흐이익 이 상처둘 모야???"









이때 ㅇㅇ이 울고 있자 집에서 나오는 한 남자아이였고 이 남자아이는 울고 있는 ㅇㅇ과 상처를 보며 ㅇㅇ을 위로해주었다. 바로 이 남자아이가 정국 이었다. 정국과의 인연은 이때부터 시작되었다.






"울디말구 뚜욱! 뎡국이가 너 찡구해줄테니까아... 이제부터 모두 뎡국이한테 힘든 일 말해!"




"우웅? 찡구...?"




"근데 넌 이룸이 모야??"




"나눈 이ㅇㅇ이얌..."




"ㅇㅇ이? 이름도 얼굴처럼 이뿌다아!! 나눈 던뎡국이라고 하구 우린 이제 찡구다 알았찌?!"







정국은 ㅇㅇ에게 언제나 든든한 친구였다. 학대를 당해 힘들어도 정국과 함께하면 언제 뭔일이 있었는지 잊어버린 듯 환하게 웃었다. 이때부터 정국은 ㅇㅇ에게 묘한 감정을 느꼈다. 그날따라 웃는 ㅇㅇ의 모습이 더욱 예쁘고 순수해보였다. 처음에는 자신의 감정을 잘 몰랐지만 커가면서 수긍해 가는 정국이었다.







"나누우운 커서 ㅇㅇ이랑 겨론할꼬야! 그거아라? 이거 비밀인데 나 사실 JK그둡 아들이다~ 그래서 우디 ㅇㅇ이 먹여살릴 수 있쪄!"





"나두 뎡국이랑 겨론할래에~ 빨리 겨론해서 뎡국이 닮은 애 낳을거야!!"








정국과 함께라면 늘 행복했다. 하지만 이 행복도 잠시 집에 들어오자마자 ㅇㅇ의 연약한 머리카락은 쥐어잡으며 창고로 데려가 학대했다. ㅇㅇ은 그들에게 잘못한 건 없었다. 그들이 이러는 이유는 그저 화풀이용이 필요했던 것이었다.








"너 어린게 어딜 벌써부터 나돌아댕겨!!!! 당장 손들고 종아리 걷어!!"







"후어어어엉 잘모테쪄여!! 다신 앙그럴게오오 제발....한번만 봐주데여....흐...흐어어엉"






짜악






"어따대고 큰소리야? 그리고 뭘 잘했다고 울어?!!"








그녀는 아무것도 모르는 연약한 아이를 마구잡이로 때렸다. 그러자 ㅇㅇ은 견디지 못하고 쓰러져버렸고 곧바로 응급실로 실려나갔다. 응급실에서는 아이의 상처가 확대임을 알고 중년부부를 신고하자 그 부부는 아동학대죄가 인정되어 교도소에 가고야 말았다.








다시 돌아오게 된 ㅇㅇ과 지은을 보며 원장은 ㅇㅇ을 걱정했다. 한동안은 입양을 하겠다는 사람이 없었고 입양얘기만 하면 벌벌 떠는 ㅇㅇ이었다.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입양이라면 치를 떨었다. 하긴 그럴만도 했으니까...... 그들이 새로운 유치원으로 옮기게 되자 지은은 귀여운 말투로 인기가 많았지만 ㅇㅇ은 상처로 인해 흉측하다며 아이들 모두 ㅇㅇ을 피했다.







결국 며칠사이에 유치원 왕따가 되버린 ㅇㅇ이었다. 지은은 혼자가 된 그녀를 보며 비웃었다. 인기가 많던 지은이 우연히 한 여자아이에게 다가갔지만 그 아이는 지은을 매몰차게 거절했고 ㅇㅇ에게 다가갔다.







"헤헤 안뇽?"



"어? 안뇨오옹..."



"왜케 힘이 없쪄!!! 난 저 지은이라는 애보다 너가 훨씬 조아!! 앞으로 나랑 친하게 지내지 않을래? 난 배주현이라고해!"



"우웅?? 배추현??"



"아니아니!!! 배추라니?!! 근데 배추? 푸하하핫 배추래 배추! 앞으로 주혀니는 배추할게!"








이때부터 주현과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주현은 밥먹을때도 화장실 갈때도 놀때도 모두 ㅇㅇ과 붙어다녔다. 지은은 ㅇㅇ과 다니는 주현이 못마땅했고 ㅇㅇ을 놀리는 아이들이 많았지만 그럼 언제나 주현이 나서서 아이들에게 따끔하게 말했다.







지은은 도저히 넘어오지 않는 주현을 포기해 버렸다. 그리고 며칠 후 유치원에 새로운 남자아이가 왔고 우연인지 인연인지 그 남자아이는 ㅇㅇ이 한동안 보지 못했었던 정국이었다. ㅇㅇ은 매우 반가워했고 주현은 누구냐며 묻자 지금까지 어떻게 친해진 것인지 계기를 말하자 어느새 자연스레 친해진 정국과 주현이었다.








어릴 적의 인연을 시작으로 셋이 모두 같은 초등학교를 나와 졸업하고 중학교도 같이 입학했다. 한동안 입양소식이 없었던 ㅇㅇ은 정말 행복했다. 그러나 그 행복도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고아원에 들어오자 고아원 원장은 또 한번 ㅇㅇ과 지은을 같이 입양보내려 했다. ㅇㅇ은 안가겠다면 버티고 무서워했지만 그 중년부부는 ㅇㅇ의 과거를 알고 잘 달랬고 ㅇㅇ은 한번 그들을 믿어보기로 했다. 이들도 처음엔 ㅇㅇ에게 잘해줬지만 역시나 가만히 있을 지은이 아니었다.








"지은아 너 이상처들 뭐야? 이거 누가 이랬어?!"




"흐...흡 그게 사실은...ㅇㅇ이가 저 이렇게 많이 때려왔어요...."







부부는 지은의 말이 믿겨지지 않았지만 늘 지은이 상처를 달고와 어느순간 부터 ㅇㅇ을 의심하기 시작했고 그 후로는 ㅇㅇ이 어릴적 과거에 당했던 학대를 하기 시작했다.







ㅇㅇ의 교복을 찢어 학교를 못가게 하는건 기본이고 어둡게 창고에 가두고 하루종일 놀 시간에 공부하라며 문제집을 쌓아두게 하고 심지어 시험 평균 99점이라는 어마어마한 점수가 나왔음에도 트집을 잡으며 ㅇㅇ을 학대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ㅇㅇ이 독해진 이유가 된 결정적인 계기는 이곳에 있었다. 부부는 보증을 잘못써 빛더미에 앉게 되었고 결국 극단적인 선택으로 중1 어린나이였던 ㅇㅇ을 성노예로 팔아버렸다.







"중1맞아? 요즘 애들 되게 성숙하다니까... 아가 이리와바... 오빠가 잘 놀아줄게"





"오....오지마요....제....제발 가...가까이 오지마"




짜악




"잘해줘도 지x이야 씨x 요즘 애새x들 왜이렇게 버릇이 없어? 너 안돼겠다 당장 따라와"







ㅇㅇ은 남자에게 머리채를 뜯기며 끌려갔고 단지 겁먹고 무서워한다는 이유로 무자비하게 폭행을 가했다. 그리고 폭행이 끝난 후엔 힘이 빠져버린 ㅇㅇ을 무자비하게 강제로 잠자리나 성행위를 강요했다.






수차례 탈출을 시도했지만 붙잡혀 죽도로 맞은 후로 ㅇㅇ은 두려워 탈출을 못했지만 낯선 남자와 몸을 섞는게 수치스럽고 견딜수가 없어 또 한범 탈출을 시도했고 그 결과 성공이었다.
이 이후로 ㅇㅇ은 처음엔 정국조차도 무서워하고 남자들 모두를 멀리했다.









그리고 이미 학교로 왔을 땐 그녀가 걸레라며 온갖 안좋은 소문이 퍼지게 되었다. 이 모든 사건들 때문에 ㅇㅇ은 대인기피증과 남자공포증에 걸렸지만 정국과 주현의 도움으로 조금씩 이겨나갔다. 하지만 이미 엇나가고 비뚤어진 마음은 좀처럼 고칠수가 없었다. 그녀가 살기위해 독해졌기때문에...













*
*
*












"이렇게 된거에요.... 이지은 그년때문에 그 착하고 여린애가 이렇게 독해진 거에요... 그런데 대체 왜그랬어요?!! 그 약해빠진 애가 그동안 그만한 일들을 감당하느라 얼마나 힘들었는데!! 따뜻한 말 한마디면 조금씩 치유받는 애에요 근데 왜 가뜩에나 상처받는 애 마음 박박 긁어놓는거냐구요!!!"








콰앙








"너 지금 그게 무슨 소리야?!"






















*





와우 오늘 분량 대박!!! 근데 정국아 울지마 ㅠㅠㅠㅠ 나도 울고 싶어 내가 쓴 거지만 우리 ㅇㅇ이가 얼마나 짠한줄 아니? 자 그럼 갑자기 옥상문을 콰앙 열고 박력있게 들어온 사람은 누굴까요? 정답은 다음연재타임에 밝혀집니다!



























"누군지 안궁금해? 궁금하면 즐.추.댓.포.평 해~ 그럼 빨리 알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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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오붕  6일 전  
 아오 여주야 진짜 어떻게 참아온거야 지금까지 ㅠㅠㅠㅠㅠ

 오붕님께 댓글 로또 7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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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y존예여신  7일 전  
 아우 나두 참..이거 몇번찌니 보면서 또우냐

 답글 0
  JHH101  8일 전  
 누구지?

 답글 0
  화인이  10일 전  
 이건 아니자나 ㅠㅠㅠ

 화인이님께 댓글 로또 1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두두루나  10일 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 0
  존경하는닭발  23일 전  
 증극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주 ㅠㅠㅠㅠㅠㅠ

 답글 0
  입덕중..  25일 전  
 아니 여주거 넘 불쌍해...

 답글 0
  7552  73일 전  
 이지은 개쓰레기 같은 사람 저사람은
 사람도 아니고 쓰레기통에 처박아놔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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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우지우지우지우지우지우지우지우지우개  78일 전  
 이지은 진짜 개쓰래기....

 지우지우지우지우지우지우지우지우지우개님께 댓글 로또 1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와우짱짱맨  80일 전  
 그랬구나.....여주 너무 가엾다ㅜㅜㅜ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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