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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08. 왕따였던 너를 회사에서 만났다. - W.소다향페브리즈
08. 왕따였던 너를 회사에서 만났다. - W.소다향페브리즈





표지 고마워유♡






















읔ㅋㅋㄱㅂ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독자분이 선물해주셨는데 넘 이뻐서 넣는 사진♡)


*1위를 달리고싶은 저 소다향이 폭풍연재를 합니다..☆


































W. 소다향 페브리즈

















하지만! 난 누가 들어오던 말던 신경쓰이지않았다. 지금 내 눈엔 오로지 이 미친놈만 보이기 때문에 상황따윈 중요하지 않았다. cctv도 없겠다,, 내가 이새낄 죽여도 아무도 모르는거지?






`이 시블룸!!!!!!!!`






분명 세번까진 봐줬다. `왜이러세요~` `이러지마세요~`
등등 세번까진 연약한척 당황한척 다 해줬다. 원래 사람은 적어도 세번까지 봐주는거니깐~ 나는 어릴때부터 8년동안 배웠던 특공무술을 베이스로 욕과함께 그 남자 직원의 손목을 꺾고 바닥에 눞혀 그 위로 올라가 그 남자직원의 몸을 고정시킨뒤 목위에 손을 올리곤 반항못하게 있는힘을 다 했다.






`아 항복항복!!!`






항복을 외치는 이 남자직원을 한번 바라보고는 살짝 웃어주곤 손을 세로로 세운뒤 그의 목 뒷부분을 강하게 강타했다. 그렇게 목 뒤의 신경계를 크게 자극하자 그는 힘없이 기절했고 난 그에 승리의 미소를 띄운디 그제서야 누가 왔는지 확인하였다.








`.....`



`...태형아 ㅇㅇ씨 여자 맞지..?`


`...사실 조금 헷갈려..`






문을 벅차고 들어온 사람은 다름아닌 김태형과 지민씨였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는 놀란표정을 짓고 있는것이다. 나는 그들을 바라보며 활짝 웃었고 내 웃음에 조금씩 뒷걸음치는 지민씨와 김태형에 다시 정색하자 그 자리에 그대로 멈춘 지민씨와 태형이었다.






`저 여기있는거 어떻게 알고 왔어요?`



`화장실 갔다가 나오는데 태형이가 ㅇㅇ씨 찾길래 모르다고 했더니 지나가던 팀장님이 저 직원분이 휴식실쪽으로 데리고 가는걸 봤다고 하더라구요.. 저 남자직원이 회사에서 워낙 더럽다고 소문이 한번 돈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태형이랑 뛰어왔죠..!!!`


`아...`






그러니까, 저 남자직원이 더럽기로 소문난 직원인데 나만 그걸 몰랐던거고 순순히 따라간건데 그렇게 난 당했고(?) 그걸 알고 김태형과 지민씨가 급히 찾아온거네?






`..근데.. 올 필요가 없었나보네..`


` 아 근데 우선 이 사람부터 빨리 신고해야되지 않을까요?`



`휴식실엔 cctv가 없어서 신고가 좀 힘들텐데..`


`아 맞다.. 그럼 그냥 두죠 뭐, 어차피 이젠 건들지도 않을거에요`






그 직원을 신고하려 휴대폰을 들었지만 김태형의 말에 다시 폰을 내렸다. 지금 cctv도 없어, 무슨일이 있었는지도 모르는데 지금 보이는 상황은 난 멀쩡하고, 저 직원은 쓰러져있으니 내가 신고하면 오히려 악효과를 볼수있다는 생각에 빠르게 포기하고, 그 직원을 거기에 버려둔 후 유유히 휴식실을 나왔다.



















08. 왕따였던 너를 회사에서 만났다.



















`근데 과장님 왜 저 찾으셨어요?`


`아니 그것보다 너 회사올때 치마는 항상 무릎위 5센티 정도까지만 입고와`


`네? 그런 정장은 별로 안예쁜데..`



`멋이 중요해? 안그러면 복장불량으로 경고서 낸다?`


`아 알았어요..`






무릎위 5센티로 규정한다는 김태형의 말에 처음엔 안예쁘다며 반항아닌 반항을 했지만 들어오는건 꾸중뿐이었다. 결국 지는척하며 알겠다고 말하자 그제서야 만족한다는듯이 웃어대는 김태형에 괜시리 나까지 뿌듯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형은 이제 퇴근해도 될것같고, ㅇㅇ은 나 따라와`






김태형은 지민씨에겐 퇴근하라며 말하고 내게는 따라오라며 말했다. 그에 지민씨는 직원실로 걸음을 옮겼고 나는 김태형을 따라 과장실로 갔다. 과장실에 도착하곤 김태형은 서류봉투에서 2 ,3장 되어보이는 서류를 내게 건네며 말했다.







`이 서류 몇개만 좀 작성해줘. 다하면 줄 선물도 있으니까 꼭 잘해와. 오늘까지면 충분하지?`


`3개정도야 30분도 안걸리죠 ~ 근데 선물이 뭔데요?`



`비밀~ 빨리 해오기나해`






선물이 비밀이라며 내 등을 떠 밀곤 어서 해오라는 김태형에 못이겨 과장실을 빠져나와 직원실로 향했다.
선물이 있다는 말에 괜시리 두근거리는 나였다.
















-


많은 분들이 태형이가 똭 나타나서 슈퍼맨처럼 똭! 구해줄거라고 생각하시더라구용 ㅎㅎㅎ 근데 틀려버렸져~~~♡ ♡ 흐흐흐
제가 이렇게 폭풍연재하는데 1위 안해주실건가요?!?!?! 흙흙



아 그리규 즐추댓포 필수인거 아시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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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방탄보라해  13일 전  
 아니 조기 아조씨 이번엔 여쥬가 괜찮아 보여서 그냥 넘어 갑니다 다만 또 이딴짓하면.... 캌씌

 답글 0
  `▽`  13일 전  
 내가 태형이와 지민이 시점으로 본다고 생각하니 그 표정이 이해가 간닼ㅋㅋㅋㅋ

 `▽`님께 댓글 로또 1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상처많은아이  13일 전  
 ㅋㅋㅋㅋㅋㅋㅋㅋ(은근슬쩍 빠따를 내려놓는다)

 답글 0
  예쁜율  14일 전  
 ㅋㅋ여주 걸크~~~!

 답글 0
  어피치친구  22일 전  
 ㅌㅋㅋㅋㅋㅋㅋㅋ 여주 역시 대단대단

 답글 0
  민초사랑해♥  49일 전  
 에헤헤헤헿ㅎ헤헤헤ㅔ

 답글 0
  뺡아리리  57일 전  
 멋져..

 뺡아리리님께 댓글 로또 3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파카하  57일 전  
 여주 모앾ㅋㅋㅋㅋ

 답글 0
  달달한망고❤  58일 전  
 여주 멋졍

 답글 0
  팥죽사랑  58일 전  
 오오 선물...???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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