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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01.첫만남부터 싸가지 - W.타락한건빵
01.첫만남부터 싸가지 - W.타락한건빵
W.타락한건빵



표지보내주신 주연님 이름모를 순별분 예쁜표지 감사합니다♡♡





















01.첫만남부터 싸가지

















"하아....하.... 뭐가 어떻게 된 일이죠?"



"아 마침 잘오셨네요 이 학생들이 아주 크게 패싸움을 하고 있지 뭡니까"





한남자가 급하게 뛰어왔고 그가 뛰어온 것은 다름 아닌 경찰서였다. 경찰이 언급한 이 학생들 그 중에 가장 큰 중심이 있었고 그 중심의 여학생은 경찰의 호통에도 불구하고 팬티가 보일락말락한 짧은 치마를 입은 상태에서 다리를 꼬고는 삐딱한 자세로 앉으며 경찰의 말을 모두 씹기 일쑤였다.






이 여학생의 정체는 바로 이ㅇㅇ 그녀는 방탄고에서 알아주는 유명한 문제아 이며 경찰서를 오는 일이 한 두번이 아니었다. 그리고 그녀때문에 불려온 그의 정체는 그녀의 고아원 원장이었다. 즉 여주는 부모없이 고아원에서 자란 고아였다.






또 그녀가 일을 저질름으로써 피해자들의 부모님들은 다짜고짜 그녀에게 욕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녀는 꿈쩍도 하지 않았고 피해자들의 부모들은 그녀의 태도에 더욱 뚜껑이 열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들의 행동을 저지하기 위해 나선 이는 그녀의 고아원 원장 이었고 그가 할 수 있는 일은 연신 죄송하단 말 밖에 할 수 없었다.





"죄송합니다....우리 아이가 한 짓은 제가 다 보상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아니 도대체 애새X 교육을 어떻게 시키는거야?!!!"


"에휴...그러게요.... 이래서 고아랑 엮이면 안돼다니까요"





이들은 ㅇㅇ앞에서 대놓고 무시하며 깔보기 시작했으나 그녀는 표정 변화 상관 없이 그저 건방진 태도만을 보일 뿐이었다. 결국 그의 끊임없는 사과와 합의 끝에 ㅇㅇ은 경찰서에서 나와 고아원으로 향했고 고아원에 돌아온 원장은 다짜고짜 ㅇㅇ의 뺨을 때렸다. ㅇㅇ의 뺨은 순식간에 돌아갔다.





"도대채 몇번째냐 이게? 어??!!!!!"


"그래서 끝까지 뻐겼잖아요 근데 왜 찾아와놓고서 지X!!!!......"


짜악


"뭘 잘했다고 큰소리야!!! 그리고 이런 일이 한두번이야?!!! 반항도 정도껏 해야지 어릴땐 착했던 애가 왜이렇게 못됬어?!!!"


"그니까!!!!! 애초에 날 입양보내지 말았어야지!!!! 이지은 그년하고 보내질 말았어야지!!!! 그년때문에 그런거야 나 그년 죽이고 싶단 말이야 그년 얼굴 보기 역겨워 근데 씨X 나랑 붙여놓잖아!!!!!!"






ㅇㅇ은 급기야 눈물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과거를 언급한 그 순간부터 그녀는 욱해 그녀의 쌍둥이 언니 `이지은`을 언급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과거얘기를 정말 싫어했다.
그녀는 학교에선 심각한 문제아 고아원에선 심각한 반항아 였으며 입양을 죽는 것 보다 싫어했다.






그녀가 반항아가 된 계기는 과거에 수차례 입양됬지만 늘 학대당하기 일쑤였고 그로 인해 입양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살았지만 크면 클수록 그 두려움은 서서히 분노로 바껴가고 있었다. 사실 이점은 누구보다도 원장은 잘 알고 있었고 ㅇㅇ에게 따뜻한 사람이 되어주고 싶었다.






그러나 늘 사고만 치고 톡톡 쏘는 그런 ㅇㅇ을 온전히 이해해줄순 없었다. 그만큼 ㅇㅇ의 상처는 매우 컸다. ㅇㅇ은 원장과 얘기 도중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 문을 잠가버렸고 이불속에 숨으며 숨죽여 울었다. 원장은 미안했다. 한번도 ㅇㅇ의 마음을 치유해준적이 없기 때문에 그리하여 결국은 결심하게 된다.




























































ㅇㅇ의 마음을 치유해줄수 있는 그런 사람에게 다시 한번 입양보내겠다고






그 또한 어렵게 내린 결정이었으나 정말 ㅇㅇ을 위해서였다. 그녀가 20살이 되면 고아원을 나가 홀로 독립하며 살아가야 했고 지금의 그녀로선 홀로 독립은 커녕 제대로 살아갈 수가 없었다. 지금 ㅇㅇ에겐 가장 필요한 사람은 ㅇㅇ의 비뚤어진 행동을 바로잡아주며 애정을 주는 그런 사람이었다.






그리고 때마침 전화가 왔고 그녀가 있는 고아원에서 중,고등 학생의 여자들을 입양하고 싶다는 내용이었다. 원장은 곧바로 승락하며 시간대를 묻자 바로 가겠다는 말이 들려왔고 원장은 곧바로 주소를 불러주며 전화를 끊었다.




*




전화가 끊난지 20분 후에 남자 6명이 줄줄히 들어왔다. 그들의 외모는 정말 요즘 대세인 `방탄소년단`을 빼닮았다. 그래서인지 대부분의 중,고등 학생들이 그들의 얼굴을 보기 바빴고 그들중 정보통 하나가 중,고등의 학생들을 입양한다는 소식을 가져와 그들이 자신을 입양해 주길 바랬다.






그러나 그들의 눈에 띈 이가 있었다. 그녀는 바로 `이지은` 이었다. 석진은 옆에있던 지민에게 귓속말로 지은을 가르키며 `저 애를 입양하면 어떨까?`하고 말하자 지민도 똑같은 생각을 했다며 찬성했고 윤기를 제외하고는 모두 지은을 입양하기로 찬성했다. 그리고 때마침 석진이 입을 열였다.







"저흰 저 여자아이를 입양하고 싶은데 가능하나요?"



"네? 지금 가리킨 아이라면 혹시 지은이를 말하는 건가요? 근데 혹시 같이 오신 분들이랑 상의는 하셨는지....."





"아 이름이 지은이구나 저희 6명모두 상의했어요 그럼 오늘부터 지은이 데려가도 되나요?"






사실 이 모든 것을 엿듣고 있는 이가 있었고 그들은 모두 중.고등 여학생들이었다. 그리고 그 사이에 지은또한 껴있었으며 지은은 곧 입양된다는 소식에 환하게 웃었고 다른 여자아이들 모두 지은을 부러운 시선으로 쳐다봤다. 지은에게 있어선 오늘이 가장 행복한 날이였다. 그러나 뒤이어 들리는 원장의 말에 지은의 표정은 눈깜짝할새에 굳어져 버렸다.






"입양은 가능하지만 단 조건이 하나 있습니다."




"무슨 조건 인가요? 지은이를 입양하기 위해서는 기꺼이 어떤 조건이든 하겠습니다"



"사실 지은이는 이란썽 쌍둥이인데 쌍둥이 동생이 한명 있습니다 이ㅇㅇ이라는 앤데 지은이를 입양하는 조건으로 그 아이도 같이 입양해야 합니다. 저희 고아원은 쌍둥이는 같이 입양해야 가능합니다."


"무슨 그런 조건이....."





그들은 엉터리 조건이라 생각했지만 그들의 생각이 맞았다. 원장의 조건은 말도 안돼는 소리였다. 실제 어느 고아원에서도 쌍둥이는 의무적으로 입양해야 된다는 규칙이 없다. 그럼에도 이러한 조건을 세운 이유는 이들이라면 ㅇㅇ의 아픈 상처를 치유해줄거라 믿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은의 표정은 당연히 굳어질 수 밖에 없었다. 지은과 ㅇㅇ은 같은 서로 같은 핏줄이지만 사이는 원수보다도 더한 앙숙 관계였다. ㅇㅇ이 어릴 적 학대를 받아온 이유에 중심은 지은이었다. 지은은 어릴적 부터 욕심이 많았고 자신이 가장 많이 가졌음에도 늘 ㅇㅇ의 것을 탐냈다.






"하.....이 씨x년 떨구고 제대로 사랑받나 했는데 끝까지 딸려와서 방해질이네"





지은은 아무도 못들을 만큼 욕을 내뱉었다. 그러자 문이 곧바로 열렸고 열리자마자 지은은 굳은 표정을 순식간에 미소로 바꿔놓았다. 그리고 이들또한 지은에게 예쁜 미소를 지어주었고 원장을 따라 ㅇㅇ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





그러나 ㅇㅇ의 방으로 가려 할때 마침 ㅇㅇ이 나왔고 ㅇㅇ은 뭐가 주위가 시끄러운지 인상을 쓰며 욕을 내뱉었다. 원장은 ㅇㅇ에게 아까 일에 대해 사과하기 시작했고 ㅇㅇ은 대놓고 씹었다. ㅇㅇ의 이런 행동을 본 여섯 남자들 중 윤기가 나서 ㅇㅇ에게 한마디 했다. 그러나 윤기의 말에 돌아오는 답은......





"알빠세요? 남의 일에 꼽사리 좀 적당히 끼세요 기분 엿같으니까"





이랬다. 평소 싸가지 없고 예의 없는 애들을 가장 싫어하는 윤기로썬 ㅇㅇ이 좋게 보이지 않았고 당장이라도 욕이 나올 뻔했지만 원장이 제 옆에 있기에 조금은 누그러뜨리기로 했다. 그러나 이 둘의 묘한 신경전을 원장은 재빠르게 눈치채고 화제를 돌려 ㅇㅇ에게 6명의 남자들을 소개하기 시작했다.





"아 참 소개가 늦었구나 ㅇㅇ아 이분들은 너와 지은이를 입양......"


"미쳤어요???? 왜 또 저랑 이지은 그 개같은년이랑 같이 입양을 보내요? 차라리 그년 혼자 보내지!!!!!"




"ㅇㅇ아 흐...흡....개같은년이라니...... 내가 아무리 미워도 그렇지....어떻게 언니한테 그런말을.....흐..흡"



"에휴...지X을 해요 지X을~ 언니? 언니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나이는 똥꼬로 쳐먹은 년이"




지은의 눈물에도 여전히 ㅇㅇ은 차갑고 톡쏘기만 했다. 사실 ㅇㅇ외엔 아무도 모른다. 지금 지은이 흘리는 눈물은 마음 여린척 상처잘받는 척 하는 연기의 눈물이란것을.....
결국 ㅇㅇ의 이러한 태도에 윤기의 입에서 결국 욕이 나오고 말았다.





"야 내가 너같은년을 입양하고 싶어서 한 줄 알아? 지은이 땜에 찾는거야 이 씨X년아"



"흐....흡 우리 ㅇㅇ이한테 구로지마요.... 우리 ㅇㅇ이 마음 여린애에요....그러니까 제발..."



"닥쳐!!!! 씨X년아 가식 적당히 떨고 니 애교에 넘어가주니까 내가 우습지? 잘 알지도 못하면서 저한테 아가리좀 털지마요 내가 입양해달란 얘기도 안했고 난 안갈려고 발버둥 치는 중이니까"



"그리고 이지은 땜에 참았다구요? 아~ 근데 걱정마요~ 나 원래 집에 잘 안들어오니까 내가 알아서 꺼져줄테니까 이지은년이랑 잘 지내봐요"






윤기는 한계가 다가오기 직전이었고 석진 호석 남준 지민 태형 모두 ㅇㅇ이에 행동에 화가 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들은 지은을 입양하고 싶었던 터라 어쩔 수 없이 ㅇㅇ도 같이 입양을 했다. 이들의 시x점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




순별분들 안녕하세요! 저 이제부터 며칠간 학교 단기방학에 학원도 안다니니 연재를 할 여유가 생겼어요! ㅎㅎ 5월은 행사의 달이지만 저의 연재의 날이기도 해요! ㅎㅎㅎ 오늘 분량에서 윤기와 석진이가 조금 나왔지만 다음편부턴 주현이와 정국이 그리고 모두의 분량이 많아질 거에요!!


























"나 곧있음 나오는데 즐.추.댓.포.평 안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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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오붕  6일 전  
 ㅜㅠㅠㅜㅜㅜ

 답글 0
  김보키  7일 전  
 헐... 정주행이요

 김보키님께 댓글 로또 3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JHH101  8일 전  
 헐 너무하넴

 답글 0
  존경하는닭발  23일 전  
 이지은.. 고구마...년... (( 하핫 캐릭터를 말하는 거니 너무 질타하지 마세요 ㅠㅠ

 답글 0
  너뿐야디오  38일 전  
 정국이가나서야징~빨리

 너뿐야디오님께 댓글 로또 8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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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개는토끼  43일 전  
 정구가 너가 나설 차례군

 답글 0
  나연,,,,,,  44일 전  
 정주행이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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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엽떡쓰  45일 전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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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주행만  54일 전  
 항상 재밌구려..헤헿ㅎ

 답글 0
  응가친구똥  59일 전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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