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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박지민의 신혼이야기 [번외1] - W.자유로이
박지민의 신혼이야기 [번외1] - W.자유로이
박지민의 신혼이야기 [번외1]




















"으아아악, 여보오- 불난다 불나!!!"




"으익-! 아빠!! 지금 모하는거야!!!"













지금 이 상황이 어떻게 된 것이냐.. 하면은..

심통이 날대로 나 있는 ㅇㅇ이를 위해 열심히 음식을 만들고 있는 박지민 되시겠다.













"...박지민!!! 이게 다 뭐야!! 집 다 태워먹겠네!"


"으.. 요리하기 정말 어려워..."




"비켜. 또 다 내가 치워야하잖아."






"..ㅇㅇ이... 아직도 화났어...?"





"..아니...? 나 원래부터 화 안 났는데...?"


"......거짓말.."


"나 하나도 화 안 났다니까? 니가 어떤 여배우랑 쪽쪽 거리든 사랑을 하든 난 상관없어..!!"


"......"













"나도 남자배우들이랑 충분히 그럴 수 있거든? 아 맞다, 이번에 캐스팅 제의 들어왔는데. 김태형ㅇ..으앗!!"







"..뭐라고?"


















갑자기 내 팔목을 붙잡고 자신을 바라보도록 내 방향을 바꾸는 박지민에 깜짝 놀랐다.




"뭐..뭐...! 왜...!"





"..김태형 그 새끼랑 절대 찍지마. 알았어?"




"야, 너는 되고 나는 안되냐? 나도 한번 잘-생긴 남자랑 키스 좀 한 번 해보자!!"












"하아, ㅇㅇㅇ 너 진짜..!"







갑자기 거칠게 머리를 쓸며 인상을 찌푸린채 나에게 후욱-하고 들어오는 박지민에 그대로 굳어버리고 말았다.



이내 내 귓가에 아주 가까이, 속삭이듯이..











"그럼 내가 질투하잖아요, 여보. 그래요, 안그래?"


"....."


"여자의 질투보다 남자의 질투가 더 무서운거 모르지?"


"......"













"그리고 나 그 새끼보다 키스 잘해."


".....!"


"사실 지금도 너무 하고 싶은데.. 저기- 우리 진주가 보니까.. 좀 그렇고."


"으으..."























"조금만 더 기다리자 여보? 오늘 밤은 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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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승전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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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망고1013  18시간 전  
 오우 야 ㅎㅎㅎㅎ///

 답글 0
  롱후드  4일 전  
 섹시...좋지ㅎㅎ

 답글 0
  전정꾹토끼  4일 전  
 오우..그대 정말 섹시해요

 답글 0
  지민하는삶  4일 전  
 기승전 섹시..... 후.. 좋은생이다

 답글 0
  쇼몔  4일 전  
 워후

 답글 0
  끅꾹이  4일 전  
 워후.....

 끅꾹이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묘우♡  4일 전  
 ㅎㅎㅎㅎㅎㅎ

 답글 0
  지민아사랑한다♡  10일 전  
 섹시...///

 답글 0
  웨쟉  19일 전  
 마자...ㅎ밤은 길지...ㅎ//
 
 잘보고가요!♡!

 답글 0
  고햄스터  21일 전  
 오... 와우...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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