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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찰칵, 찍히셨습니다 [16] - W.자유로이
찰칵, 찍히셨습니다 [16] - W.자유로이
찰칵, 찍히셨습니다 [16]










표지 사랑합니다♡♡
















[유명배우 박지민, ㅇㅇㅇ과 열애?]


[아무도 모르게 달달한 동물원 데이트]


[박지민, 그리고 ㅇㅇㅇ, 숨겨둔 아이?]















이게 다 뭐야...

하..
















하긴 너무나도 자유롭게 돌아다닌 내 잘못이었다. 분명 기자들의 눈에 잘 뜨일텐데도 불구하고 여기저기 잘도 돌아다녔으니깐.


언젠가는 터질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우리 진주.. 그리고 ㅇㅇ씨... 가 너무나도 걱정된다.















뚜루루루-



[고객님이 전화를 받을 수 없어..]









왜 또 전화는 안 받는지..
걱정되게..

































"ㅇㅇㅇ, 너 이게 뭐야? 어?"




"....."


"이거 사실이야? 어? 말 좀 해봐!!"


"...죄송합니다.."





"허, 참? 너 지금 회사 말아먹을려고 작정했니? 어?"


"....."


"열애설도 모잘라서, 뭐? 숨겨둔 아이?"


"......"





"언제야."


"....."


"언제 그런 더러운 짓을 했냐고!!!"























사장님께 수치스러운 말을 들었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터졌다.
억지로 새어나오는 울음을 막으며 한발 한발 발을 디뎌 밖으로 나왔다.


너무 갑갑하다.
이렇게 일이 커질줄은 몰랐다.








그런데도 그 와중에 우리 진주가 떠오르는 이유는 왜 일까...

















그렇게 이주일간을 집 안에만 짱 박혀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 누구랑도 연락을 하지 않은 채 살았다.


그 흔한 티비도 한번 켜지 않았다.
또 어떤 가시돋힌 말들이 나를 물고 늘어질지 모르기 때문에..












































"ㅇㅇ씨.. 제발 전화 좀 받아줘요.."


"....아빠... 엄마 저나 안바다? 왜 안바다? 진주 저나도 안받는데.."


"...진주야, 아무일도 아니니까 걱정마.. 이제 몇 밤만 자면 엄마 다시 올거야.."


"아빠.. 근데 내가 머 잘못태써??"


"..응...? 뭐라고 진주야...?"


"..움... 난 잘못한거 없눙거 가튼데.. 어린이집에서 애들이랑 다른 엄마들이 나보고 수군거려.."




















"....씨발것들.."



























그리고 잠시후..







[지민씨 미안해요. 그냥 내가 다 미안해요. 우리 서로 상처만 많이 주는 것 같아요. 우리 여기서 그만해요.. 진주한테도 미안해요.. 진짜 제가 다 미안해요..... 정말 미안해요.. ]











ㅇㅇ씨에게 온 문자 한 통..














...결국 이렇게 끝이 나는 건가봐..
....서로 노력 많이 했는데 말이야..





















아프다.













-

애잔보스.. 큐ㅠㅠㅠ




새작 나오는데 많이 사랑해주세요♡
제목은

♡[전정국] 성공한 꾹스 덕후♡

마자여 내사랑 정국이가 남주에여...


표지는 cjn491500골뱅naver.com으로 보내주심 진짜 감사함니당♡♡



☆즐추댓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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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빛  16일 전  
 진짜 손가락살인마들..... 여주야ㅠㅠ 제발 돌아와죠ㅠㅠ

 답글 0
  miyun  21일 전  
 기사새끼

 답글 0
  아미래요♥  24일 전  
 사장님 너무하다
 더럽다니... 정말ㅠㅠ

 답글 0
  포장마차어묵  29일 전  
 기레기시키들

 답글 0
  셰쿠  30일 전  
 ㅜㅜㅜㅜ

 답글 0
  오늘도심쿵사  30일 전  
 이런 씨앙 기레기들 가트니라고!!

 답글 0
  태형이없인못4니까  30일 전  
 파파라치...기자............기레기....음

 답글 0
  보라색파스텔  30일 전  
 오키. 기자분들, 너네 밤길 조심해라. 내가 빠따 들고 뒤에서 니네 머리 칠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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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횰_♧  30일 전  
 빠따 챙겼고 , 칼 챙겼고 , 활 , 화살 챙겼고 .. 이제 파티원 구하면 기지 죽이러 가야지이 ^3^

 답글 0
  캬ㅑ  30일 전  
 기자분들 밤길에 뒷통수 조심하세요^^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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