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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방탄의 김여주 보조멤버 3화 - W.꿀슙슙
방탄의 김여주 보조멤버 3화 - W.꿀슙슙
방탄의 김여주 보조멤버
 
W.꿀슙슙
 
 
 
 
 







 
 
쁭야님 토리다람님 독자임당님 짐개떡님 진짜 이쁜 표지들 넘나 감사드립니다♥♥ 진짜 평생 소장할꺼에요. 표지 주셨으니 저는 제 사랑 많이많이 드려요!!♡♥♡♥(핳..죄송함다) 잘 쓸께요~
 
 
 
 
 
 
표지는 lana07432 골뱅골뱅 gmail.com 으로 부탁드려요~~(찡긋찡긋찡긋)
 
 
 
 
 
 
 
 
 
 
 
 
 
 
“그래..제발 내 눈 앞에서 사라지라고!!!”
 
 
 

 
“….뭐?이게 미쳤나.”
 
 
 
 
 
 
 
 
 
그리고 나에게로 손을 뻗는 윤기 오빠의 뒤로 문이 열리고 다급한 매니저 언니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다행이라는 생각과 함께 가만히 고개를 숙이고 있었더니 갑자기 다들 앉아보라며 소파로 멤버들을 불러모으기 시작했다.
 
 
 
 
 
 
 
 
  
 
“급히 예리 이름 바꾸기로 했어. 이름은 김혜림이고, 아예 이름을 개명해서 이제 그 이름 사용할꺼니까 그렇게 알어. 촬영 10분 남았대. 빨리 준비해 다들”
 
 
“예? 누나 갑자기 그게 무슨 소리에요? 갑자기 개명을 한다뇨?”
 
 
“레드벨벳이라는 그룹에도 예리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멤버가 있더라고. 자꾸 그 쪽 팬들이 우리한테 항의 전화랑 문자 넣어서 우리 쪽에서도 갑자기 결정한 거야. 이제부터라도 익숙해지게 혜림이라고 불러. 혜림이도 동의했으니까 더 이상 여기에 대한 얘기는 꺼내지마.얼른 준비해. 곧 촬영 들어갈꺼야”
 
 
 
 
 
 
 
 
그렇게 매니저 언니가 나가고 오빠들은 또 다시 나를 한 번 노려보더니 혜림이의 곁으로 가 환하게 웃으며 얘기를 나눴다. 저기에 있어야 할 사람은 김혜림이 아니라 바로 난데 왜..도대체 왜…여전히 소파에 앉아 얼굴을 찌푸리고 있으니 내 위로 지는 사람 그림자..들.
 
 
 
 
 
 
  
 
“여주야아~ 우리 촬영 가자. 빨리 와!!”
 
 
“어…그래.”
 
 
 
 
 
 
 
 
그리곤 또 그런 혜림이와 나의 모습을 못마땅 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는 멤버들이 있었다. 제발 꺼져 달라는 그 증오의 눈빛. 처음 느꺼보는 눈빛들에 나도 모르는 새에 나는 점점 움츠려들고 있었다.
 
 
 
 
 
 
 
  
“아니 먼저 가. 난 화..화장실 좀.”
 
 
“어? 그럼 여주야 나도 같이 가. 내가 기다려 줄께.”
 
 
“아..아니ㅇ…”
 
 

 
“그럼 오빠들 먼저 가있으셔요. 촬영 시작 전에는 갈께. 여주랑도 시간을 보내야지 조금이라도 더 가까워지지.”
 
 
“알았어. 근데 김여주 너 우리 없다고 또 혜림이 괴롭히면 그 때는 활동도 못하게 하는 수가 있어.”
 
 
“응... 알았어."
 
 
 
 
 
 
 
 
그렇게 또 멤버들은 먼저 촬영장으로 떠났고, 나도 재빨리 문을 열고 나갔다. 아까는 흐르지 않던 눈물이 흐르고 또 흘렀다. 그리고 마침내 그 눈물은 내 얼굴을 다 적셔버렸다. 그래도 눈물이 멈추지 않아 화장실로 문을 잠그고 들어가 더 이상 눈물이 나오지 않을 때까지 울고 또 울었다.주위를 둘러보아도 내 곁에는 아무도 없었다. 아이돌이 되겠다고 설치던 때부터 부모님과는 연락이 끊겨 아직까지도 연락 한 번이 없었다. 심지어 내가 다쳤을 때도 응원하는 문자 한 통은 커녕 전화 한 통도 없었던 게 나의 부모님이다. 이제 나의 전부였던 멤버들 마저도 다 떠나갔다. 김혜림 때문에...모든 것이 김혜림 때문 같다. 아니 김혜림 때문이다.
 
 
 
 
 
 
 
  
“흠…김여주 여깄어? 우는 거야, 설마? 빨리 나와. 너 때문에 촬영 늦어지고 있잖아. 아까 나한테 조심하라고 경고하던 그 무서운 김여주는 어디갔나.”
 
“하아… 지금 나가. 미안”
 
 
 
 
 
 
 
 
그래 더 이상 김혜림 같은 것 때문에 무너지지 않을꺼야. 그렇게 마음속으로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 똑같이 행동하면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문을 열고 나가자 보이는 김혜림을 보니 내 화를 억누를 수 없었다. 김혜림이 지금까지 내게 했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 갔다. 갑자기 속에서 알 수 없는 것들이 끓어 오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런 날 아는지 모르는 지 실실 웃어대며 자꾸 내 속을 긁어 대고 있었다.
 
 
 
 
 
 
 
 
“야 아까처럼 세게 좀 나가봐. 나 혼자 하니까 지루하잖아. 재밌어지는 게 이렇게 힘들었나?”
 
 
 
 
  
 
“씨발…:
 
 
 
 
 
 
 
 
그와 동시에 나는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 옆에 있던 청소 바가지에 한가득 물을 담아 그대로 김혜림에게 뿌려버렸다. 김혜림은 갑자기 일어난 상황에 어떻게 피하지도 못한 채 자신에게로 오는 그 물 한바가지를 그대로 쫄딱 맞아버렸다.
 
 
 
 
 
 
  

 
“끼야아아악!!!ㄴ...너 지금 이게 뭐하는 거야!!!”
 
 
 
 
 
 
 
 
 
 
(다음에 여주가 할 말은? 다음화에 나와요!! 각자 상상해 보세용~~)
 
 
 
 
 
 
 
 
 
 
 
​​작가의 사담-----♡(꼭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늦어서 죄송합니다ㅠ 그리구 오늘도 분량이 쫌 짧네요..점점 뭔가 막장으로 가는 듯한 느낌이ㅜ 그냥 쀨 가는데로 쓰다보니까..이렇게 됬네요.ㅎㅎ 아 그리고 이번편은 독자분들이 하도 사이다를 원하셔서 쓴 약간 번외편 비슷한 거 같네요. 그리고 혜림이로 이름 바꾸는 것 때메 더 내용이 별게 없네요ㅜ 그래도 원래는 이런 내용이 아니었는데 이래뵈도 독자분들을 위해 쓴 화라구요! 헤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 앞으로 사이다는 쫌 마아~니 오랫동안 나오지 않을 예정이랍니다~! 못된 작가를 용서하세요ㅜㅜ 그래도 나중에 언젠가 시원한 사이다가 터지겠죠?(찡긋) 이번편은 여주가 많이 용감했네요~ 사이다 안나온다고 답답하다구 도망가시면 저 슬플겁니다ㅠㅠ 절대 안돼요!!
 
 
예리 이름은 혜림이로 바꼈구요. 여주 사진은 아이린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아이유는 매니저 언니로 나온답니다~ 꺙 그리구 이름 엄청 많이 추천해 주셨더라구요 다들 감사드려용!
 
 
그리고 여러분 진짜 저 완전 감동감동...
 

 
늦은 새벽에 냈는데도 일어나보니 46위? 와후 진짜 사랑해요♥
 
 
 
그리고 좋은 정보 하나 더!!
 

 
흐어어어..진짜 여러분 모에요..ㅠㅠㅠ 진짜 이렇게 감동 받게 하는 거 있기? 곧 독자명도 정하고 싶네유. 지금부터 독자명 추천받을께요~
 
 
 
 
헿 이제 사담은 그만!! 베스트 댓글 & 포인트 Time~
 
1화&2화 포인트
 
 
 
1화, 2화 Best point!!
 


 
 
이제 쑤옌님이라고 불러드려야 되나유?? 진짜 제가 사랑하는 작가님♥ 어떻게 1,2화 다 베스트 포인트세요ㅜㅜ와아..진짜 사랑해요!
 
 
 
 
 
1화 포인뚜!
 
 

A.L.C님 500점❤❤
아잉뿌잉❤님 150점 작살이님 150점
공백님 101점 화정¥님 100점 침공님 100점  .다린.님 100점 가랏정국몬 100점
BTSTHELOVE...님 50점 nahyun124님 17점 솔방울꽃님 10점

꺄하 사랑해요!❤❤❤❤진짜 내사랑 님둘




2화 포인뚜!!


vudyjcs님 100점 독자임당님 100점
빰빰빠빠님 58점 아톰❤님 42점 BabyG님 10점
 
냥냥❤❤❤제가 사랑하는거 알쥬??❤ 
 
 
 
 
 
 
이번에는 베스트 댓글들입니다!
 
 

 
 
 
저도 그런 거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제 사이다가 다 증발 할 예정이라죠~데헿
 
 
 
 

 
 
뀩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너무 답답하지만 좋아해서 쓰는 즁~~헤헤ㅔ 보기도 많이 보구용
 
 
 


 
 
 
귀여우셔요ㅋㅋㅋ진짜 이거 보고 웃었어요ㅋㅋ 굳굳합니다 골드망고님~
 
 
 
 


 
 
꺄아아ㅏㅏ악 진짜 사랑합니다..표지도 이쁘고 금손님♥ 그리고 독자임당님 표지 썼어유!!(찡긋)
 
 
 
 

 

 
제가 어찌 쁭야님을 잊겠습니까..하아...진짜 쁭야님은 사랑 그자체에요♥♥
 
 
 
 


 
 
 
흐어어ㅓ억...얼릉 전 글쓰러 도망을..!
 
 
 
 
 
 

 
 
 
제 마음을 잘 아시네요.후훗후후후ㅜ훟ㅅ
 
 
 
 
 

 
 
 
전 이미 들어가있는 중이라고요!!헹헹♥
 
 
 


 
 
흐얼...폰 어뜨해요ㅜㅜㅜㅜ 이건 심각한 일이에요!(진지진지)
 
 
 
 
 
 
아 그리고 여기서부터는 베스트 댓글은 아닌데 저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의 시간을 쫌..ㅠㅠ
 
 
 







 
흐엉...저 이제 합성 절대로 안할겁니다..ㅠㅠㅠ후회후회후회후회 잘 만들었다고 해주신 분들은 감사해요 ><
 
 
 
 
 
 
 
 

 
 
닉네임은 혹시 몰라서 일단은 가렸어요. 네 지적은 달게 받겠다만 망붕이라는 말은 듣기에 별로 기분이 좋지 않네요. 이상한 건 알지만 저도 열심히 만든 거였는데. 지적을 하실 떄는 조금 예쁜 말을 사용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글 괜찮다는 건 감사드려요:)
 
 
 
 
 
 
 
 

여러분  즐추댓포  안하신다면 다음 글에선 완전 퍽퍽한 고구마를 맛보실 수 있을겁니다
 
헿 다시 한 번 더!(앞으로 고구마만 나온다고 답답해서 도망가시면 안되요ㅠㅠ 저 슬플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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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티리미슈가  8일 전  
 언젠가는 사이다가 나오니까...

 답글 0
  나는야민머리  8일 전  
 답답하네 씨bal

 답글 0
  이연슬  8일 전  
 아 답답하다

 답글 0
  상처많은아이  9일 전  
 하...예림인지 혜림인지 내가 좋아하는 언닌데 왜르래....

 답글 0
  예봄  9일 전  
 탄이들 팬이지만 답답해서 미치고 팔딱 뛰겄어요

 예봄님께 댓글 로또 9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채태민  11일 전  
 아놔....

 답글 0
  아이이미이  26일 전  
 튀자 여주야

 답글 0
  터벅터벅  31일 전  
 아니.. 구해줘요..ㅠㅠㅠㅠ

 터벅터벅님께 댓글 로또 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BTS♥태태에게빠져버림  32일 전  
 하..작가님 울여주좀요..ㅜㅜㅜ
 맘이 넘아파요...ㅜ 못된애가나타나서 괴롭히는걸까요...

 답글 0
  a민희  33일 전  
 여주야 너무 착하다ㅠ

 답글 0

1566 개 댓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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