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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우옆방 8.민윤기 과거+이지은 (2) - W.씬기
우옆방 8.민윤기 과거+이지은 (2) - W.씬기















표지 사랑해요..♥










8.민윤기 과거+이지은 (2)










W.씬기













"윤기야-!"










내게 해맑게 웃으며 달려오는 이지은. 네가 부르는 내 이름이 그땐 너무나도 달달했었다. 네가, 바람을 피기 전까지는.










"...이지은?"





"...!"










다른 남자에게 웃으며 손을 잡고는 입을 맞추는 그 장면을 보고 말았다. 분명히 본 장면이였지만, 밀어내기엔 이지은이 너무나도 좋았기에 계속해서 부정을 했다. 그런데 다음날 내게 다가와선 차가운 표정, 눈빛으로 이별을 고하는 이지은의 모습에 그때부터 모든 사람들에게 차가워지기 시작했다.












"그래, 헤어져."










나는 더 독해졌고, 딱딱해졌다. 오로지 음악 공부에만 집중하여 랩으로 빅히트라는 회사에 취업하게 되었다. 어느정도 인기도가 올라갈 쯤, 우리 회사에 비서가 새로 들어왔다. 그 비서가, 이지은이였다. 나는 이지은을 피해다녔고 곧 방탄소년단은 인기가 많아졌다. 그리고 이지은은 나를 따라다니며 계속해서 사랑을 갈구하기 시작했다. 내가 아닌, 내 부와 권력에 사랑을 갈구했다는 게 맞을 것이다.










"윤기야, 그땐..."






"..."










나는 계속해서 이지은을 무시했다. 마음같아선 욕을 하고 싶었지만, 그래도 전여친이였기에 미운정으로라도 참고 있었다. 그리고 불타오르네라는 신곡이 발표되고 다음날 ㅇㅇ씨를, 아니. ㅇㅇ이를 만났다. 처음엔 낯을 가리고 딱딱하게 대했지만, 보면 볼수록 갈색 눈동자와 하얀 피부가 매력적이였고 춤까지 잘 춰 사랑스럽게 보일 정도였다. 지금 유일하게 다정한 모습을 보이는 건,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ㅇㅇ이 뿐. 아, 그리고 우리 아미들.











"제발 좀..!!"





"아니 윤기야..,"





"꺼져."










참다 참다, 이지은에게 꺼지라고 욕을 하고 말았다. 이지은은 충격적인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다 울먹이며 가버렸고 그 다음날 ㅇㅇ이가 합격을 했다. 나는 무척 기뻤고 오늘 ㅇㅇ이의 연습실에 찾아가자 울고있는 ㅇㅇ이에 화가 나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나는, ㅇㅇ이를 좋아한다.










-












"..ㅇㅇ씨. 윤..아니, 슈가씨랑 무슨 사이예요?"





"..네..?"










윤기오빠가 나가고 나서 한 3분쯤 됬을까, 문이 열리는 소리에 윤기오빠인가 싶어 고개를 들자 보이는 이지은씨. 화난 듯 나를 노려보며 윤기오빠와 무슨 사이냐고 물었다. 나는 지은씨가 무서워 대답을 하지 못했고 지은씨의 손이 올라갔다.










탁-,
"뭐하는 짓이야, 씨X."





"..저..정국아.."





"...!!"









내 뺨을 때리려는 지은씨에 눈을 꼭 감고 있었지만 느껴지지 않는 아픔에 눈을 뜨자 지은씨의 손목을 잡고 있는.., 전정국?! 지은씨를 죽을 듯이 노려보며 서 있었고 지은씨는 당황한 듯 했다.












"너 믿은 내가 잘못이지."





"아니, 그게.."







"이제 변명할 건 없을 것 같은데?"





"..윤기오빠..?"










휴대폰을 들고는 동영상을 재생해주는 윤기오빠. 그 동영상엔 지은씨가 내 뺨을 내려치려는 모습이 전부 담겨있었다. 지은씨는 얼굴이 붉어졌고, 그대로 밖으로 뛰쳐나갔다. 나는 그자리에 주저앉았고, 정국이는 고개를 숙였다.











"미안해..못믿어줘서.."





"..아니,"





"아니긴 뭐가 아니야. 좀 못되져봐, ㅇㅇㅇ."










미안하다는 말에 아니라며 괜찮다고 말하려던 찰나, 못되져봐라며 나의 말을 막는 윤기오빠. 나는 또다시 미안하다 사과했고, 그런 내 말에 너는 맨날 미안하다고만 한다며 윤기형 말이 맞다고 말했다.












"..푸흐, 진짜."





"..응?"





"..아니야, 가자."







"아, 같이가!"










윤기오빠는 나를 데리곤 밖으로 향했고, 정국이는 우리를 따라 뛰쳐나왔다. 우리 셋은 맛있게 밥을 먹고 연습실로 돌아왔다. 하루동안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네, 돌아와서 다행이다. 다시 원상복귀한 나와 정국이의 사이에 안심하며 해맑게 웃는 나였다.







-






어후, 너무짧죠..? 미안해요 울 앀킹들ㅠㅜㅠ♥



댓글타임!



6화 댓글





...핡..♥귀여우셔ㅠㅠㅜ






알림보고 놀랐는데 알고보니..ㅎ♥
진짜 놀랐어요ㅜㅠㅡㅠ







으어..알죠 마니 사랑하는거..♥
우옆방때문에 포인트모으시는 분들 너무 예뻐요..♥







와타시의 사랑♥♥





7화 댓글





..ㄱ..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앍ㅋㅋㅋㅋ귀여우셔용♥♥





글씨색 바꿀 수 이써요!♥!(설명곶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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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그리고 저 10월 15일에 50일인데 축전 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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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즐추댓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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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smeraldo(유비니)  10일 전  
 다행히네요ㅠㅠ

 smeraldo(유비니)님께 댓글 로또 28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예쁜하야  11일 전  
 다행이누ㅠㅠㅠ

 답글 0
  흑당버블  11일 전  
 다행이구뉴ㅜㅜㅜㅜㅜ

 답글 0
  .무우.  11일 전  
 ㅠㅜㅠㅜ

 답글 0
  소은서이자4년차아미  11일 전  
 후아... 징쟈 다행이다ㅜㅠㅠ

 답글 0
  sssssyyyyy  37일 전  
 다행이다

 답글 0
  별로람  37일 전  
 마지막ㅋㅋㅋ제이홉ㅋㅋㅋ

 답글 0
  전정꾸태  39일 전  
 다행이다♡ 잘 해결되서♡♡♡

 답글 0
  복숭아톡톡사이다  86일 전  
 다행이다ㅎㅅㅎ

 답글 0
  정국씨러브  125일 전  
 크헉 내심장아 나대지마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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