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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마이웨이 새멤버 외전1 - W.그린나래
마이웨이 새멤버 외전1 - W.그린나래


 

 

 

 

 

+)여러분만 모르는 아니 작가만 아는 그들의 비밀이야기

 

 

 

 

 

 

 

01.수영복 골라주기

 

 

 

 

"누나 수영복 뭐챙겼어?!"

 

"ㅇㅇ아 긴옷 입어.노출하지마!"

 


"누나 혹시라도 수영복 짧으면 내 티 입힐거야 벌써 챙겼어"

 

 


오랜만에 휴가라고 물놀이를 가자며 나에게 찡찡 거리던 비글들에 거의 끌려오듯 차에 태워졌다. 짐은 간단히 챙겨나왔고 충분히 찡찡이를 들은것같은데 차안에서도 찡찡거리는 방탄이들에 슬슬 열이 받았다

 

 


"몰라.수영복 거기서 살거야."

 

 


내말에 자신이 골라준다며 투닥거리는 방탄이를 두고 이어폰을 끼고 앞을 보자 옆에 휴가임에도 운전을 해주는 매니저 오빠가 나를 보며 어쩡쩡하게 웃어줬다. 저 오빠도 참 신기해.. 어떡해 이 비글생활에서 웃으면서 살고있지?

 

 


"오빠 매니저 생활안힘들어요? 특히 저기 비글들이랑"

 

"음..힘든데..재미있잖아"

 

"저게요?"

 

 


매니저 오빠랑 말하고 있음에도 계속 자기가 골라줄꺼라면서 투닥 거리는 방탄이들을 한번 보곤 매니저 오빠를 보자 매니저 오빠는 운전을 하며 어깨를 으쓱했다.

 

 


"너도 재미잖아.그래서 웃는거 아니야?"

 

 


매니저 오빠의 말에 곧바로 그 표정 그대로 거울을 확인하자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내 얼굴이 보였다.음...미소가 있네? 계속해서 시끌벅적한 뒷동내를 보며 웃고 있는 나는 매니저 오빠의 말을 인정할수밖에 없었다.

 

 


"멤버들이 너무 좋아요"

 

"..."

 

"그래서 이생활이 너무 재미있어요"

 

 "나두야"

 

 


딱 그 말을 끝으로 우리는 서로의 얼굴을 보며 푸흐흐 웃었고 그모습을 본 비글들은 왜 둘만 웃냐고 또 다시 찡찡거렸다. 계속 찡찡거리는 모습의 나는 웃음을 멈추지 못하고 계속 웃어보였다.

 

 

 

 


02.수영복을 입어요!

 

 

 

 


어느새 수영장에 도착한 우리는 표를 끊고 수영복을 갈아입을거 갔고 나는 근처 수영복 가게를 들어가 수영복을 골랐다. 하나같이 다 짧고 야하고... 내가 저걸 입으면...상상만으로도 눈이 나빠질것같아 인사를 하고 나가려니깐 수영복으로 차림의 남정네들이 일자로 들어와서는 쪼르르 내앞에 섰다

 

 


"누나 수영복 골랐어?"

 

"어?"

 


"아직 안 골랐구나?! 우리가 정해줄까?"

 

 


정국이의 말이 끝나자마자 무섭게 가게 안을 휘집고 돌아다니는 방탄이들에 아무생각없이 돌아다니는 방타니들을 넋놓고 봐라보았다.

 

 


"음 누나 무슨색이 좋아?"

 

"하늘색"

 

"오키 딱 기다려"

 

 


갑작스럽게 나에게 와서는 색깔을 물어보고는 멤버들과 숙덕거리는 정국이를 의아하게 보고있자 한참뒤 수영복하나를 들고 와선 뿌듯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누나 이거사. 아니 내가 사줄께"

 

"뭐래 내가 사줄거야!!"


"걍 돈모아서 사주면 되잖아"

 

 


시끌벅적한 틈에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윤기를 보며 빙긋 웃고 방탄이들이 정해준 수영복을 들고 탈의실에 들어갔다. 하늘색 원피스같은 수영복은 심한 노출있지도 너무 길지도 않은 딱 예쁜 수영복이였다.

 

 


"옷은 잘고르네.."

 

 


천천히 수영복을 갈아입다보니 큰 시련이 왔다. 수영장에 올줄 모르고 엄청먹어던 덕에 볼록 나온 배는 수영복을 입어서도 톡 튀어나와 예쁜 핏을 보여주지못했다. 씨방..어떡해...위에 티입을까? 이 빵빵한 배를 어찌가릴까 미친듯이 고민하고 고민해도 해답이 나오지 않자 한참을 끙끙거리고 있으니

 

 


"ㅇㅇ아,수영복 갈아입었으면 나와봐!"

 

"아..기다려봐.."

 

 

 

후..흐읍 배에 한껏 힘을 주고 살며시 탈의실의 문을 열고 나갔다. 나가자마 얼이 빠진듯 입만 벌리고 있는 남자들과 멤버들을 지나쳐 매장안에 팔고있는 가디건을 꺼내 입었다. 그제서야 배에 주고 있던 힘을 풀고 멤버들에게 갔다.

 

 


"왜 다들 얼이 빠져있어?"

 

"어?어"

 

"누나 예쁘다.."

 

"우리 옷 잘골라준것같아."

 

"계산하러 다녀올께"

 

"누나 혹시 옷 맘에 안들어?"

 

 


예리한 질문을 던지는 남준이에 여기 저기 눈치를 보며 꿍얼꿍얼 대답했다. 뱃살.... 못들은건지 뭐라구?만 계속 외치는 남준에 너무 답답해

 

 


"뱃살 나왔다고오!!!!!!"

 

 


겁나 크게 소리쳐버렸다. 매장에 있던사람들은 다 나를 쳐다봤고 쪽팔림에 나는 조용히 문워크를 이용해서 탈의실 속으로 들어가려했지만 커다란 손을 내머리에 올리며

 

 


"누나 뱃살 안나왔는데"

 


"방금 귀여웠어요.얼굴도 빨개지고"

 

 


라며 놀리는듯한 말을하는 남준이에 탈의실이 아닌 매장을 뛰어나가버렸다. 돈이랑...물건은 챙겨나와주겠지...

 

 

 


03.도전을 받아주지!

 

 

 


물속에서 물장구치고 있는 비글들을 보며 물속에 발을 담갔다. 발끝에 느껴지는 시원함에 베시시 웃으며 자유로운 힐링시간을 가졌다. 뭐 얼마안가 힐링시간이 엉망이 되었이지만...

 

 

 


"저기 쉬고있는 괴물을 향해 공격!!!!!!!"

 

"?"

 

 


 

김태형이 말하는 괴물이 나인걸 아는 순간 눈앞에 나를 향해오는 물들을 확인할수있었다. 순식간에 나는 쫄닥 젖었고 저 비글들은 나에게 쉬지도 않고 물장구를 쳐댔다. 도전을 받아주지. 챙겨온 짐중에 물총이 있다는건 생각해낸 나는 짐속에서 챙겨온 물총을 꺼내 물을 충전해 비글들한테 쏘았다.누가 나한테 많이 뿌렸더라? 물총은 한순간에 지민이가 있는 쪽으로 향했고 시원한 물줄기가 지민이의 얼굴의 정확하게 마졌다.

 

 


"어푸푸 누나!!!반칙이지이이이 그만푸흐 뿌리라고!!!"

 

"왜?도전한건 그쪽들이야!!!"

 

"ㅇㅇ아"

 

 


한참을 지민이어게 물을 뿌리자 뒤에서 윤기 목소리가 들렸다. 음? 아무의심없이 뒤를 도는 순간...촤아아악 소리와 함께 머리위에서 시원하게 물이 뿌려졌다.

 

 


"야! ! ! ! ! ! ! ! ! "

 


"화난것같아서 시키라구"

 

 


헤헤 웃으면서 도망가는 민윤기덕에 그랭? 나도 매우 밝은 미소를 보여주며 물총을 지민이가 아닌 민윤기의 등짝에 쉬지않고 뿌려줬다.

 

 


"힘든것같은데 물마실까 윤기야?"

 

"하핳..사양할께 ㅇㅇ아"

 

"사양하지마 윤기야 나는 그저 너가 내열을 시켜줘서 나도 보답하는거 뿐이니깐"

 

"아냐 보답을 원한게 아니란다"

 

 


막다른길에 몰려 당황하는 윤기에게 빙그르 웃어주며 윤기에게 열심히 물먹여줬다. 한참뒤 항복을 외치는 윤기에 그제서야 물총을 내리고 윤기덕에 물미역이 된 머리를 짜며 수영장을 돌아다녔다.

 

 


"..물미역됬어..."

 

 


발밑에 보이는 다가오는 그림자와 조금씩 튀고 있는 물방울에 바로 뒤돌아서 물총을 쏴버렸다. 역시 예상대로 이번에는 김태형이 대하에 물을 받아 서있었고 갑자스럽게 물총세례 덕에 들고 있던 대하 속 물을 자신이 다 맞아버렸다.

 

 

 

"누나! ! ! ! "

 

"이번엔 안 당할건데?"

 

"알았어요...누나 우리 파도풀가요.멤버들 다거기에 있어요"

 

 

 

04.도와주세요!

 

 

 

태형이를 따라 파도풀에 들어갔다. 딱 허리까지 오는 곳까지 왔을때 나는 더 이상 물속에 들어가지 않았다.

 

 

 


"누나 안들어가?"

 

"엉.."

 

"여기있음 물 다먹어 들어가자"

 

"오늘 구명조끼안입었는데.."

 

 


괜찮아 내가 잡아줄께. 차분히 나를 안심식혀주곤 나를 데리고 멤버들이 있는 곳으로 데려가는 태형이의 옷 끝을 꼭 잡았다. 어느덧 발이 닿지 않는곳까지 왔을때는 태형이는 자신의 어깨를 잡으라고 하곤 계속 앞으로 걸어갔다.

 

 




"어 누나!!!"

 


"왔어?!"

 

 


반갑게 우리를 반기는 멤버들을 향해 수영을 했다. 아까 태형이를 놓쳐서 허우적거리다가 몸이 뜬다는걸 확인하고는 혼자 돌아다닐수있게 되었다.

 

 


"누나 물 만난 수달같아요."

 

 "엉 재미있엉"

 

 


내말이 끝나자 무섭게 공포의 노래가 들려오기시작했고 사람들은 꺄꺅 거렸다. 꺄꺅 거리는 사람들 소리사이로 아이 우는 소리가 섞여 들려왔다. 두리번 거리며 그 원인을 찾자 멤버들이 뭘찾냐고 물어봤지만 그와 상관없이 울음 소리를 따라 헤엄쳐갔다.

 

 


"흐어어어엉"

 

 


파도가 출렁이기 시작할때쯤 울며 물을 먹고 있는 아이가 보였다. 점점다가오는 파도에 다급하게 아이에게 다가가 품속에 안았다.

 

 

 

"괜찮아 누나가 지켜줄께"

 

 


한참을 토닥이고 있을때쯤 파도가 다가왔다는걸 느꼈다. 아가 숨 참아야해. 아가에게 말하자마자 물은 사정없이 우리를 데리고 땅쪽으로 다가갔고 우리는 그런 물 속에서 숨을 참은채 파도가 끝나길 기다릴수밖에 없었다. 발이 땅에 닿는다는걸 확인했을때 천천히 눈을 떴다.

 

 


된장...

 

 


눈을 떴을때 아직 물속이였고 다리에 힘도 풀려 도움닫기로 올라갈수도 없었다. 숨을 더이상 참기 힘들어하는 아가의 표정에 최대한 힘을 넣어 아가를 수면위로 올렸다. 숨이 턱턱 막히기 시작했다.입속에서 남은 공기 방울이 올라갔고 그 와 동시에 코와 입으로 물이 잔득 들어왔다.

 

 


아..힘빠지면 아가..큰일나는데...

 

 


거의 정신을 놓고 있을때쯤 누군가가 내 손목을 꼭 잡아 끌여올렸다.

 

 


"케켁.."

 

"누나 괜찮아?!!!"

 

"아가..케켁..아가는?!"

 

"석진이 형이 아기 데리고 미아센터로 데려갔어..누난 괜찮아?"

 

 


아가가 무사하다는 걸 듣자 안심히 되서 그나마 있었던 다리에 힘이 풀렸다. 엄마 만났으면 좋겠다..

 

 


"누나! 진짜..꽉 잡아"

 

 


내 손을 자신의 목에 두르는 태형이에 너무 안심이 되서 아까 물속과 다르게 너무 따뜻함에 기댈수있다는 것에 너무 안심이 되서 주르륵 눈물만 났다.

 

 


"흑...흐어"

 

"누..누나 울어?왜울어?어디아파?!!"

 

"아니..너무..너무 안심되서..흐어"

 


"누나 뚝 해야지 뚝"

 

 


아까와는 다르게 누군가가 나를 달래줬다. 내가 울고 태형이가 나를 달래주었다. 물속에서 나왔을때 멤버들이 나에게 달려와 괜찮냐고 물어봤고 나는 헤헤 웃으며 괜찮다고 답해주었다.

 

 

 

 

 


 

 

 


05.ㅇㅇ이 그날이예요!

 

 

 

 


아침부터 아랫 배가 뻐근한것이 숨쉬기가 힘들만큼 아파왔다. 눈물이 가득 차올랐고 끙끙거리며 핸드폰을 켜 보았다. 눈앞에 보이는 알람과 함께 오늘부터 7일간 조심 또 조심!! 이라는 문구를 보고는 알수있었다.

 

 

 


"오늘..하..그날인건가.."

 

 


배를 잡고 화장실 다녀오곤 다시 침대에 얼굴을 박았다. 연습가야하는데... 연습해야한다는 의지하나로 배를 잡고 힘겹게 옷을 갈아입고 밖으로 나갔다. 나가자마자 왠지 모르게 쎄한 분위기에 더 배가 아파왔다.

 

 


"다들 왜들그래?"

 

"누나..지민이형이랑 태형이형이랑 싸워서 그래.."

 

"왜? "

"나도 몰라"

 

 


고개를 저으며 신발을 신는 정국이를 따라 천천히 신발을 신고 차에 탔다. 차안에서도 쎄했었고 연습실에 도착했었을때도 연습을 할때도 분위기는 차가웠다. 거기에다가 배가 아파 계속 안무를 틀리다보니 나 때문에 계속 노래가 끊혀 분위기는 한층 가라앉았다.

 

 


" 누나..하..다시하자"

 

"미안.."

 

 


미안함에 고개만 푹 숙이고 눈을 감고 있는데 갑작스럽게 노래가 시작되는 바람에 춤을 시작하지 못했고 바로 노래가 끊기며 또 다시 냉기가 돌았다.

 

 

 


"누나 이럴거면 데뷔하고 싶다며.집중안해?!!!!"

 

"하.."

 

"야,누나한테 말이 왜그려냐?!"

 

"시비털지마 김태형"

 

 


아파죽겠는데 미안해죽겠는데 지금 억울해죽겠는데 데뷔하지말라며 화를 내는 지민이에 내 앞에서 싸우고있는 김태형과 박지민 덕분에 한마디로 빠쳤다.

 

 


"씨발"

 

"뭐?"

 

"야,박지민 그래 미안하다 내가 프로정신이 없어서 오늘 상태 거지 같아 제대로 못한다. 그리고 김태형 너랑 박지민 너랑 둘다 거지같은 상황을 만들어줘서 분위기도 박자도 너희 춤 조차도 거지같아보이거든? 그니깐 그만해라"

 

 


엄청 화나는데 짜증나는데 왜 눈물이 나지? 뚝뚝 떨어지는 눈물에 당황했는지 멤버들은 나에게 다가왔고 김태형과 박지민은 눈을 동그랗게 떴다.

 

 

 


"내 춤이 거지같아서 꼴보기 싫음 니가 나가 박지민. 아니다 내가 사라져줄께.그니깐 둘다 작작해."

 

 


떨어지는 눈물을 닦아내고 짐을 챙기고 연습실을 나갔다. 정말 너무 아픈 복통에 배를 끌고 화장실로 갔다. 거울 속에는 땀으로 범벅이 되어서 혈색도 하나없이 너무 아파보이는 여자아이 하나가 서있었다.

 

 

 


"이 상태로 숙소는 가기싫다.."

 

 


힘없이 벽에 등을 데니 스르륵 내려 앉았다. 억울하고 억울하고 억울해서 눈물이 울컥 차올랐다. 손안에 들고있는 핸드폰에 느껴지는 진동에 손을 들어 확인하니 호석이에게 문자가 와있었다.

 

 


[누나 어디야]


[얼른 숙소로 와,안 올생각하지말고 분위기도 많이 좋아졌어]

 

 


한번 속는셈 치고 무거운 몸을 들어올렸다.

 

 

 

06.호석아 고마우니

 

 


택시를 타고 숙소앞에 도착하자마자 보이는건 지민이와 태형이 그리고 호석이였다. 셋도 나를 발견했는지 나에게 쭈뼛거리면서 다가왔고 호석이는 나에게 담요하나를 덮어줬다.

 

 

 


"누나..심한말해서 미안..아픈줄도 모르고.."

 

"누나 미안.."

 

"아냐 내가 더 미안해..씨발"

 

 

 

훈훈한 사과 도중 또 다시 느껴지는 고통에 또다시 욕이 나왔고 호석이는 그런 나를 보고 천천히 숙소로 데려갔다.

 

 


"누나 많이 아파?"

 

"식은땀봐..왜 이제들어와"

 


"약먹었어? "
 

 

 

하..대답할힘도 없어 거친 숨만 내뱉은체 호석이에게 기댄체 고개만 흔들었었다. 약 사뒀어. 가서 먹자 약 사뒀다며 나를 토닥이는 호석이에게 고맙다며 빙긋 웃어보였고 호석이는 그런 나를 데리고 내방 침대까지 데려가 이불까지 덮어줬다.

 

 


"죽가져올께 석진이 형이 끓여줬어"

 

"고마워"

 

 


얼마안가 방문이 열리고 호석이가 들어왔다. 호석이 말고도 6명의 비글들이 쪼르르 들어왔지만..

 

 

 

"누나 죽 먹고 약먹은 다음에 한숨자."

 

"알았어.."

 

"죽 다먹어야해,아니다 먹여줄께"

 

 

 

숟가락으로 죽을 떠서 후 분후 입에 가져다주는 호석이에 주저주저하다가 받아먹었다. 한입 두입 받아먹었다.어느덧 죽은 다먹었고 약까지 다 먹은 후 다시 침대에 누웠다.

 

 

 

"누나 푹쉬어"

 

"누나..아프지마"

 

"필요한거 있음 불러"

 

"나 여기서 누나 간호하면.."

 


"니가하면 더 아프니깐 가자.쉬어라"

 

 


멤버들이 모두 다 나가고 순식간에 방안은 조용해졌다. 자려고 몸을 뒤쳐이니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이불속에서 들렸다.

 

 


이거 먹고 힘내

 

-방탄멤버-

 

 


검은 봉투안에 들어있는 초콜릿들과 사탕에 피식 웃었다. 가끔 틱틱 거려도 정말 착한 얘들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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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외전이라고 막 2시간 동안 7000자 썼는데 막 지우다 보니 6000자로 됬어요...그래도 짧아보이는 나래의 눈은 ;-;

 

오늘 표지 이뿌죠?!! 세야만들어줬져유ㅜㅠ 고마버유ㅜㅠㅜㅠ

 

이상하게 써서 미안해요...외전인데...퓨...다음편이 진!!짜!! 마지막편!!!!!

 

이글은 정국맘짐니님,서월가화님,베르다님,happy못똘님,ㅣㅅㄷㄱㅅㄱㄷㄱㅅㄱ님,(공백)님,방탄.님께서 주심 소재를 모으고 모와서 썼습니다. 원래 여주가 멤버들 놀리는 것까지 써야하지만 손이 다친 관계로 못 썼습니다...

 

오늘도 아프지말고 행복하세요

 

 

+)베댓은 다음화에! 

 

 

+)손목을 다쳐서 연재가 다소 느릴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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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넬레아 님께서200포인트,김리연님께서 20포인트,이리에님께서 100포인트,푸르라미님께서 30포인트,물방울츄팦츕님께서 28포인트,윤기여보님께서 40포인트,수수경단님께서 100포인트,슈가로 만든 달고나님께서 10포인트,양꼬치엔정쿠키님께서 10포인트,i100492님께서 59포인트,(^▽) 님께서 14포인트,방탄사랑소민님께서 10포인트,bts,ob님께서 10포인트,ㅈ수연님께서 23포인트,슙까츄님께서 50포인트,주연)님께서 10포인트,수찬백세디카님께서 10포인트,홀로롤롤로롤님께서 20포인트,궳쉟뷇뤯님께서 300포인트,심쿵한아미님께서 10포인트,러브펫님께서 20포인트,♡방탄♡^^님께서 51포인트를 선물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글 읽었자나!!!!!손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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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퉤☆  12시간 전  
 호비가 누나가 있어서 다행..

 답글 0
  orange_tree  1일 전  
 착해다들ㅠㅠㅠ아프지말자!

 답글 0
  아루찐  2일 전  
 기엽다>

 답글 0
  주이쨔응  3일 전  
 와...저 여주할래여ㅠ

 답글 0
  슈퍼스타아미  6일 전  
 ...와..짱재밋어여..

 답글 0
  kim1220  27일 전  
 넘무 잼있어요!!!!!!!!

 kim1220님께 댓글 로또 18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LOVE민윤기  29일 전  
 우와 부럽다...

 LOVE민윤기님께 댓글 로또 2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유써05  30일 전  
 우와 ...

 답글 0
  데에지  34일 전  
 다행이다...

 데에지님께 댓글 로또 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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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라해  35일 전  
 아주 칭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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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5 개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