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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우옆방 2.일일 매니저?! - W.씬기
우옆방 2.일일 매니저?! - W.씬기
















우리 옆집에 방탄이 산다?!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를 모티브로 한 글임을 알립니다.









W.씬기










방탄소년단의 숙소를 구경하고 난 후 3일째, 또 놀러 오라는 말은 거짓말이었던건지 방탄소년단의 머리카락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혹시 마주칠까 옆집을 서성이기도 했지만, 생각해보니까 이번에 컴백해서 활동중이잖아.일주일밖에 활동을 안한다던데, 일주일동안 완전 바쁘겠구만.한가한 나는 친구들과 만나서 놀기도 하고, 일자리도 알아보며 지내고 있었다.










"으음..뭐 할일 없을까.."










원래 내 꿈은 가수였기에, 공부는 그냥 보통 애들 하는 정도로 했다.그래서 조금 더 연습해서 오디션을 보려고 대학은 아직 가지 않았고, 춤을 좋아한다는 것 때문에 가수를 꿈으로 선택했다.오디션 준비를 위해 연습하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쩔어`.스텝이 어렵지만 뭐, 나름 재미있고 연습할 맛이 나기에 선택했다.그리고, 무엇보다도 방탄소년단의 팬이다보니 방탄소년단의 춤을 자연스럽게 좋아하게 되었다.










`난 좀 쩔어-`

`Ok, 우린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쩌쩔어-`





"흐어.."










한 10번을 쉬지않고 연습했을까, 체력이 딸렸다.방바닥에 누워 숨을 고르다 다시 일어났다.엄마가 없으니까, 연습이 훨씬 수월하다.다시 영상을 재생하고, 앞에 있는 거울을 보며 자세를 고치면서 연습했다.3번정도 더 연습한 뒤 좀 쉬다 저녁에 다시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으며 자리를 떠나려는 순간,










[불타오르네, FIRE-]

`010-☆♧☆♧-♤♡♤♡`





"..누구지?일단 010이니까..여보세요?"





"ㅇㅇ아!ㅇㅇ이, 맞지?"





"..누구..설마.., 정국이?"





"응!부탁할게 있어서!"










한동안 바빠서 머리카락도 안보여주던 방탄소년단에게서 먼저 연락이왔다.심심한데, 그까짓 부탁 들어주지뭐.그것도, 정국이의 부탁인데 안들어줄 수가 없지!궁금해하며 뭐냐고 묻자 하는 말.










"..그게..오늘만 우리 매니저해주라..!!"





"뭐어?!"










매니저라니, 그것도 방탄소년단의 매니저라니!심심했는데 잘됬다고 생각하며 흔쾌히 승낙했다.그런데.., 쉽게 생각한게 잘못이었다.










.

.

.










하루종일 따라다녔다.뮤직×크부터, 인기가×, 페스티벌, 팬싸인회.뭐가 이렇게 스케줄이 빡빡한건지. 인기가 많으면 그만큼 스케줄이 많아지는가 보다.사생인 줄 착각되서 못들어갈뻔한 상황도 있었다.












"야, 너 뭐야."





"네?"





"우리 방탄오빠들 다니는 곳인데 니가 왜 따라가."










엄청 무서운 사생을 만났다.대기실로 향하려는데, 내 손목을 잡고는 놓아주지 않는 그 여자.눈빛이 나를 죽일듯한 기세였다.어우, 무서워.










퍽-,
"아..!"





"니가 뭔데 오빠들 대기실에 들어가려고 하냐고!"










머리를 맞았다.둔탁한 소리가 나더니 아픔이 느껴졌다.아, 잘못 걸렸다.그 사생은 한번 더 주먹을 들었고 나는 눈을 꼭 감고 그냥 이 상황이 빨리 지나가버리기만을 바랬다.












탁-,
"무슨짓입니까."





"...정국오빠..?"




"...!"










감았던 눈을 살짝 뜨니, 전정국?!정국이가 그 사생의 손목을 잡곤 무섭게 노려보고 있었다.그러고는 내 손을 잡더니 자신의 곁으로 끌여들였다.










"..헐, 오빠 여자친구..?"





"아ㄴ..,"





"네, 그러니까 가주시죠.입단속 잘해야될겁니다."










헐, 뭐라고?내가 왜 니 여친이야?묻고 싶은게 엄청났지만 뭔가 말하면정국이가 뻘쭘할것같고.아 몰라, 될 대로 되라.고개를 푹 숙이곤 서있었다.












"ㅇㅇ이가 왜 니 여친이야, 내껀데."





"..윤기오빠?"





"윤기형?"





"...."










..이건 또 무슨 난리람.왜 자기들끼리 내가 누구껀지 다투고있는거지?나는 내꺼야!..라고 생각하지만 말로는 실천할 수 없었던 나는 아무나 와서 끝내줘라고 눈을 꼭 감고 기도하다시피 바랬다.












"아하하, 이분은 저희 일일 매니저이신데, 정국이랑 윤기형이 장난친다고 그러는거예요.죄송해요, 안녕히가세요."










호석오빠의 깔끔한 정리에 사생들은 안심한 듯 하더니 자리를 떠났고 윤기오빠와 정국오빠는 서로를 째려보다 호석오빠를 째려보기 시작했다.









"형, 우리 호석이형부터.."






"죽이자."









호석오빠는 그 말을 듣곤 당황하더니 뛰기 시작했고 그렇게 격추전이 시작되었다.안도의 한숨을 푹-, 쉬곤 대기실에 들어가 물을 나누어주고 있으니 호석오빠를 잡아서 데려오는 윤기오빠와 정국이.정말, 못말려.그들에게도 물을 나누어주곤 매니저 일과를 끝냈다.












"오늘 수고했어.고마워!"





"뭘, 불러준 것 만으로도 고맙지."





"고마워요, ㅇㅇ씨!!"










고맙다는 말에 씨익 웃으며 가방을 챙겨 나왔다.와, 정신없었지만 매니저일 꽤 재미있는 듯 하다.집에가서 춤연습이나 해야지!








-





읽고 가요!



댓글타임!&독자명!





우리 독자분들 넘나 귀여우신것..♥




네 제 마음속 1번지니깐요 들어오시면 됩니다..♥
..큼 죄송해요ㅎㅎ






심장이 바사샄ㅋㅋㅋㅋ보고 뿜었다죠♥

ㅇㅇ님 저 진짜 징지한데 저랑 사겨요♥







다음편 항상 늦어서 죄송해요ㅜㅜ
빨리 들고 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팬명을 정하려고 하는데 추천 받아볼게요!

제가 생각해놓은거는..
앀킹들 어때요?(발음주의)
씬기를 잘못발음하면 앀킹이..(?)
내 앀킹들♥




으어..포인트 명단 하려고 했는데..
글이 어디로 간거지..(쥬륵

다음화부턴 포인트명단도 꼭 할게요!♥
흐흫 팬명 꼭 추천해주시고 가요!

즐추댓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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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워너비곤듀  9일 전  
 허허허 사생은 팬이 아니에요 허허허

 답글 0
  주이쨔응  10일 전  
 사생은 없어져야할 존재

 답글 0
  엑소느낌  11일 전  
 사생없어져야해

 답글 0
  예쁜하야  11일 전  
 개잼~~

 답글 0
  흑당버블  11일 전  
 사생시름

 답글 0
  .무우.  11일 전  
 호오~!

 답글 0
  소은서이자4년차아미  11일 전  
 나도 매니저나 할까..

 답글 0
  -한소은  11일 전  
 헐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답글 0
  sunshineyoon  24일 전  
 진짜 진짜 부럽드아........

 답글 0
  @찐(๑•ʚ•๑)  37일 전  
 사생 젠짜 시러

 @찐(๑•ʚ•๑)님께 댓글 로또 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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