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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마이웨이 새멤버 - W.그린나래
마이웨이 새멤버 - W.그린나래

 


 

 

 

 

11.닭다리 앞에서 윤기의 표정은 신경쓰지 않아

 


 

 


“누나왔다!!!!!”

 

 


내 말에 모두들 일시정지한 채 나를 봐라봤다. 사 온 고기를 흔들거리자 남준이의 눈은 더더욱 반짝이고 있었고 내 옆에 서 있던 두 남자는 어느덧 치느님 곁으로 가서 닭다리 하나를 잡고 있었다. 누나도 얼른 와서 먹으라며 능청스럽게 웃고 있는 정국이와 태형이에 푸흐흐 웃으며 고기를 들고 흔들었다.

 

 

 


“고기 구워갈테니깐 기다려”

 


“고오오오기!!!!!!!!”

 

“누나 삼겹살이야?!!”

 

“나는 소꼬기!!!!!!!!”

 

 

 


아니 저 남자들은 손에 치킨을 들고 있으면서 고기에 눈을 반짝인데... 고기와 사랑을 하는 듯 눈을 반짝이는 멤버들에 왜 인지 모르겠지만 이 맛난 고기를 구어주고 싶지 않아졌다. 흥칫뿡이라고 해야하나.. 

 

 

 


“..안 구워줄래”

 

“므냠 쩝..고기...고기!!!!!”

 


“..내가 구울테니깐 앉아요..누나”

 

 

 


입 안 가득 치킨이 들어 있는 호석이는 고기를 외치며 몸부림 쳤고 조용히 치킨을 뜯고 있던 지민이는 고기를 안 굽는다는 말에 조용히 치킨을 내려놓고는 내가 들고 있는 장바구니를 빼어들곤 나를 자신이 앉아 있던 자리에 나를 앉혔다. 옆에 앉아 있던 윤기는 조용히 내 손에 닭다리를 꼭 쥐여줬다.

 

 

 

 


“그냥 먹어..고기 진짜 먹고 싶단 말이야...”

 

“살찌는데??”

 

“너는 쪄야할 것 같은데??”

 

“거짓말이라도 기분 좋다”

 

 

 


거짓말 아닌데..라며 중얼거리는 꽤나 귀여운 윤기의 머리를 쓰담거린 후 손에 들려 있는 닭다리를 열심히 뜯었다. 옆에는 순식간에 일어난 쓰담거림에 당황한 듯 눈이 동그래진 윤기가 있었지만... 닭다리 뜯는데 문제가 되진 않아...

 

 

 

 


 

 

 

 

 

12.치킨엔 맥주!!!!

 

 

 

 

 

어느새 주방에서 사온 고기를 노릇노릇하게 구어 온 지민이의 손에는 고기 뿐 만 아니라 술과 음료수가 들려 있었다. 누난 술 마실거지? 라며 은은한 미소를 지어주는 지민이에게 엄지 척을 보내줬다. 역시 치킨에는 맥주지!! 방탄이들은 술을 잘 못 마시는지 음료수만 마시고 있는 방탄이들을 보며 시원한 맥주를 마시고 또 마셨다,

 

 

 


“헤헤 역시 치킨에는 맥주지!!!”

 

“뭐래 치콜이지!!!치킨에 콜라 몰라?!”

 

“노놉 짱은 치사야 치사 치킨과 사이다 크 둘이 예술이지!!”

 


“걍 먹어라 셋다”

 

 

 


치맥이 최곤데... 계속 투덜거리자 옆에 윤기가 나에게 가볍게 딱밤을 때렸다. 아니..왜 때리냐구우우.. 딱밤을 맞은 곳을 살살 만지며 윤기를 째려보니 왜 째려보냐며 다시 한번 나에게 딱밤을 때렸다.

 

 

 

 



“아니이이 왜 떄리냐구우우”


“음?? 왜 말꼬리 늘려요 누나?”

 

“뭐야 ㅇㅇ이 취한거야??”

 

“안 늘렸거든은!!! 나 안 취했써!!!”

 

 

 


어라?왜 말이 꼬이지? 많이 안 마셨는데... 문득 고개를 숙여 바닥을 보니 바닥 아래 가득히 맥주캔이 널려 있었다. 내 주량은 3캔정도인데 바닥에는 4캔이나 널려져있었고 어느덧 내 손에는 반쯤 마신 맥주잔을 확인하자마자 눈 앞이 팽팽 돌았고 무슨일이 있었는 지 기억나지 않았다.

 

 

 

 


 

 

 

 

12 외전.기억이 나지 않는 부분의 아주 조금

 

 

 

 

 


“오빠아아 석진 오빠야아아”

 


“응??왜..왜그래??” 

 

“히힣 잘생겼오!!”

 

“얼마만큼?”

 

“제일 잘 생겼오!!!!!”

 

 

 


갑작스럽게 들어온 애교에 놀란 듯 얼굴이 빨개져서는 얼마만큼 잘생겼냐고 묻는 석지니 오빠에 손을 베베 꼬며 대답해주었고 오빠는 고개를 푹 숙였다. 오빠야 아파아? ㅇㅇ이가 호 해줄까? 내말에 고개를 숙인채 고개를 졌는 석진이 오빠에

 

 

 


“오빠 내가 싫은거야??”

 

“어??”


“그렇구나..싫었구나...”

 

 

 


우리의 상황이 흥미진진한지 고기를 집어먹으며 구경을 했고 그러는 동안 내 눈에서는 눈물이 뚝뚝 떨어졌다. 내가 갑작스럽게 울자 구경 모드였던 방탄이들은 나에게 울지마르며 토닥였고 석진이 오빠를 열심히 때렸다.

 

 

 


“왜 얘를 울려!!!”

 

“흐어..ㅇㅇ이 울어?!!!”

 

 

 

석진오빠를 중간에 두고 막 뭐라뭐라 하는 방타니들을 보며 베시시 웃었다.

 

 

 

 

 

 


“누나아아 나는 얼마나 멋져?”

 

“나는 뉴나??”

 

 

 


다들 석진오빠한테 관심일 때 옆에 와서 예쁜 표정을 짓는 호석이와 정국이에 또 다시
베시시 웃었다.

 

 

 


“아냐 하나도 안 잘생겼어!!!!!!!나만큼 예뽀!!!!!!!!!”

 

“응??”

 

“앜크크크킄 이쁘데크크크킄”

 


“누나 내가 이뻐요??”

 

 

 


응 예뻐!!! 다시 한번 묻는 호석이에 크게 고개를 끄덕였고 옆에 있던 태형이는 웃기다며 계속 웃고 있었고 나는  웃는 태형이를 보며 쟤는 더 이뿌게 생겼네라고 하며 또 다시 베시시 웃었다. 무거운 몸을 들어 머리색이 특이한 남준이 앞에서서 갑자기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졸령...눈이 막막 감겨..밤이 시룬데 밤이 찾아와.. 나 더 놀구 싶픈데...

 

 

 


“쮼나..ㅇㅇ이
마니 졸려요..”

 

“누나 졸려?”

 

“웅...ㅇㅇ이 마니 졸령...쥰니가 재워죠”

 

“어??어?!!!”

 


“뭐야아아..쥰니도 내가 싫구나..싫은거였오..”

 

 

 


믿었던 쥰니도 석찌니 오빠야도 내가 싫데... 울컥울컥 올라오는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자 쮸니는 당황을 했고 옆에 있던 윤기가 와서 나를 달래주었다.

 

 


 

 

 

 

그후에도 ㅇㅇ이의 애교와 울음소리가 숙소에 가득 찼다는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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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게 왔죠...한동안 이래요...제가 한동안 좀 늦어요...학교 축제 같은게 있어서..호호호호..

 

어제 3편 쓰고 자서!!!! 올릴수는 있는데 이상하다는게 문제죠....

 

나도 뭐라쓰지 몰라....

 

 

진짜!!!!!

 

 

 

몰랑...

 

다들 아프지말고 행복해요!!!!

 

 

 

 

우리 퉁이!!!!!!!!!!!!!!!!!!!!!!!100일 축하한다!!!!!!!!!!!!!!!!!축하글은..늦었음으로 헤헿 못써줄것 같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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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는 무죄입니다(진지)

(린티:이미 수갑가져왔어요..)



 

헐.....애교하면 먹을거??? 먹을거!!!!!!!!!!!!!!!!

나 애교 없는데....



 

여러분이 좋아하는 글을 쓰는 작가라서 너무 행복해요♥

진짜 좋아요 너무너무너무 히히힣



콜 먹으러 가죠!!!!!!!나는 고구마 피자아아!!!!!!!




 

저는...누군가의 망태기에 살아여!!!!!(진지)

탈출해도 잡힐것 같오 (동공지진)

사실 침대 위에 살아요.헤헿

 

 

 

여러분의 애교 하나하나 다보고 있어요 ♥-♥ 졸귀들!!!!!

특히 공지윤님과 댓 삭하신 bts여 영원하라님 제 하트 백개 받으시고 더 빠져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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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압님께서 10포인트,희이지님께서 19포인트,카넬레아님께서 100포인트,bts♥suga♥님께서 52포인트,이리에님께서 150포인트,운량이님꼐서 5포인트,방탄사랑해 10포인트,짐니라니님께서 30포인트,현서...님께서 13포인트,체리는 딸기맛님께서 10포인트,고은.♥♥♥님께서 50포인트,서리콩님꼐서 26포인트,주영~~님께서 30포인트,bts20130613forever님께서 50포인트,ㅈㅌ사랑님께서 10포인트,우주망개님꼐서 100포인트,막내온탑☆님께서 100포인트,심쿵한 아미님께서 10포인트,tnals♥님께서 21포인트,♡방탄♡^^님 14포인트,아이스얼음님꼐서 50포인트,(^▽)님께서 11포인트,귱주님께서 10포인트,이유이융님께서 20포인트,슙카츄님께서 20포인트,옌화님꼐서 31포인트,시극에서 100포인트,주연)님꼐서 10포인트을 선물 해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후식을 위해 즐추 포댓 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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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으니으니♡  2일 전  
 끼야아앜!!저런 졸귀가 세상에 존재하긴
 하는구나 그럼 난 심쿵사로 이만
 (께꼬닥)

 ♡으니으니♡님께 댓글 로또 1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전정꾸태  3일 전  
 꺄아아앙아아아 넘흐 기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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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와읻핸썸  21일 전  
 허업..개기여어..(손으로 입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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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도복슝아  22일 전  
 아 미친 여주언니의 귀여움은 이 세상 귀여움이 아니야. 우주 귀여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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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MY_0508  22일 전  
 ,,,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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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미이]  23일 전  
 으아,,, 뭐라고 해야 이 귀여움을 전세계에 알리지..?
 

 [아아미이]님께 댓글 로또 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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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하ㅤ프레웨트  23일 전  
 주사가 너무 귀엽다 와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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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ueun  23일 전  
 하아아아아 ㅠㅠㅠㅠㅠ여주 이렇게 귀여우면 어케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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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지리  23일 전  
 술 취한 모습도 이렇게 귀여우면 어떡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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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mkim  23일 전  
 아 진짜 여주 너무 귀여워요ㅠㅠ

 samkim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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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9 개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