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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마이웨이 새멤버 - W.그린나래
마이웨이 새멤버 - W.그린나래


 


(벱새표지 ♥)

 

 

09.내가 말했지 둘한테!!

 

 

 

연습 후 숙소에 들어와도 비글스러움은 그대로인 방탄이들을 두고 남준이의 고기를 사기 위해 모자를 찾아서 푹 쓰고 지갑을 챙기니 석진오빠와 태형이가 모자와 썬그라스를 쓰고 쪼르르 쫓아 왔다. 둘 뒤에서는 가위바위보를 하고 있었고 진오빠는 조용히 하라는 눈치를 보내며 태형이와 나를 데리고 현관문을 열고 뛰어 나갔다.

  

    


“ㅇㅇ아 뛰어!!!!!!!!!!!”

 

“왜 뛰는데?!!”


“일단 뛰어요 누나!!!!!!”

 

 


문을 열고 나가자마자 다급해하는 석진오빠와 태형이 덕에 덩다라 다급해진 나는 둘을 따라서 열심히 달려 엘리베이터에 탑승했다.엘리베이터 문이 닫히기 시작하자 숙소 문이 열리고 우리쪽으로 달려오며 화 내고 있는 방탄이들이 보였고 옆에는 혀를 내밀며 약올리고 있는 태형이가 보였다. 완전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고 상황을 파악한 나는 웃음이 터져버렸다.

 

 


“뭐얔, 나랑 같이 갈 사람 정하고 있다가 둘이 도망나온거야?크킄”

 

“그그...여자는!!!!! 혼자 보내는거 아니야!! 늦었는데 겁도 없냐?!”


“태형이 말도 맞지만 냉장고가 텅텅 비었어..”

 

“석진오빠 아까 냉장고 채워둔거 봤는데..”

 

 


내 말에 석진오빠는 이래 저래 변명을 지어내며 눈알만 빙글빙글 돌리고 옆에는 잘 좀 말하라며 석진오빠를 퍽퍽 때리는 태형이에 푸흐흐 웃어버렸다. 진짜 귀엽다니깐.

 

 


“솔직히 말해. 둘 다 나보다 어리지?”

 


“난 어리지롱!!”

 

  

“난 오빠다!!”
 

“태형이는 나보다 어리니깐...그럼 유치원생??”

 

 


노리듯 말하는 내 말에 둘 다 동시에 얼굴이 빨개져서는 누가 누구보고!!라며 소리를 지르는 둘한테 혀를 내밀며 메롱을 한 뒤 때 마침 열리는 엘리베이터 문 사이로 나와 냅다 뛰어가버렸다.

 

 

 

“내가 둘한테 그랬지!!!!”

 

 


맞는 말이잖아 안 그래??


 

 


 

 

 

10.그 애교를 본 순간 난 지갑이 털렸어

 

 

 

 

아니..바른 말했는데 왜 끌고가냐고.. 장난하다가 꼼작없이 잡힌채로 마트에 끌려 온 나에게 석진오빠는 장바구니를 태형이는 먹고 싶은  들고 와 과자를 장바구니 안에 담았다. 이건 뭐야 라는 표정으로 태형이를 쳐다보자 두눈을 반짝이며 나를 장화신은 고양이 만냥 쳐다보았다.

 

 




“누나 하나만...”

 

“고기 먹잖아”

 

“하나만 사줘라 누나...”

 

“오빠 우리끼리 가자”

 

 


혼자 길지도 짧지도 않은 다리를 휘저으며 고기 코너를 찾기위해 휘적이며 걸었고 곧바로 쫑쫑 따라오는 두 남자를 보며 씩 웃고 가던 길을 가지 않고 멈춰버렸다. 내가 멈추자 따라오는 발소리도 멈췄고 푸흐흐 웃으며 뒤를 돌아보았다. 일시정지 되어있는 둘에 한참 키득키득 거리다가 태형이가 들고 있던 과자를 뺏어 들어 장바구니에 담았다.

 

 

 


“애교 하면 사드릴께”

 

“..그냥 내가 사고 만다.”

 

“지갑 안 가지고 온 거 아니였어??”

 

 


내 말에 찔렸다는 듯이 고개를 피하는 태형이는 곧 바로 석진오빠에게 가 형..과자.. 라며 애교를 부리자 석진오빠는 엄청나게 단호하게

 

 



“애교는 내가 아니라 ㅇㅇ이 한테 해야지”

 

“남자가 남자한테 애교하는거 아니다.”

 


“제일 중요한건 나 돈 없어”

 

 


라며 정색을 하고 말하는 덕분에 풀이 죽은 태형이는 터덜터덜 나에게 와서는 고개를 푹 숙였다. 내 소매를 톡톡 치며 진짜..사줄거야?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태형이는 사뭇 진진해 보였다.

 

 


“사줄게. 누나 못믿어?”

 

“진짜지??”

 

"엉 "

 


“후...태횽이가 과자를 먹고싶어 샤샤샤!! 누나 과자 사주세요!!!가자 형!!!!!!!”

 

 

 

애교를 끝내자마자 고개를 숙이고 석진오빠를 데리고 쏜살같이 사라져 버렸고 나는 그 자리에서 멍하니 서서 조용히 입을 가렸다.

 

 

 


미친,,,,존나 귀여워....내가 이 과자 100개라도 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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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다고요?!!!! 들켰다... 하나 더 다 못써서 일단 올리고 보는...

태형이 애교 넣으려고 많이 노력했어요(진지)

 

 

노잼주의보 떴는데....;-;

 

오늘도 아프지 말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알람에 문제가 있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그런데 오늘도 이번편이 아닌 저번편 뜬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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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댓!!

 


 

했다죠 제가 쓰는걸 해냈다죠!!!!!!!!!!!!!!

 

햄시타님이랑 손 잡고 가서 ㅇㅇ이 머리 쓰담아주고 올까요?



 

내가 말했잖아요...차도에서는 마이웨이 하면 안된다구.... 안 다쳤죠??

 

 


그러군요..여주 애교는 다 좋아하는 군요(진지)

애교(진지)

더 반했나요?(마이웨이 시전중)

 



 

 

댓글 잡 보는법

 

1.입틀막

2.화면을 더 내린다

3.설렌다.

4.심쿵사로 잠든다

 


 

 

아침아직 안 먹어서 배고프자나요.....아침으로 치킨은 가능한뎁(해맑)

그보다 나 이미 쪘는데 나 데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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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추포댓 알죠 ㅇㅇ이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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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_이날  16분 전  
 세상에 (쾅) 너무 귀여워 (쾅)

 _이날님께 댓글 로또 7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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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퉤☆  13시간 전  
 미친 존나 내 심장 부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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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온밈  1일 전  
 ㅏ...졸긔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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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ange_tree  1일 전  
 지갑을 연다 (주섬주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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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my25  2일 전  
 내 전재산 줄께 태형아 나한테 한번만 애교부려주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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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루찐  3일 전  
 아아아아아아아ㅏ카카카각라라래라ㅏㅏㅇ앙가각가가아가가사삿!!!! 내가 사줄께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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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슬라  3일 전  
 나도 사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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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이쨔응  3일 전  
 꺄아 태횽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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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호4번정호석  3일 전  
 태형이도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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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스타아미  6일 전  
 태형아..무슨 과자야..말만해..내.전제.사..ㄴ(퍽!돈 없으면 조용히해!)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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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5 개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