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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표님 200D]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 W.옥타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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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간의 비틀음
무호흡의 잔여량
여름에서 우리는
무얼하고있었지?





벌거벗은 청춘으로 항상 얼굴을 가릴 듯 로리타 머리띠를 쓰고 있던 그 파란만장은 안타깝게도 부고를 맺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하나밖에 남지 않았던 선택권 사이에서 실패라는 성과를 도출했지요. 지켜야 할 것. 그러기 위해서 태어난 것. 망가진 사품은 원치 않아요. 누가 그를 좋아하겠습니까? 대신 그 이는 내 고통을 누르 옥죄어 왔습니다. 손갓 창 밖을 내밀면 그 이의 형체가 보입니까? 그는 지옥으로 찾아갔습니다! 그것도 제 발로 말이죠. 그것은 꽤나 오만하고도 멍청한 작자들이 하는 짓입니다. 어쩌면 다윈상을 받을지도 모르겠어요. 유랑하는 연민들 사이에서 진실됨을 찾아보세요. 아마 불가능에 가능할 것입니다. 동정의 눈빛은 우리에게 와닿는 데에 있어 희미하기 짝이 없으니까요.

잠깐만. 당신은 그 먼 길을 멀겋게 부어오른 무릎으로 엉금엉금 기어 돌아가셨습니까, 아니면 부풀어오른 심장으로 애정을 갈구하셨습니까? 어라. 이러면 안 되는 건데. 이럴 리 없는데.

우리 추억의 파편이 흩어진 곳에서 만나요. 잔해가 사방팔방 날뛰고 있는, 종잡을 수 없는 그곳에서. 그러면 당신도 푸르리 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아아, 이건 마치 하늘을 떠다니는 기분입니다. 백날 오래 알고 지낸 듯 보드랍잖아요. 다같이 입을 모아 나지막이 외쳐보세요.





이건 시간 제약.
아니, 죄악?





내가 방금 뭐라고 했더라......









♡ 설화님 넴택 ♡







표 님께아니... 아닛... 세상에 이게 뭐죠 이 못생긴 글은....?
저는 분명 완전 완전 멋있는 글을 선물해드리고 싶었는데....ㅜㅜ
사실 스토리 글 적어둔 게 하나 있는데 분량도 너무 적고
개연성도 정말...... 진짜 꽝이라서 허겁지겁 급하게 썼더니
결국 이 모양이네요 ㅠㅡㅜ 그래도 저한테 표 님은 항상 아끼고
소중해서 나만 보고 싶은 분인 거 아시죠..!
이백 일 정말로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꼭 건필하시고
항상 좋은 일만 있으셨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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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쪼링쭝♡  52일 전  
 자까님 진짜 글 너무 좋네여

 쪼링쭝♡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민말랭  52일 전  
 민말랭님께서 작가님에게 1000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0
  권율  52일 전  
 권율님께서 작가님에게 100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0
  김지한..  53일 전  
 김지한..님께서 작가님에게 200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0
  이유젤  53일 전  
 비아 님 천재..ㅠㅠ 글 너무 좋아요

 이유젤님께 댓글 로또 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쫑  53일 전  
 비아님 글은... 그냥 완벽이에요ㅠㅠ

 ,쫑님께 댓글 로또 11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강서해  53일 전  
 강서해님께서 작가님에게 902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2
  김.잔디  53일 전  
 김.잔디님께서 작가님에게 300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1
  강하루  53일 전  
 글 잘쓰시네요

 답글 0
  ❤눈꽃  53일 전  
 글 좋아요

 ❤눈꽃님께 댓글 로또 1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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