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방탄빙의글 나사로 - W.적바림
나사로 - W.적바림





이유 없는 다정은 범죄라는데요
내 눈깔 똑바로 쳐다보면서 세우는 펜촉도 반칙인데요
우리는 허구한 날 추상의 끝자락에 발을 딛고
한없이 추락하는 꿈을 꿔요
누도가 막힐 때까지 피에 울어요
우리가 가졌다 생각했던 사랑은 너무
불우했잖아요
오늘도 나는 돌파구를 찾아
그러안은 밑천과 필사의 리스크 감내
이따금 올라오는 구역이면 열한 개 춘기를 곱새겨요
기류가 난잡해도
사해 속으로 누가 곧 녹아들어도
눈 감지 마세요
말아요
그게 꼴려요


있잖아
있지
이런 날의 주춘증은 정말 고질이라더라

ㅤ알고 있어
언니는 진짜 씨발 새끼라는 것도
ㅤ알고 있어
우리 집엔 알콜 없는데
ㅤ야부리 까지 마 귀엽게
언니는 진짜 씨발 새끼야
ㅤㅋㅋ 응...

알고 있어?











ㅤㅤ이전 글 편린과 이어집니다




추천하기 8   즐겨찾기 등록
글이 재미있었다면 작가님에게 포인트 선물을 해주세요.
나의 Point :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작가님에게
추천수와 선물받은 포인트 합산을 기준으로 글의 순위가 결정됩니다.




적바림 작가님의 다른글 보기       전체보기
    로그인 후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댓글
  강하루  75일 전  
 글 잘쓰시네요

 답글 0
  유선비  76일 전  
 처...처처처처처처천재다!

 유선비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가화둥❤  76일 전  
 가화둥❤님께서 작가님에게 239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0
  낭만드리  76일 전  
 시긔.....맞져?
 천재인가진짜......
 저는..가화이에요

 낭만드리님께 댓글 로또 1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1
  천진  76일 전  
 천진님께서 작가님에게 17419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0
  시터  76일 전  
 시터님께서 작가님에게 5100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1
  강서해  76일 전  
 강서해님께서 작가님에게 33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1
  강월륜  76일 전  
 강월륜님께서 작가님에게 138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1
  전선잉......  76일 전  
 전선잉......님께서 작가님에게 281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0

친구에게 장난치기 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