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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오! 입양? 오! 김태형? 08 - W.인팁
오! 입양? 오! 김태형? 08 - W.인팁




♡작가를 설레게 하는 포인트 ♡









큐냐코님(8)태태님(37),깐짐님(25),민은하님(40) 수지♡님 29점,내닉없어ㅠ님(20),조림쒜?님 (20),곤듀곤듀 태태님(50),민트초코촉님(100)희림화님(90) 감사드립니다!!









태태님 481점 감사드려요!! 항상 연재 때 마다 응원해 주시고 댓글도 많이 남겨 주셔서 항상 감사드리고 죄송해요ㅜㅜ! 빠르고 재밌는 연재를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다포인트~~~~~~~~~~~~~



뷁뛝쀍님 1000점 감사드립니다ㅜㅜ 이렇게 많은 포인트를 받아도 되나 정말 모르겠어요 항상 독자님들께 감사드리고 죄송합니다ㅜㅜ 연재 중반부터 봰것 같은데 항상 많은 포인트를 주시고 흔적 남겨 주셔서 더 열심히 연재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방학시즌인데도 불구하고 할 일이 너무 많은 관계로 연재를 일주일에 두 번 밖에 진행하지 않는데 그에 비해 너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정말 감사드리고 죄송합니다ㅜㅜ 그래도 앞으로는 연재속도를 달리 할테니 앞으로도 자주 보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베댓





















오!!입양?
오!! 김태형?

※ 표지는 intp1122 gmail.com이나 공지를 참고해 보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그,그,그...그게..!! 오빠로써..오빠니까..!

오빠니까 뭐?

그러니까 오빠라고 좋아한ㄷ..















...나도 여주 좋아해

어?..그,그치!! 동생이니까..!

어,어.......근데 난...!















(아니야...나 찾아야 돼....집)


















............

그치....여주는...동생...이니까













어..어...

....가자! 나 배고파ㅜㅜ











김태형은 날 그냥 입양한 동생으로 생각하겠다..














내가 입양 온댔을 때 김태형은 어땠을까..



















오늘 콘서트 연습하는데 이렇게 해야 하는 부분이 잘 안 되는거야ㅜㅜㅜ 그래서 내가..














싫었겠지?



















내 말 듣고 있어?

어? 응,응 듣고 있지!! 많이 힘들었겠다...ㅜㅜ

그래서 내가 호석이형한테 알려 달라 그랬는데 글쎄...


















영원히 내가 좋아했단건 묻어야겠지..

그날 밤 공기는 시원섭섭했다. 어둡기도 한데 가로등 불이 여간 비춰주는 바람에 곧곧에 남아 있는 빛이 앞길을 흐릿하게 나마 비춰 아쉽고 억울했다.




















오! 입양? 오! 김태형? 08

오빠 일어나!!! 회사 가야지!!!!!

으..응...5분만 더 잘래..나 준비 빨리 할 수 있어...

지금 10시야!! 회사 갔다가 스케줄 가야 한다며!!!!
















공주야아...오빠 5분만...응...?

일어나라며 치운 이불을 다시 덮어쓴 김태형은 잠이 덜 깬 낮은 목소리로 일어날 기미를 보이지 않았고 깨우기 위해 김태형을 흔들던 내 두 손을 잡고는 자신의 얼굴로 가져다 댔다.














여주야 나 열나는거 같지 않아..? 나 오늘 스케줄 못 갈거 같지 않아..??

아니 완전 멀쩡해. 5분만에 준비 안 하면 나 오빠랑 일주일 동안 말 안 한다!!














뭐????????? 싫어!!!!

김태형은 벌떡 일어나더니 금세 씻고 준비를 마쳤다. 물방울은 파바박 소리가 났고 옷에서는 펄럭 거리는 소리조차 내지도 못 한채 정말 10분만에 준비를 마쳤다.














와...역시 유명 아이돌 짬빠..

















자, 딸기맛 사탕 하나 드시구요 안전운전 해주세요 기사 아저씨~!

뭐? 아저씨??? 이렇게 젊은 아저씨 본 적 있냐??!!!!

어? 오빠 신호 바뀐다!!














이이..너 차에서 내리면 봐!!

사탕을 입안에 물고 거울에 비친 나를 한 번 째려 본 김태형은 운전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라디오에서는 기분좋은 음악이 들려왔고 날씨도 화창한게 맑고 기분 좋은 날씨였다.














자, 오빤 주차하고 갈 테니까 1층에서 기다리고 있어~

알겠어!!

빅히트 앞에 도착한 나는 정문이 어딘지 쭈뼛 거리며 찾다 떨리고 긴장되는 감에 가슴을 한 번 쓸어 내리고 이내 커다란 문을 보고 손잡이를 잡아 당기기 시작했다.













여주야!!!

....?

부드럽고 익숙한 남자 목소리..하지만 다시 보고 싶다는 용기는 나지 않았던 목소리...















아빠?...

여주야 니가 왜 여기있어?














나..빅히트 캐스팅 됐어, 여기서 노래도 하고 춤도 배울거야, 혼자서.

뭐,뭐..? 여기서..?

아빠가 나...버렸으니까 혼자 살거라고

그,그건 그게 아니라..여주야














싱글붐이니 뭐니 갑자기 딸 다른집으로 입양 보내 놓고 입양기간 끝나면 혼자 살라며 내 살 길 찾아야지.

다신 찾아 오지마.

여주야,여...여주야!!!

우리 회사에 들어와..응? 너는 예쁘고 춤도 어느정도 추니까 방송에 나가면...!
















와..아빠한테 난 그런존재였구나..

얼굴이 반반해서 방송에 나가면 잘 됄거고..그럼 돈을 더 잘 벌 수 있을거다?











그게 아니라..우리, 진정하고 여주가 좋아하는 딸기 프라프치노 먹으면서 대화 좀 하자, 응?

됐고 난 더 이상 아빠 얼굴 안 볼 거니까 찾아 오지마

여주야, 제발...응?












오지마..











아빠랑 다시 살자...











오지마...













오지 말라고!!!!!!!!!!!!!













그 사람은 점점 나에게 다가 오더니 코 앞까지 얼굴을 들이 밀고 내 손을 잡아채려 했다. 도망가고 싶었지만 떨어지지 않는 몸에 굳은 표정이 나를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들었다.











도망가야 되는데..












여주야...응..?

시..싫어...

싫어!!!!!!!!!!!!!!





















여주야!!!!!!!!!!!!













오빠....??











뭐하시는거예요?

우리 여주 내가 다시 데리고 갈 거야, 그러니까.









여주는요?

뭐?

여주가 가고 싶다고 했냐구요.











내 딸이니까 당연히 내가..

여주가 진짜 자기 입으로 가고 싶다고 하면 바로 돌려 보낼게요, 여주는 저랑 오늘 할 일이 많아서 저랑 있어야 되거든요?

태형아, 너..!













여주야 가자

응? 응!

김태형이 내 손을 잡자 그 사람은 화가 나는지 한참을 궁시렁댔다. 정신이 혼미한 틈에 회사에 들어가 구석진 복도를 지나 아무도 없는 연습실에 들어오자 드디어 안심했다는 듯 한숨을 쉬며 바깥을 살피는 김태형이였다.





괜찮아?

.........











입이 안 떨어져..괜찮다고 해야 하는데..
















오빠가 혼자 놔둬서 미안해, 다음엔 꼭 같이 있을게..미안해...미안

김태형은 또 한 번 한숨을 쉬며 나를 안았다. 떨고 있는 나를 달래려는 듯이 큰 손이 내 등을 두드리며 몇분쯤 지나 있었을 때 드디어 이성이 돌아오기 시작했다.

오빠 근데 지금 몇시지?

응? 아, 맞다 너 테스트!!,

나 11시까지 오라 그랬는데???

빨리 가자 내가 데려다 줄게

응!




면접장은 3층이였지만 엘리베이터를 기다릴 시간이 없어 계단으로 올라갔다. 김태형버프인지 모르게 빨리 도착 할 수 있어고 숨을 한 번 몰아쉰 김태형은 내 머리를 쓰다듬었다.














긴장하지 말고 그냥 좋은경험만 하고 와, 알았지?

싫어! 난 잘할건데?















ㅋㅋㅋㅋㅋㅋ 그래 우리 공주는 예뻐서 아마 들어가자마자 합격일거야

ㅎㅎ 나도 면접 잘 볼 테니까 오빠도 스케줄 힘내!!















알았어, 끝나면 연락해!!

응!!

......















.....쓰읍-,후

할 수 있다 나는 가능하다..













어릴 때 부터 긴장이 되거나 하면 자주 외우는 주문이였다.













그러고 보니 그일도 좀 오래 되었지?















엄마가 돌아가신 날...

















철컥-

안...안녕하세요 카메라 테스트 받으러 왔는데요..!

아, 네 여기 앉아서 잠시만 기다리세요

네!

곧이어 좀 까다로워 보이는 몇몇 사람들이 좌석에 앉기 시작했다. 그를 보고 더욱 긴장한 나는 마음속으로 주문을 천 번 쯤 외웠을 것이다.


자기소개 시작해 주세요

















네! 안녕하세요 저는 18살 김여주입니다!

특기가 춤이네요? 그럼 바로 볼까요?

네!














쓰읍-후....













오빠..나 잘하고 올게...진짜 잘 할게..

















시작하겠습니다!


























즐 추 댓 포 해 주 시 면 주 말 2 회 로 늘 려 볼 게 요 감 사 합 니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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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는 평일 1회 주말 1회입니다 이외의 연재, 표지 질문은 공지를 참고해 주시거나 댓글을 남겨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아 맞다

인순 1위 저 봤어요~!!!! 감사드려요!!!!!!!!!!!!!!!!!!!!!!!!!! 열심히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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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뷁뛝쀍  4일 전  
 다음화 언제 올라오나요?ㅠㅠ

 뷁뛝쀍님께 댓글 로또 1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1
  태태  7일 전  
 태태님께서 작가님에게 4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0
  태태  7일 전  
 태태님께서 작가님에게 1090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0
  이뿐다효  7일 전  
 아 근데 이거 장르가 로맨스 인가요....?
 아님 장르가 뭐죠?

 답글 0
  이뿐다효  7일 전  
 이뿐다효님께서 10000점의 포인트를 선물 하셨습니다.

 이뿐다효님께 댓글 로또 7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이뿐다효  9일 전  
 여쭈 아버지!! 그딴식으로 살다간 회사 망해요!!

 답글 0
  이뿐다효  10일 전  
 자까님...실례가 안되신다면....싸인좀....
 
 
 
 
 
 
 
 
 
 
 
 
 

 답글 0
  채태민  12일 전  
 채태민님께서 작가님에게 30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0
  채태민  12일 전  
 자까님...♡

 채태민님께 댓글 로또 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초코찐빵¥  13일 전  
 사람살려주셔야죠ㅠㅜ 저 설레죽어요ㅠㅠ

 ¥초코찐빵¥님께 댓글 로또 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77 개 댓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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