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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공지]<그 해, 여름>외전을 쓰다 발견한 작가의 기가막힌 실수 - W.혜다
[공지]<그 해, 여름>외전을 쓰다 발견한 작가의 기가막힌 실수 - W.혜다
여러분 혜다입니다.

<그 해, 여름>이 마무리 되어가는 가운데 외전을 쓰던 중... 내용 상 크게 문제는 없지만... 소설의 현실고증에 기가막힌 실수가 하나 있는 걸 발견했어요!



소설 초반부터 우리 밴드부 아이들이... 수학여행 무대에 밴드 무대를 올리겠다고 이야기가 되어있는데...



수학 여행--->학교축제 장기자랑



이렇게 바꿔서 생각해 주세요!



제가 대체 왜 초반 서사를 잡을 때 이 생각을 하지 못했는지 모르겠으나... 수학 여행은 1, 2, 3학년이 전부 따로따로 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밴드부 아이들은...



1학년: 전정국

2학년: 민여주, 김태형

3학년: 정호석, 김남준



1, 2, 3학년이 전부 섞여 있네요... 아니 대체 난 이 생각을 왜 못했지...?

무시하고 쓰자기엔 너무나... 신경쓰여서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남깁니다. 제가 블로그에 올려놓은 해놓은 글들도, 방빙에 올려놓은 글들도 수정할 예정입니다.



TMI같지만 저는 제 글을 다시 안 읽어보거든요... 거슬리는 표현같은 것, 전개의 흐름성... 이런 것만 대략적으로 훑어보는데... 조그마한 디테일에 이런 실수가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이걸 끝날 때까지 발견하지 못한 것이 참... 죄송스럽습니다.



수정할 부분은 전부 찾아서 차차 고칠테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아마... 오늘 내일 중에 외전을 들고 다시 찾아뵐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항상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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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외투바바  13일 전  
 조용한 새벽에 저의 마음을 건드려 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드라마 같으면서도 옛날 로맨틱한 청춘영화 느낌이 났어요.
 작가님 정말 글 잘 쓰셔요♡♡
 그깟 실수 전부 괜찮습니당♡♡♡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까님♡♡

 외투바바님께 댓글 로또 1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1
  외투바바  13일 전  
 외투바바님께서 작가님에게 100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0
  아린arin  13일 전  
 괜찮아요!!

 아린arin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내닉없어ㅠ  14일 전  
 아니에요 괜찮아요 ㅎㅎ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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