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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뮤얼 님 50D 축글] 파리를 낭만에 버리구 왓어 - W.아혜
[뮤얼 님 50D 축글] 파리를 낭만에 버리구 왓어 - W.아혜








그래 자기야,
징징거리지 말고 프라다에 가서 전해
내 거지 같은 힐이 에펠탑을 콱 찍어버렸다고


찐득거리는 새빨간 립스틱,
90도로 꺾인 내 연약한 발목,
재수 없는 13센티 벨벳 하이힐,
내가 뭉개버릴 버러지 같은 에펠.
그 꼭대기는 더럽게 시시했다고
김남준 그 새끼는 평생 모를 거다.
그 안광이 얼마나 병신 같은지.


야 난 네 낭만이 아니라고,
낭만은 XX 그냥 네 허접한 망상의 일부일 뿐이지
너 똑똑하잖아. 알만한 새끼가 왜 그래


시시하다구? XX 그럼 입이라도 맞출래?
아 존나 낭만적이겠다. 그치 남준아?




뮤얼 님새 글을 쓸 시간이 없어서 급한 대로 예전에 쓴 글 수정해 왔는데... 수정하느라 시간이 다 갔네요. 죄송합니다ㅜㅠ 늦었지만 50일 축하드려요. 뮹 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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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1  12일 전  
 글 좋아요

 0/1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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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슽  13일 전  
 사랑해요혀널씨

 젠슽님께 댓글 로또 13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문별˚  13일 전  
 월자긔☺️
 미쳤어? 그 필력 반의 반의 반이라도 나 좀 주면 안되나..☺️❤️☺️

 답글 0
  강하루  13일 전  
 글 잘쓰시네요

 답글 0
  파카하  13일 전  
 ...미안해
 제목만 보고 파리를 그 벌레말하는 줄 알았어...

 답글 0
  음표?  13일 전  
 음표?님께서 작가님에게 12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0
  음표?  13일 전  
 현월님사랑해요....앓다죽을그이름....현월님....

 답글 0
  새뮤얼  13일 전  
 새뮤얼님께서 작가님에게 1000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0
  새뮤얼  13일 전  
 ㅠㅠㅠㅠ진짜 사랑해요ㅠㅠㅠ어떠케♡♡♡♡♡♡

 답글 0
  주예시  13일 전  
 미쳤어 현월씨 나죽어

 주예시님께 댓글 로또 2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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