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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오! 입양? 오! 김태형? 06 - W.인팁
오! 입양? 오! 김태형? 06 - W.인팁



♡작가를 설레게 하는 포인트 ♡




태태님 28점 감사드립니다!


전정국 내남편님 20점 감사드립니다!




자색 고구마 말랭이님 51점 감사드립니다!


최다 포인트!!!!




수지님 71점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해 주시고 댓글 남겨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ㅜㅜㅜ언제나 힘이 되어 주셔서 힘들 때도 항상 많은 도움 받고 있어 더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요즘 휴일도 끝나고 평일이 시작되어 바빠지고 있는터라 연재가 늦어지고 있어 저도 걱정이 많이 되는데 독자님들이 얼마나 기다리실지 죄송하네요ㅜㅜㅜ 그래도 항상 열심히 하려고 노력할테니 지켜봐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많은 사랑 감사드려요!!!









베댓은 다음화부터 다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ㅜㅜ 죄송합니다ㅜㅜ
























오!!입양?
오!! 김태형?

※ 표지는 intp1122 gmail.com으로 보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Yj 엔터 비서 실장 김민경입니다

여주씨...

사장님께서 내년엔 자취를...하시라고...
















"그...말은 지금 아빠가 절..."



















"버렸다는거예요...?"

..여기까지가 사장님의 전달사항이라서..자세한건 나중에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뚝-











"...아...아니...아니...아니야..."










뚜르르르-








(고객님의 전화기가 꺼져 있어-)









뚜르르르-












(지금은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뚝-...












".........."

버려진다는게 이런건가, 아직도 아빠가 웃는게 눈 앞에서 선명한데 이 집은 내 집이 아니라고 돌아가고 싶다고 몇번이나 기다렸는데..













나는 그럼....어디에서 살아야 하지...?















"흑...흐윽..끅...윽..."
















"여주야..?

"왜 울어 왜..."

















"............"

















"울지마..울지마...."














"나...끅,한,달,아니,고 계속..혼자 살,래.."


"뭐...?"


"그게 무슨소리야, 응? 진정하고 천천히 말해봐"




















"나..나..끅, 입양이 아니라...아빠한테 버려진거였나봐.."

떨어지는 눈물처럼 금방이라도 휴대폰을 떨어뜨릴 듯 불안정하게 내 손이 흔들렸다. 김태형은 안절부절거리다 결국 내 손을 잡고 제작진에게 상황을 설명한 뒤 나를 차에 태웠다.
















"여주야 타, 집에 가자"

"어?...어..."





















김태형이 운전면허가 있었나..?




















덜컹- ..덜컹-..

꽤 부드럽게 운전한다고 하는데 표정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 뭔가에 굉장히 화나있고 나보다 복잡한 표정을 짓는, 말하자면 화가나는데 슬픈 딱 그 정도 상태인것 같았다.
















"어른들은 다 그래.."

"충동적이고, 이기적이고, 제일 중요한건 자신이야"


















"근데 슬픈건 그게 틀린건 아니라는거지.."

"본능에 따르고 자신을 보호하는게"


























"자기를 지키려고 아둥바둥 살아가는거야.."

"자기를..지키려고..?"





















".........."





























"그러니까! 아직 우리 얼라는 몰라도 된다고! ㅎㅎ"

"걱정하지마~!"

"으..응!"

















김태형...20살이면 어른이 된지도 6개월 밖에 안 됐는데...




















"아...예!"




"지금 바로 갈게요!!"













그동안 김태형도 꿈과 자신을 지키려고 아둥바둥 살았던 걸까..

.










.











.





"도착했다!"

"나는 여기서 좀 있다 올라 갈 테니까 공주님은 들어가서 쉬고 있어~!"
















"응!"
















그래, 나도 이러지 말고 방법을 찾아 보는거야!





















타다닥-

"Yj 엔터 3대 소속사 진입..사실상 1대.."

"Yj엔터 인기 아이돌 OO..소속사빨이라는.."

"Yj엔터 싱글붐에 동의해..하지만 예외도 존경.."





















"........후"




















"내가 진짜..."






























"뿌리를 뽑고 말겠어"






























오! 입양? 오! 김태형? 06

띡,띡-띡

철컥-















"다녀왔습니다!!"

"....어?"

"원래는 여주가 오빠 왔어? 이러면서 앵겨야 되는데.."













똑똑똑

















".....여주야~? 들어간다?"

"......."














철컥-

"여ㅈ.."


















"안 돼...이래도 연락은 거기까지 안 갈 거야.."

"안 돼...안 돼...."















"여...여주야!! 너 왜 이러고 있어!!"















"아빠...아니..사장..연락..얘기...나..혼자....."

"애가 완전히 맛이 갔네.."

"일어나 자고 내일하자"





















"아니야..나...찾아야 돼...집.."


























"여기 있잖아! 집"

"여기 앞에 있잖아 오빠ㄱ..."






















"....."



















"내가..."





















".....나...여기서는 못 살아..."

"그리고 여기로 입양되면 안 돼..."

"왜 그래...무슨 문제 있어..??"























"내가....내가..."















오빠를 좋아하니까























"................"

"그럼 일단은 자고..내일 생각하자, 내일.."

"..........."


















김태형은 침대에 걸터 앉아 이불을 덮어 주었다. 그리곤 내가 잘 때까지 안 나간다며 휴대폰을 만지작거렸다.

".........하암-"

"오빠 안 피곤해..?"













나보다 스케줄이며 뭐며 더 많았을텐데..
















"아니야..! 괜찮아 ㅎㅎ"

"....옆에...누울래..?"

"ㅁ..뭐...뭐?? 아니야!!!! 나 진짜 괜찮아!!!!"

"그래도....피곤하잖아..."
















"너나 빨리 주무세요~"

"나 잠 안 와.."















쓰읍-

김태형은 인상을 찌푸리며 나를 혼내려는 듯 했다. 2살 밖에 차이 안 나면서..이럴 때 보면 오빠 흉내내는 사람 같다니까.














"아 쉬다 가아...어제도 2시간 잤잖아..."

















"으이구 진짜 너 자는거 보고 갈거야! 알았어?"

"응..."

















.....따뜻하다
















"오빠 있잖아..."
























"..........."



















기절했냐...????????


















"풉-...웃겨 진짜.."

"잘자..."


























"좋아...해.."






















--------------------
안녕하세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포명
1~49 캡처

50~99 캡처 두줄 편지

100~499 캡처 네줄 편지

500~ 캡처 장문편지 사인

최다 : 캡처 가장 긴 장문편지 사인

이렇게 다음화 부터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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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고양이고영희  8일 전  
 와아아ㅏㅌ너머무재미이이이있써요 사ㅘ랑합니미다

 고양이고영희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나는야민머리  13일 전  
 와

 답글 0
  파카하  14일 전  
 ㅂ...버린거....?

 답글 0
  최애짐짐슙슙  14일 전  
 헐..여주 아빠인성ㄷㄷ..
 어뜨케에..여주야..

 답글 0
  꽥꽥이이  14일 전  
 버린거야..??

 답글 0
  김김가가을을  18일 전  
 진짜 버린거야..?

 김김가가을을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태태  19일 전  
 밑에 싸인해주세요라고 썼는데 확인을 못하겠어요ㅠㅠ
 왜 제가 쓴 댓글이 안보이져?
 뭐징??처음써서 칸조절못했어요 댓글이 안보여ㅜㅠ
 죄송해여

 답글 2
  태태  19일 전  
 태태님께서 작가님에게 40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0
  럭키7방탄  20일 전  
 자까님 금손이다.....
 (부러움...)

 럭키7방탄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깐짐  21일 전  
 깐짐님께서 작가님에게 5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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