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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오! 입양? 오! 김태형? 03 - W.인팁
오! 입양? 오! 김태형? 03 - W.인팁






♡작가를 제일 설레게 하는 포인트 ♡



[1~19]


어거스트디 슈가님 7점 감사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방부탄부님 10점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20~59]



새송님 21포인트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쓰려고 노력할 테니 지켜봐 주시고 항상 좋은하루 보내세요♡♡




사계절봄이님 20점 감사합니다!! 첫작이라 아직 부족한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봐 주실 줄 몰랐어요 감사드리고 좋은하루 보내세요♡♡



럭키7방탄님 50포인트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포인트를 저에게 주시다니 너무 감사드려요ㅜㅜㅜ 닉네임처럼 운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지켜봐 주세요♡♡♡










[100~399]



수지님 105포인트 감사합니다!! 작도 때부터 응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는데 작당이 돼고 나서도 이렇게 응원해 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겟네요ㅜㅜㅜㅜㅜㅜ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해서 좋은글 보여 드릴테니 우리 자주 봐요♡♡♡




안녕하세요 (공백)님 인팁입니다! 닉네임이 안 보여서 뭘로 인사를 드려야 하나 고민했네요 ㅋㅋㅋㅋㅋ 평소 감정 없기로 소문난 제가 이런 달달한 글로 여러분을 만나 뵙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네요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00~899]




최애는 태태라구님 400포 감사합니다!! 최애분이 남주인 글을 내 드려서 죄송하기도 하고 이렇게 재밌게 봐 주시고 계신다고 하니 너무 뿌듯해서 몸 둘 바를 모르겠네요 (흔들흔들) 사실 이 작품을 쓸 때 까지만 해도 내가 이런걸 쓸 수 있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렇게 좋아해 주시니 저도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도 글 많이 봐 주시고 저도 재밌는 글 많이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다포인트♡♡♡♡♡♡♡♡









여러분 저 이렇게 많은 포인트도 받았습니다!!!!!!!!!




동명이인님 5000포♡♡!!!!!!! 감사드립니다 어 음 제가 이렇게 큰 포인트를 받아도 되려나 모르겠네요 너무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이 글을 쓰면서 독자분들이 좋아해 주실까 고민했는데 포인트 하나하나 후기 남기면서 정말 벌써부터 사랑을 주시고 제가 받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ㅜㅜㅜㅜ 근데 이렇게 큰 포인트를 주시다니 정말 너무 감사드리고 죄송하고 신기하네요 앞으로는 더 달달해 지려고 노력할테니 인팁 많이 지켜봐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소중한 5000천포 너무 감사드립니다♡♡♡♡♡♡♡












베댓 하려구 했는데 시간이 없네용....













오!!입양?
오!! 김태형?

※ 표지는 intp1122 gmail.com으로 보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부릉 -

바람은 창문너머로 시원하게 나를 맞이하고 숲 속이라 그런지 조그맣게 새소리도 들렸다. 그렇게 시원 부들한 공기들이 나를 맞이하는데..














"태형아 이거 입고 와!"








"네!"










"지민아 이리와 메이크업 받자!!"













"응 누나!!"











난 지금 뭘하는거지..











분명 회사 캠핑이랬는데..












왜 갑자기 촬영인건데..!!!!!!









알고 보니 회사 캠핑인 줄 알았던 캠핑은 고정 예능 특별편으로 나올 번외편 촬영이였고 중간 교통체증 때문에 시간이 지연된 탓에 서둘러 촬영해야 했기 때문에 나는 베스킨로빈슨의 민트초코 같은 존재가 되어 버렸다.








으음...음^^~ 그렇구나^^~ 음^^~ 네네 맞아요^^







그 때, 긴 머리와 크고 살짝 올라간 눈을 가진 언니가 나를 보며 다가왔다.








"어머 넌 누구니?"









"어..그게요.."









"형 잠시만요!! 누ㄱ,,.,아 맞다 여주야!!!!!!"










됐거든 ㅡㅡ...










"제 여ㄷ...어,,,그게.."










"...."








"그게...저..."













"아는 사람 동생 쯤 되는데요 스케줄 아닌 줄 알고 따라 가려다 이렇게 되버렸네요 죄송합니다"











"그래? 그래도 그렇지 김태형이 그냥 차 타고 돌아 다니겠어?"

"다 큰 애가 왜 그런 생각을 못 했니?"










"....."

억울했다. 나도 따라가고 싶어서 간게 아닌데, 자기들이 가자고 해 놓고 갑자기 촬영한다며 없는 사람 취급 하질 않나 생각 없냐며 구박 하질 않나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누나 죄송해요 다음엔 안 이럴 테니까 그만하세요"

"그래, 알겠어 난 감독님이랑 얘기 좀 잠깐하고 올게"

"얘, 너 따라와"

"네"











김태형이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단 것이다.











"....."

"저 감독님"












"이 친구 태형이 지인 따님이라는데요 뭣도 모르고 따라왔는데 어떡하죠?"

"뭐? 그럼 그냥 애들이랑 같이 촬영해"













"네??????"

"아니 그래도 얘는 일반인인데다 촬영경험은 한 번도.."

"그러니까 같이 해보면 신선하잖아? 태형이가 지인 아는사람 챙겨 주는 모습 나오면 반응도 더 좋을거고"

"그건...네 알겠습니다"











"민섭씨 얘 담당 좀 해주세요 10분 뒤에 촬영 들어가야 하니까 최대한 빨리"











"네? 네 알겠습니다"










다른 언니와 나누었는데도 불구하고 메이크업을 30분만에 해치우고 난 후 이제 겨우 한숨 쉬려 하던 오빠의 눈초리가 나에게 꽂혔다.







집에 가고싶어..











"다 됐다"
"네 감사합니다.."












"....그래도 화장 좀 했다고...예쁘네"

"네?"























"여주야!!"
"뭐"












"그..그게.."














"태형아!! 애 데리고 어서 와!!"
"ㄴ..네!..저기 여주야.."

















"됐어 말 하지마"

"......"










"촬영 시작하겠습니다!"
















탁-





















"방~탄!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방탄소년단입니다!"

















내가 지금 뭘 하는건지,,














집에 가고 싶어..아빠..

























[다음 예고]











"사랑해..사랑해...사랑해..."
















"저두요...저두요....저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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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어디서 끊을지 고민하다 결국 여기서 끊게 되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고

즐추댓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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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송지연14  11일 전  
 아이이이 러브 유우

 답글 0
  나는야민머리  13일 전  
 호나

 답글 0
  파카하  14일 전  
 ㅇㅓ...? 뭔데뭔데

 답글 0
  최애짐짐슙슙  14일 전  
 모야아...///대체 몬대?!

 답글 0
  연수☆  14일 전  
 오 뭐야뭐야

 답글 0
  꽥꽥이이  14일 전  
 호아...////

 꽥꽥이이님께 댓글 로또 1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쪼꼬쪼꼬태태러버  22일 전  
 I LOVE YOU♥

 답글 0
   23일 전  
 어머 예고편부터 너무 귀여워요♡

 님께 댓글 로또 1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완홍  24일 전  
 정주행이요

 답글 0
  팥죽사랑  25일 전  
 으..샤랑햐 라니...좋아하여 아니고??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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