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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아무튼 그 날은 여름이었어요 - W.해참
아무튼 그 날은 여름이었어요 - W.해참






그 날은 여름 날이었어요.

어떻게 아냐고요?







그 날은 눈을 뜨기가 어려울 만큼 햇살이 내리쬐던 날이었거든요. 매미가 첫 울음을 틔워냈던 것 같기도 해요. 달궈진 정수리가 따가우리만치 뜨거웠고요. 아, 결정적으로 그 애의 뺨이 달아올라있었거든요. 뭐, 그냥 그랬다고요. 우리 맞잡은 두 손에서 아지랑이가 피어올라도 놓을 생각 않고 묵묵히 앞만 보고 걸었다구요. 흘러내리려는 두 손을 꽉 붙들었으면 붙들었지.








아무튼 그 날은 여름이었어요.









<사담>


겨울 다가오는데 여름 타령하니까 좀 웃기죠ㅋㅋ 근데 요즘 날이 추워서 그런가 여름이 자꾸 떠올라요 모기는 여름 못지 않게 많은 것 같지만요 귓가에서 자꾸 앵앵거리는게 마음에 안 들어요 아무튼 청량한 느낌을 내보고 싶었는데 잘 모르겠고 예쁜 밤 보내세요 하트하트


+임티 얻다 갖다 버리고 왔냐고 물으시면,,죄송합니다 하트

+글이 왜 원본으로 올라갔는지 모르겠어요808 삭제했다가 다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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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새뮤얼  2시간 전  
 ....사랑한다구요❤

 답글 0
  <딸기크림>  2일 전  
 겨울 시작도 안했는데 여름마려워요 작가미밈.. 책임짓세욨

 님께 댓글 로또 19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1
  강하루  2일 전  
 글 잘쓰시네요

 답글 1
  커피모카크림빵(모카)  2일 전  
 커피모카크림빵(모카)님께서 작가님에게 5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1
  커피모카크림빵(모카)  2일 전  
 짧지만 여운이 아직까지 남는당..ㅠㅠ 잘 썼엉♥️

 커피모카크림빵(모카)님께 댓글 로또 1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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