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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300D 자축글] 이미 죽어버린 사랑에게 - W.새벽네시
[300D 자축글] 이미 죽어버린 사랑에게 - W.새벽네시











우선 예쁜 축전들부터 볼까요?

















예쁜 축전들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욕설 주의해주세요















너에게서 흐르는 온유한 분위기를 사랑했고 만개한 수국같이 흐드러지게 핀 네 미소를 사랑했고 뻗어지는 다정스런 손길을 사랑했고 눈동자에 한아름 담긴 꿈꾸는 듯한 여름을 사랑했고 네가 끊임없이 되뇌던 낭만 서린 환상마저 사랑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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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내가 열렬히도 사랑한 너의 모든 것 중 어느 곳에도 너는 없었다. 어쩌면 나는 네가 가진 모든 것을 사랑했지만 정작 너는 사랑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너의 모든 것을 사랑했지만서도 너는 사랑하지 않았다는 것이 도무지 가당키나 한거야 응? 어쩌면 우리의 사랑은 처음부터 그렇게 조금씩 어긋나 있었는지도 모르겠어 그냥 그렇게, 서로에게 조금씩 맞지 않는 채로 맞물려 결국에는 고장나버린 톱니바퀴처럼, 우리의 어긋난 사랑도 종국에 이르러서는 고장나 버리고 만거야 내가 사랑한 것에 네가 없었고 네가 사랑한 것에는 내가 없었듯 우리는 서로 다른 곳에서 서로를 투영하며 거짓된 사랑만을 절절히 외치고 있었던거야 안 그래? 비틀린 사랑을 부여잡고 꽈배기처럼 꼬아만 대니 별 수 있었겠어 그런데 그 때는 너도 나도 그게 올바른 방향이라고만 믿었던거야. 그리고 나아가 그 비틀림의 원인을 고작 어렸고 미성숙했기 때문이라고 치부하기에는 너무나 뻔한 궤변이고 자기합리화야 솔직히 이 나이 처먹고 어리니 미성숙이니 지랄염병 떠는 거 웃기잖아. 우리는 어리지도 미성숙하지도 감정의 표현법을 잘 모른 것도 아니었어 우린 단지 비틀린 사랑을 몰이해했을 뿐이야. 어쩌면 우리의 이딴 국면도 당연했을지 몰라 서로가 서로를 사랑했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었으면서 어떻게 사랑을 유지하고 또 연명하겠어 이기적인 자식아.



우리 사랑은 그냥, 그래. 궤도를 잘못 찾은 사랑이었던 거야. 정상 궤도로 다시 돌려보려는 노력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이미 너무 멀리 와버렸던 거야. 궤도를 이탈해 이미 다 죽어가는 사랑만 붙들고 앓아대니 도통 나을 수가 없었던 거야. 내가 구태여 그 죽음같은 사랑을 부득불 붙잡고 앓은 이유는 하나였어 왜인 줄은 알아? 왜냐하면, 왜냐면 그 다 죽은 사랑이라도 붙들지 않으면 정말 죽어버릴 것만 같았거든. 그 것만이 내 전부여서, 죽음을 의미하는 저 까마득한 무저갱 아래 나 혼자 그렇게 영원히 갇혀있을 줄 알았거든. 그런데 돌이켜보니까 우리 사랑이 죽음 그 자체더라. 그래, 죽은 사랑. 다 으스러진 황량한 사랑. 궤도를 이탈한 소행성의 결말은 추락이겠지, 우리 사랑처럼. 이미 되돌릴 순 없어. 후회는 아무리 빨라봤자 후회야 되돌릴 수 없는 걸 알기 때문에 나는 이렇게 후회하는 거야. 후회란 건 말야, 내가 더 이상 이 일을 어쩌지 못하겠을 때, 끝끝내 나락인 것 같을 때 하는거야. 우리 사랑은 이미 버석버석하게 말라 비틀어져 건조했고 바짝 마른 그 사랑은 손만 대면 부서져내릴 것 같아 마치 미라처럼 말이야. 이제 정말 나락인 것만 같아. 이미 죽어버린 사랑을 건조하게 황폐하게 그렇게 미라처럼 유지해왔어 참 웃기지. 근데 우리 이제 그만 죽어버린 사랑 구질구질하게 붙들고 늘어지는 짓 따위 그만두자. 지겹잖아.



응? 닥쳐. 늘어놓는 궤변따위 듣고 싶지 않아. 너도 더 이상 날 사랑하지 않고 나도 더 이상 널 사랑하지 않아. 네가 날 사랑하지 않는지 어떻게 아느냐고? 아직 너를 열렬히 사랑한다는 틀에 박힌 거짓말 늘어놓기 전에 눈깔에 초점이나 넣고 해봐 개새끼야. 난 더 이상 버석하고 까끌한 모래같은 사랑 따위 하고 싶지 않고 이미 우리의 관계가 끝났다는 걸 알아. 네가 날 붙잡으려는 이유를 도무지 난 모르겠어 우리가 서로에게 딱히 필요한 존재는 아니잖아? 그냥, 그냥 여기서 그만두자. 최소한 나눴던 추억이 악몽이 되지는 않도록 그냥 여기서 관두자. 어차피 몇 시간 뒤면 넌 깔깔대며 평소와 다름없이 지낼 걸 알아 그러니까 구질구질하게 굴지말고, 이제 그만 꺼져.



이 지긋지긋한 사랑의 결말은 결국 나락이었다. 지독하게 앓았던 악몽을 무저갱 깊숙히 던져넣고, 나는 또 다른 궤도를 찾아 나서겠지, 살아있는 사랑을 찾아. 그 시리고 황량한 사랑을 참 오래도 붙들고 앓았다. 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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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죽어버린 사랑에게.















Q. 작가님 민초파 호? 불호?

A. 저는 호예요! 민초를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아서 민초파를 싫어하지는 않습니당




Q. 작가님 토 맛 토마토 vs 토마토맛 토

A. 저는 토 맛 토마토요. 아무리 토마토 맛이더라도 토는...(이하 생략)




Q. 작가님 펩시? 코카콜라?

A. 코카콜라요!




Q. 작가님 물복? 딱복?

A. 물복 더 좋아해요♡




Q. 방탄 입덕한지 얼마나 됐어요?

A. 오늘 기준 딱 1025일 됐어요




Q. 실제 주변인이 방빙 하시는 거 아시나요?

A. 가장 친한 지인 2명 정도만 알아요!




Q. 작가님 똥 맛 카레 vs 카레 맛 똥

A. 밸런스 게임 같은 질문이 많네요, 저는 똥 맛 카레요!




Q. 작가님 금손이시죠?

A. 헉 아닙니다...감사해요!!♡♡




Q. (익명) 좋아하시나요?

A. 본인 좋아하냐고 물어보다니 귀여운 질문이네요ㅜㅜ익명 큐앤에이라 닉네임은 가렸지만 당연히 좋아합니다♡♡




Q. 방탄소년단을 좋아하신다면 최애가 누구인가요?

A. 태형 님이에요!




Q. 네시님 저랑 같이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실래요?

A. 그럼요 우리 님도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셔요♡♡




Q. 네시는 어디에 살아?

A. 으음...자세히 말해줄 수는 없지만 경기도•강원도 쯤의 지역에 살아




Q. 네시는 뭘 먹고 이렇게 글을 잘 써?

A. 아냐아냐...고마워♡♡




Q. 네시는 왤케 기여워?

A. ...?? 안 귀여워...ㅜㅅㅜ




Q. 네시는 글 소재 어디서 얻어?

A. 주로 대화하다가 팍 떠오르는 것 같아!




Q. 작도는 몇 번 정도 했어?

A. 37번 했어!




Q. 작가님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A. 개인정보 공개 금지가 규칙이라서...최대한 다 답변해드리고 싶었지만 죄송합니다ㅜㅜ




Q. 작가님이 좋아하는 색!

A. 보라색이요!




Q. 작가님이 학생이시라면 교복...궁금함다

A. 저희 교복...진짜 별 거 없어요 붉은 체크무늬 치마에 와이셔츠, 회색 니트 조끼 정도예요




Q. 작가님은 절 아시나요?

A. 그럼요 항상 예쁜 댓글 달아주셔서 기억하고 있어요♡♡




Q. 방탄에 입덕하게 된 계기?

A. 유튜브에서 웃음참기 보다가 입덕했어요ㅋㅋ




Q. 글을 쓸 때 막힘없이 쓰나요?

A. 아니요, 제가 사람인지라...막히기는 잘 막힙니다!




Q. 애정하는 작품은?

A. 원 모어 타임 키스가 요즘에 그렇게 애정이 가더라구요ㅋㅋㅋ




Q. 머리길이가 어느 정도인가요? 그리고 몇 분 정도 말려요?

A. 어깨 조금 위인 단발이고 5분이면 말라요!




Q. 혹시 민초단이신가요?

A. 민초단까지는 아니지만 민초 주면 잘 먹기는 해요!




Q. 엽떡 먹을 때 무슨 맛으로 드시나요?

A. 제가 매운 걸 잘 못 먹어서요...항상 착한 맛으로 먹습니당




Q. 네시님이 좋아하는 장르는 뭐예요?

A. 능글퇴폐 조직물 좋아합니다!




Q. 네시님 베라픽은?

A. 아몬드봉봉 진짜 꼭 드셔보세요ㅠㅜ너무 맛있어요ㅠㅜ




Q. 네시님 제가 네시님 엄청 사랑하는 거 아시죠?

A. 그럼요 저도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Q. 뽀뽀해도 돼요?

A. 네!




Q. 좋아하는 노래

A. 요즘에 방탄소년단-let go에 꽃혀서 그 것만 듣고 있어요, 꾸준히 좋아하는 노래로는 저스틴 비버-sorry 좋아합니다!




Q. 써 보고 싶은 장르

A. 완전 하이틴 청춘물 한 번 써보고 싶어요ㅜ




Q. 작가님이 지금 드시고 싶은 음식은?

A. 떡볶이요ㅜ




Q. 매운 음식 잘 드세요?

A. 아뇨 전혀요...저 신라면 한 개도 다 못 먹어요, 매워서...




Q. 작가네임 뜻!

A. 닉네임과 맞춰서 지었습니다! 사실 작당글 제목이 새벽네시라서 그랬어요




Q. 글을 왜 이리 잘 쓰시는지!

A. 아녜요 감사합니다♡♡




Q. 쌍커풀 유무!

A. 무쌍이에요!




Q. 저 사랑하시나요?

A. 당연하죠 완전 사랑합니다♡♡




Q. 요즘 빠져있는 멤버는?

A. 요즘에...호석 님이 그렇게 멋있더라구요ㅜ




Q. 스펙은요?

A. 자격증 생각했던 저 반성합니다 154에 45요...




Q. 18어게인 보시나요

A. 아뇨 안 봐요ㅜ




Q. 드라마 최애작은 무엇인가요

A. 음...태양의 후예...??




Q. 10월 27일자 달방 보셨나요

A. 당연하죠 완전 귀여웠어요ㅠㅠ




Q. (익명) 사랑하시나요

A. 넹 사랑합니다♡♡




Q. 방탄 노래 중 최애곡은?

A. 봄날이요!




Q. 요즘 취미는?

A. 어...문제집 풀기...?




Q. 이상형에 제일 가까운 방탄 멤버는?

A. 태형님이요!




Q. mbti는?

A. ENFP 나왔었어요




Q. 방탄 외에 다른 좋아하는 가수는?

A. 투바투요! 빅히트 정말...가수들이 너무 제 스타일이에요ㅜ




Q.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A. 고양이요!




Q. 작가님 생일 언제예요?

A. 5월 11일이요!




Q. 저 사랑해요?

A. 네 완전요♡♡




Q. 작가님이 잘하는 건요?

A. 공부요! (+예쁨) 양심 없는데 친구 어머님 피셜이에요ㅋㅋㅋ




Q. 언제 방탄에 입덕하셨나요?

A. 펰럽 나오기 조금 전이요!




Q. 아이디어가 나오면 바로 쓰나요 모아뒀다 쓰나요?

A. 바로 연재하고 싶은데 그러기엔 이미 벌려놓은 게 너무 많아서 모아둡니다




Q. 글 쓸 때 몇 자 정도 쓰세요?

A. 순수 글 분량만 오천 자 정도 쓰고 글효랑 사담이랑 이것 저것 넣으면 육천에서 칠천 자 정도 돼요




Q. 이것 만은 버리고 싶지 않다! 하는 글!

A. 원 모어 타임 키스요!




Q. 방빙 작가를 하겠다고 생각하신 계기는?

A. 다른 작가분들 글 읽으면서 저도 글 써보고 싶었어요ㅋㅋㅋ




Q. 제가 진짜 많이 사랑하시는 거 아시죠?

A. 저도 사랑해요♡♡




Q. 작가님은 무슨 계절 좋아하세요?

A. 겨울이요!




Q. 작가님이 가지고 계신 트라우마나 공포증 있나요?

A. 고소공포증이 가장 흔하다던데 저는 고소공포증은 없고 남들이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대한 좀 강박 같은 게 있는 것 같아요. 공포증 보단 트라우마라고 할 수 있겠네요




Q.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자신의 글?

A. 원 모어 타임 키스요!




Q. 가장 재밌게 본 글은?

A. 전부 재밌게 봤지만 영시 님의 미친개 민선생 작품을 가장 재밌게 읽었어요




Q. 가장 보고 싶은 글은?

A. 요즘에...힐링물이 땡겨요...




Q. 끝까지 같이 기다려주실 거죠?

A. 그럼요♡♡




Q. 이번주 일요일에 집 쳐들어 감 집들이 하자

A. 와ㅋㅋㅋㅋ대신 안 데리러 감 알아서 와




Q. 싫어하는 반찬 100번 먹기 vs 싫어하는 사람이랑 하루 데이트

A. 싫어하는 사람이랑 하루 데이트요!




Q. 매번 돌직구 날리는 친구vs매번 거짓말 하는 친구

A. 돌직구가 더 나아요




Q. 애인을 꼬시는 절친 vs 절친을 꼬시는 애인

A. 차라리 절친을 꼬시는 애인이 더 나아요 왜냐, 그러면 헤어지면 되기 때문...




Q. 신호등 치킨 vs 민트초코 피자

A. 민초 피자요!




Q. 나의 이상형은?

A. 어...저보다 키 크고 제 말 잘 들어주는 사람이요!




Q. 폰 일주일 금지 vs글 쓰는 거 일주일 금지

A. 당연히...폰 일주일 금지가 더 싫어요ㅋㅋ




Q. 오랜만에 꾸미고 나왔는데 바람+비 vs 영하 1도+눈

A. 바람+비가 더 싫어요




Q. 불닭 종류 중에서 무슨 종류 좋아하나요?

A. 매운 걸 못 먹어서 불닭도 딱히 안 좋아하는데...굳이 꼽아보자면 까르보 불닭이요!




Q. 앞머리 있나요?

A. 넹 있습니다




Q. 좋아하는 헤어 스타일

A. 반묶음이나 포니테일이요!




Q. 덕질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A. 절대 그만 둘 수 없는 제 인생 그 자체죠 (덕질에 진심인 편)




Q. 고백을 받아본 적이 많다 vs 고백을 해본 적이 많다

A. 둘 다...비슷한 것 같아요




Q. 글 쓰다가 목 마르면 마시는 음료 알려주세요!

A. 음료보다는 물을 자주 마시는데 굳이 꼽자면 사이다요!




Q. 키가 몇이세요?

A. 154요!




Q. 바나나우유 딸기우유 초코우유 순위를 매긴다면?

A. 바나나 초코 딸기 순이요! 바나나우유는 제 최애고 딸기우유는 안 좋아해서요ㅜ




Q. 네시의 별명은?

A. 빙앱에서는 그냥 네시나 새벽이로 불리고 현실에서는 어...얌전한 또라이?




Q. 왜 이렇게 귀여워 당신

A. 당신이 더 귀여운데요ㅋㅋㅠㅠ




Q. 글을 쓸 때 가장 좋아하는 단계는?

A. 소재 떠올리고 구체적으로 설정 잡는 단계가 가장 좋아요!




Q. 보통 캐릭터의 성격을 정하는 방식은?

A. 보통...성격에 소재를 반영하는 것 같아요 조직물이면 좀 냉정하고 차갑게, 청춘물이면  좀 활달하게 이런 식으로요!




Q. 작도생들에게 한 마디만 부탁할게요

A. 작당 그까이꺼 별 거 아니다 생각하고 뽀샤버리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작도생 분들♡♡




Q. 글을 쓰는 순서? 절차? 알려주세요!

A. 우선 소재가 떠오르겠죠? 그럼 거기서 생각을 발전시켜서 대략적으로 결말까지 스토리 라인을 잡아둬요. 거기서 캐릭터 세부 설정을 하고 스토리를 디테일하게 잡은 다음 글을 씁니다!




Q. 방빙 작당이 되었을 때 기분!

A. 엥? 진짜? 아니 내가? 와 대박? 렉인가? 아직 꿈인가?




Q. 네시는 처연이를 얼마나 사랑하나요?

A. 안 사랑하는데요




Q. 처연이 솔직히 개이쁘죠?

A. (비속어)




Q. 처연이가 네시보다 착하고 이뻐요

A. 저기요 그건 질문이 아니잖, (비속어)












이렇게 큐앤에이와 자축글까지 전부 올리니 마음이 쫌...싱숭생숭하네요 벌써 300일이라니...ㅜㅅㅜ 300일까지 응원해주시고 글 좋아해주신 우리 새벽빛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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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애슐  6시간 전  
 다시 봐도.,,, 대받

 답글 1
  므꼬  13시간 전  
 300일 축하드려요!

 므꼬님께 댓글 로또 1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십삼워리이잉?  13시간 전  
 십삼워리이잉?님께서 작가님에게 300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2
  하련솔°  17시간 전  
 하련솔°님께서 작가님에게 472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0
  천사어셩  5일 전  
 엄첨 늦었지만 300일 축하드려요!!

 천사어셩님께 댓글 로또 1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초코에초코퐁당  13일 전  
 작가님 완전 귀엽네여♡♡♡♡♡
 Q&A 한번더 해주세요~~~

 답글 0
  새뮤얼  26일 전  
 와 완전 대박 작가님곁엔 제가 있어요

 답글 0
  상대주의  27일 전  
 300일 축하해 딱 맞춰서 오고 싶었는데 못왔네... 300일 정말 진심으로 축하하고 300일동안 마음고생도 많았고 지치기도 했을거고 스트레스 받는일도 많았을텐데 300일까지 달려와줘서 고맙고

 상대주의님께 댓글 로또 1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6
  상대주의  27일 전  
 상대주의님께서 작가님에게 300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0
  류여은  27일 전  
 류여은님께서 작가님에게 132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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