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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조직 보스 X 강력계 형사 26화 - W.손잎
조직 보스 X 강력계 형사 26화 - W.손잎
조직 보스 X 강력계 형사



읽기 전에 알립니다. 이 글은 범죄미화소지가 없음을 참고한 뒤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민은 석진이 나가자 다시 고개를 돌려 여주를 향하였다. 새하얗고 상처 하나 없는 고운 피부에 큰 눈, 오똑한 코, 앵두같이 새빨간 입술, 약기운 때문인지 붉어져 있는 두 볼과 위험하게 헐떡이는 숨소리. 이 모든 것들이 지민을 유혹하긴 충분하였다. 지민은 그런 여주를 계속하여 쳐다보았다.




너무 고요해 숨소리마저 요란한 이 방에서 지민은 여주의 얼굴에 손을 가져다 쓰다듬었다. 순간 뜨거운 여주의 얼굴의 열기가 차가운 지민의 손끝으로 전해져 지민의 차가운 손의 온도 또한 뜨거워졌다. 지민은 여주의 얼굴을 쓰다듬던 손을 내려 여주의 어깨에 놓았다.






"여주야.. 내가 어떻게 해야 할까.. 널 너무 갖고 싶은데... 널 소유하고 싶은데... 네 이쁜 얼굴을 나만 보고, 네가 나만 봐줬으면 하는데.. 그러면 넌 어떻게 되는 걸까..."




지민은 여주의 어깨에 놓은 손을 다시 올려 누워있는 여주의 뒷목을 잡아 조금 올린 뒤 자신의 얼굴을 여주의 얼굴에 들이밀어, 여주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포개었다. 입술 사이를 파고 들어 깊은 곳까지 탐하던 지민은 의식없이 침대에 누워있던 여주를 조금더 들어올려 침대에 앉게 만들고 뒷목을 잡은 손의 반댓손을 여주의 허리에 감았다. 깊고 더욱 깊게 여주를 탐하던 지민의 행동에 의식은 없지만 호흡이 부족했던 것인지 여주는 더 숨을 헐떡였다.




지민은 여주가 숨을 거칠게 헐떡이자 여주를 탐하던 제 입술을 떼어내 여주를 찬찬히 살펴보았다. 여주의 붉었던 볼은 더욱 붉어져 있었고, 앵두같이 빨간 입술은 더욱 빨게져있고 지민의 깊고 거친 입맞춤때문인지 군데군데가 찢어져 있었다. 지민은 그런 위험한 여주의 모습에 잠시 망설이더니 다시 짧은 입맞춤을 한 뒤 여주를 조심스레 침대에 눕히고는 이불을 덮어주며 의식이 없는 여주에게 한마디를 남기고 방을 나갔다.






"여주야 나 용서해 줄거지? 난 네 친구잖아."







왕.. 이번화는 조금 그렇네요.. 허허헣... 그래도 재밌게 봐주세요..!

방금전 작가가 잘못올려서 삭제하고 수정하여 다시 올립니다ㅠㅠ 죄송해요ㅠㅠㅠㅠ















작가가 사랑하시는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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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아미래요♥  4일 전  
 친구... 친구지... 친구인데...
 이건... 정말... 아닌거 같아... 돌아가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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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쵸우시노부  6일 전  
 이글은 모두 허구이구요! 지민이는 나쁜지않고 착한사람이에요
 그냥 빙의글 일뿐 너무 밎지마세요!

 코쵸우시노부님께 댓글 로또 11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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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이어무이84  7일 전  
 그러지마...지금이라두되돌려

 콩이어무이84님께 댓글 로또 1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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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헤는날  8일 전  
 지민아...용서는 못받을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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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라빛은하  9일 전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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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헤루  10일 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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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도그  10일 전  
 지미니 조금 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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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백  10일 전  
 아니 다들 지민이 욕하지 말아줘요... 빙의글은 빙의글일 뿐인데 물론 글중 지민이는 캐릭터 이지만 지민이 욕이 나오니 기분이 별로 좋진 않네요...비판 정도만 해주세요 비난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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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유는우유  10일 전  
 .,.,

 답글 0
  방탄착한팬정애린  11일 전  
 지민아 내가너 패줄게~^^(벌래의 호흡 나비의춤)

 방탄착한팬정애린님께 댓글 로또 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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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개 댓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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