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방탄빙의글 제목 없음 - W.뻣
제목 없음 - W.뻣
사랑을 몰라 눈물 흘렸어
사랑이 고파 널 잡아먹었는데
더이상 넌 보이지 않더라





w. 벗




난 늘 사랑을 원했다. 결핍된 사랑을 미친듯이 갈구했다. 네가 제공해주는 사랑은 내겐 턱없이 적었을뿐더러 옅게 나는 감칠맛은 입맛만 더 돌게 했으니까. 그냥 너 자체를 내 안으로 욱여넣고 싶었다. 그렇게라도 하면 네 사랑 전체를 흡수할 수 있겠지. 애정의 광산은 이미 이성을 잠식한 채 본능만을 생산하고 있었다. 본능을 따라 향하면 늘 너였는걸. 네 모습 하나하나를 몸 속에 담아내 녹여버리고 싶었다. 그래서 널 내게 욱여넣었는데, 내 눈 앞엔 더이상 네가 없더라. 결국 또 사랑을 갈구하는 나는 뫼비우스의 띠를 걸어가고 있었다.









오늘 왜 이렇게 짧냐고요...?
글이 잘 안 써져서...이것만 올려요...
평소에 올리던 글보다도 많이 짧고 퀄리티도 떨어지네요...감안하고 읽어주시길...

추천하기 6   즐겨찾기 등록
글이 재미있었다면 작가님에게 포인트 선물을 해주세요.
나의 Point :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작가님에게
추천수와 선물받은 포인트 합산을 기준으로 글의 순위가 결정됩니다.




뻣 작가님의 다른글 보기       전체보기
    로그인 후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댓글
  0/1  2일 전  
 글 예뻐요

 0/1님께 댓글 로또 18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전밈찌  11일 전  
 우와아....
 글 분위기 짱...ㅠㅠ

 답글 0
  셜리*  13일 전  
 선포가 마이너스라... ㅠㅠ 다음에 꼭 모아올게요 오늘도 너무 잘 봤어요

 셜리*님께 댓글 로또 3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あかり  13일 전  
 넘 좋아요 벗 님 ♡.♡

 あかり님께 댓글 로또 1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루나♩  13일 전  
 글을 잘 써요

 루나♩님께 댓글 로또 1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선물실  13일 전  
 흑 진짜 최고예요 뻣 님 내 사랑 다 받아라

 선물실님께 댓글 로또 3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선물실  13일 전  
 선물실님께서 작가님에게 113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0
  O²  14일 전  
 학원 때문에 너무 늦었네요 저를 매우 치세요 죄송해요 벗님
 근데 근데 글이 잘 안써졌는데 이정도요..? 벗님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것도 기만입니다 넴텍도 잘 만드시고 글도 겁내
 잘 쓰시면서... 사랑해요❤

 O²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아티  14일 전  
 역시 믿고 보는 벗밈... 오늘도 사랑합니다

 ❥아티님께 댓글 로또 7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강하루  14일 전  
 글 잘쓰시네요

 답글 0

14 개 댓글 전체보기


친구에게 장난치기 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