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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人間 인간 - W.대표
人間 인간 - W.대표






人間 인간






인간은 왜 살아야 할까.

한 없이 나약한 존재인데

굳건하지도 않고, 힘이 세지도 않고.

인간을 만든 신. 주님.

왜 인간은 만들어야 했을까.

무엇을 위해서?

그저 배움? 사랑? 권위와 명예?

우리는 어딜 향해 가고 있으며

무엇을 목표로 삼고

살아갈 이유를 찾고

무너지고, 또 무너지는 것을 반복할까.

삶의 목적지는 있는 걸까.

그것 또한 누군가 정해주는 걸까?

매일 불행하며

우울하고

오열하며

그렇게 우린 살아간다.

인간을 왜 만드셨을까.

사람은 왜 살아가는 걸까.
















질투하고 분노하고. 또 우울했다가 오열하기도 한다.

그러다가 기분이 나아지기도 하고, 다시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주륵주륵 흐르던 것이 똑똑 떨어지면서 금세 오열한다.

뜨거운 눈물이 볼을 타고 흘러내리면, 그 증오감이 섞인 알수없는 감정들의 눈을 볼 수 있다.

한참 울면 지쳐 잠든다. 이처럼 인간은 나약하고도 나약하다.
질투와 열등, 분노. 나도 모를 시기감.

그저 우린 그것들을 반복하고만 있다. 울다가 소리를 지르기도 하고, 물건을 던져버리기도 한다. 나도 그렇다.마음의 응어리들이 눈으로 흘러나온다.

심호흡 세 번에는 절제가 담겨있다.

그래, 인간은 절제할 수 있는 동물이다. 인간. 절제를 배우고, 함께 사는 법을 배우며, 울고, 웃고, 사랑하고. 감정이 예민해서 이 모든것들을 조절하고 스스로 행할 수 있는 것이 사람이다.
감정에 예민하고, 섬세한.







어제까지만 해도 같이 일을 하던 동기와 한순간 실업할 수도 있다.

어제까지만 해도 같이 놀고 먹고 자던 친구와 절교할 수도 있다.

어제까지만 해도 같이 사랑을 하고, 안부를 묻던 애인과 이별 할 수도 있다.

사랑하는 사람을... 하루아침에 잃을 수 도 있다.




버티자. 누가 뭐라던, 내 길을 걷자.






늘 그랬던 것처럼.



























안녕하세요. 대표입니다.

요즘 인간실존에 관해 많이 느끼고 질문하고 있어요,
우리는 어디를 향해 가는 건지. 삶의 목표는 무엇인지 굉장히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그냥 저냥 사는건지. 사는건 어떻게 해야 특별해지는지.

아님 특별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하며 제 스스로 질문하고 깨닫기를 반복했어요.



행복하기 위해 사는 건지, 아님


살아서 행복한 건지.



도무지 알 수가 없더라구요. 사실 저도 그랬어요, 열등감에 찌들어 남과 나를 비교하고. 그보다 내가 열등하면 자만하며 하루하루를 보냈어요. 근데 어느순간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내가 왜 이러지? 무엇을 위해 질투하고 시기하고 나를 깎아 내렸던가.
왜 그랬을까? 전 우물안의 개구리 였어요. 그 열등감을 가지고 동기부여로, 좋은 힘으로 쓰게 되면 그것이 제 모터가 되고 원동력이 돼요.

저는 원동력은 생각도 못 했어요. 전 그냥 열등감에 찌든 애 였을 뿐이에요.



그저 저를 구석으로 내몰고 채찍질만 해대서
몸도 마음도 많이 상처를 입었어요. 많이 무서웠어요.

저 스스로가.


인정받고 싶고, 사랑받고 싶고, 뛰어나고 싶고. 누구나 그렇잖아요? 칭찬받고 싶고, 행복하고 싶고.



그래도 제 과거에 대해서 후회하진 않아요. 그 시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제가 있고. 지금은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고 사랑받으며 행복하게 살고 있는 것 같아요. 행복이라하면, 되게 뛰어난 것 같잖아요. 근데 아니더라구요. 작은 행복도 곧 행복이에요.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요즘 많이 힘든 시기인데, 늘 열심히 살았으면 좋겠어요.

그게 뭐든지간에 내 결정대로 내 페이스대로.

모든 일은 잘 될거예요. 그러니 부담갖지 말고,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살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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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박건엽  139일 전  
 와 너무 위로 되는 글이에요 ㅠㅠ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답글 0
  상상마녀  785일 전  
 멋져요,응원합ㅁ니다❤

 상상마녀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강하루  785일 전  
 글 잘쓰시네요

 답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