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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바이러스_fin - W.파란색장미
바이러스_fin - W.파란색장미
















폰을 바꾸는 과정에서 누락된 표지가 발생했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래도 피씨로 들어가서라도 최대한 많이 찾으려고 노력했어요!! 모두들 감사했습니다♡♡






<포명>



블유 님..!! ♡♡ 장미예요!! 일단 먼저 네 자릿수의 큰 포인트 감사드려요ㅠㅠ 예상치도 못한 바이러스 댓글 알람에 얼른 들어가 봤더니 블유 님께서 큰 포인트랑 긴 댓글을 남기셨더라고요ㅠㅠ 진짜 그거 보고서 감동 먹어가지고 계속 반복해서 읽었어요ㅠㅠㅋㅋㅋ 블유 님이 마침 너무 보고 싶었는데 블유 님을 뵙게 돼서 너무너무 기뻤다죠ㅠㅠㅋㅋㅋ 그냥 블유 님께서는 뭔가 보기만 해도 기분을 좋게 해주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그냥 바라만 봐도 저절로 기분이 좋아져요.. ♡♡ 저의 첫 완결 작도 함께 해주셨는데 두 번째 완결 작도 함께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많이 힘이 됐고 또 그 힘 덕분에 연재를 이어나갈 스 있었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그리고 시험도 중요하지만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하셨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 블유 님 건강 챙기면서 하세요!! 사랑해요



해봄 님! 일단 먼저 포인트 감사드려요♡♡ 처음에 반모 전 댓글부터 반모 후 댓글까지 다시 한번 읽어봤었는데 읽어도 읽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건 여전하더라고요..!! 덕분에 글 쓰느라 지치거나 밤늦게까지 마감하고 자서 피곤할 때 너무 힘이 됐고 뭔가 용기가 생기게 해주신 것 같아요!!.. ♡♡ 그래서 결국 힘과 용기를 얻어 바이러스, 제 두 번째 완결을 맞게 되었는데 돌이켜보니 너무 감사한 게 많더라고요 생각할게 너무 많아서 힘들 때 대화를 나누면서 웃을 수 있었어요!! ♡♡ 사실 이렇게 진심을 담아서 진지하게 쓰는 게 어색하기도 하고 오글거리기도 하지만 그래도 언젠간 진짜 너무 고맙다고 말하고 싶었어요 포인트와 늘 과분한 관심 너무 감사드리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독혁 님!! 장미예요♡♡ 먼저 포인트 감사드려요♡♡ 지금 바이러스의 마지막 포명을 쓰며 처음부터 돌아보고 있는데 독혁 님 댓글들이 보이더라고요..!! ♡♡ 그때 당시에 그 댓글들이 제게 매우 크게 다가왔고 너무 감사했었는데 지금 봐도 여전히 기분 좋아지는 이쁜 댓글들이더라고요!! ♡♡ 당연한 이야긴가요?ㅠㅠㅋㅋㅋ♡♡♡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은 너무 감사하다는 거예요. 감사한다는 말에 담긴 제 마음들이 모두 다 전해지지는 못한다고 해도 일부라도 전해졌으면 좋겠네요.. ♡♡ 포인트 감사드리고 바이러스 연재에 힘이 되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민희 님..!! ♡ 장미예요♡♡ 진짜 민희 님께 감사한 거 말하려면 날이 샐 정도로 감사해요.. ♡♡ 처음 0화부터 매화 올라올 때마다 긴 댓글과 함께 과분한 관심 주셨는데 그게 제게 너무 힘이 됐어요 글 쓰느라 지칠 때 민희 님 댓글 보면 바로 힘이 나더라고요ㅠㅠㅋㅋㅋㅋ♡♡ 진짜 인간 비타민이십니다.. ♡♡ 저 비타민 중독됐나봐요ㅠㅠㅋㅋㅋㅋ 진짜 바이러스 연재하는 동안 너무 감사드렸고 앞으로도 오래 뵈었으면 좋겠어요♡♡ 포인트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사랑해요 아 맞아요 저 싸인 만들었어요!! 갑자기 싸인 이야기라니 좀 두서가 없긴 한데.. 베뎃에 껴있을 싸인 미리 언급한다고 치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녜린 님!! ♡ 장미예요!! ♡♡ 너무나도 좋은 글로 저를 울게 만드셨던 작가 님!! 일단 먼저 포인트 너무 감사드려요!! ♡♡♡ 매화마다 포인트랑 댓글 달아주셨던 것 같은데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ㅠㅠ♡♡ 덕분에 많은 힘이 되었고 또 웃을 수 있었어요!! ♡♡ 좀 오글거리긴 하지만 진심이니 표현해 봤어요.. ♡♡ 아 근데 그 프사의 강아지가 연필을 먹고 있네요.. 제지시키셔야 하는 것은 아닌지.. 조심히 여쭤봅니다ㅠㅠㅠㅋㅋㅋㅋㅋ♡♡ 아 장난인데 뭔가 진지해버렸네요ㅠㅠㅋㅋㅋ♡♡ 포인트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완결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아보카도 님!! 장미예요♡♡ 일단 먼저 포인트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진짜 그냥 이젠 아보카도 님을 보면 저절로 고백이 나와요ㅠㅠㅋㅋㅋ 사실 아보카도 님을 뵌 지 그리 오래되진 않았지만 왜 이렇게 오랫동안 본 것 같은지.. 막 그런 거 있잖아요 그 사람한테 깊이 빠지면 오랫동안 본 사이 같고 막 그렇잖아요..!! 저만..그런가요ㅠㅠㅋㅋㅋㅋ 아니 진짜 아보카도 님께서 늘 이쁜 말씀 많이 해주셔서 금방 아보카도 님께 빠진 것 같아요ㅠㅠㅠㅋㅋㅋ 바이러스라는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밤솔 님!! ♡♡ 장미예요♡♡♡ 으악 아 왜 기분이 좋아지죠ㅠㅠㅋㅋㅋㅋ? 아니 그냥 밤솔 님의 계정만 봤을 뿐인데 막 기분이 저절로 좋아지네요ㅠㅠㅋㅋㅋㅋㅋ♡♡♡♡ 그만큼 제가 너무 좋아합니다.. ♡♡ 바이러스 초중반 부터 완결까지 함께 해주신 밤솔 님!! 덕분에 많은 힘을 얻을 수 있었어요♡♡ 제게 큰 힘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포인트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사랑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마시써 님!! ♡♡ 장미예요♡♡!! 먼저 포인트 감사드려요ㅠㅠ♡♡ 마시써 님을 뵌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마시써 님께서 남겨주신 이쁜 말들을 보자니 기분이 좋아져서 바이러스의 끝을 기분 좋고 힘차게 마무리할 수 있던 것 같아요♡♡ 앞으로도 마시써 님을 오랫동안 뵈고 싶다는 마음입니다.. ♡♡ 포인트 감사드리고 사랑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감사드립니다♡♡






트리거 워닝: 트리거 워닝적 요소를 지니고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이 글은 모두 허구이며 사실과 무관합니다. 오해의 소지 없으시길 바랍니다.
글 내용 중 실제 과학적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이 글 안에서의 설정이라고 봐주세요.






***






1년 후





2064년 1월 5일





“하나에 단돈 만 원! 얼른얼른 사세요-!”

“갓 찐 만두 사세요!”





대한민국은 본래의 모습을 되찾았다. 물론 전 세계의 모든 나라들도. 물론 아직 1년 전 최악의 바이러스로 인한 피해는 조금 남아있겠지만 전 국민이 직접 팔을 걷고 나선 덕분에 피해는 금세 회복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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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 전, 석진이 감염자를 안기 전 날 밤





“미국 과학자 Tom 치료제 샘플 개발 성공. 하지만,...”

“러시아 연구소에서 치료제 샘플 개발 성공. 그러나,..”





석진은 샘플을 다 만든 후 노트북을 이용해 전 세계의 상황을 보고 있었다. 물론 석진의 관심사는 당연히 현재 이 바이러스의 치료제 샘플이었고 그와 관련된 기사들을 모두 다 읽어봤다. 하지만 읽어도 읽어도 나오는 내용은 샘플을 아직 실험해 보지 못했다는 내용이고 전 세계의 연구원, 과학자들이 석진과 같은 고충을 겪고 있었다.








“아.. 다들 상황이 같구나.. 하... 이대로면 샘플을 언제 실험하고 언제 보급하지. 이게 과연 잘 하는 짓일까..”





석진은 이렇게 매일 샘플을 투여할 감염자를 찾으면서 시간을 허비하는 것이 잘 하는 짓일지 홀로 생각했다. 자신도 슬슬 먹을거리와 생필품들이 떨어져 가는데 식구가 많은 가정에서는 현재 얼마나 힘들게 하루를 벼텨낼지 생각하니 머리가 지끈거렸다.





“후.. 그래 일단 자자..”





자신이 아무리 머리를 쥐어짜도 이 상황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으니 일단 자자며 자신을 침대로 이끌었다.





.
.
.





그날 새벽-





곤히 자고 있어야 할 석진이 깨어 벽에 기대어 있었고 풀린 눈으로 중얼중얼 거렸다.





“그래.. 지금까지 잘 해왔잖아- 미련 없잖아-..”





그리곤 스스로에게 용기를 불어넣는 듯 말하고 잠에 들었다.





.
.
.





그날 아침
오전 6시 14분





사실 석진은 그날 거의 새벽이라고 봐도 무관할 만큼 일찍 일어나 테이블 앞에 앉아있었다. 그의 손에는 자신이 어제 만들어 놓았던 샘플이 들려있었으며 갈등하는 듯 손에 들린 샘플 병에 힘을 실어 쥐었다.








“그래.. 날 믿자..”





자신을 믿자고 말하는 석진의 표정은 매우 진지했다.





툭-





석진은 자신의 손에 들려있던 샘플 병의 뚜껑을 열고 옆에 있던 소독된 주사기를 이용해 자신의 팔에 투여했다.





“흡..”





주삿바늘이 자신의 팔을 찌를 때 석진이 따가운 듯 미간을 찌푸리며 소리를 냈다. 하지만 끝까지 샘플을 자신에게 다 투여한 석진은 주삿바늘이 들어갔다 나온 자리에 작은 밴드를 붙이고 의자에 기댔다.





‘... 나를 도와주세요’





석진이 속으로 간절히 기도했다. 초조한 듯한 표정을 지으면서 두 눈을 감고 간절히 기도했다.





오전 9시 15분





모든 채비를 마친 석진이 문을 나섰다.













석진이 문을 나와 조금 걸었을까 운이 좋게도 감염자를 금방 만날 수 있었다. 석진이 두 손을 꽉 쥐곤 천천히 다가갔다.





‘그래.. 치료제 샘플을 나한테 투여했잖아.. 그래 난 나를 믿지.. 내가 만든 샘플은 성공한 샘플일 테고 그럼 내 몸 안에 바이러스가 들어와도 난 살겠지. 그래. 석진아, 살자.’





석진이 감염자한테 다가가는 동안 석진은 자신에게 계속 용기를 주며 살자고. 아니 살 거라고 확신을 주었다.





푹-





석진은 샘플을 이미 자신에게 투여했으니 성공한 샘플이라면 바이러스가 몸에 들어와도 살 거라는 생각으로 감염자를 안았다.





스윽-





마스크도 벗고 방역복의 지퍼도 열었다. 이제 완전 무방비 상태가 된 석진은 호흡을 거칠게 내쉬며 발작을 일으키듯 몸을 떠는 감염자를 더 세게 안았다.





“흡...”





석진은 불안정한 심정에 뭐라도 잡고 싶었는지 감염자의 옷을 잡고 있는 손에 힘을 더 주었다. 그렇게 몇 분 동안 같은 자세로 있었을까 감염자의 몸이 석진에게 기울었다. 석진은 자신도 너무 초조하고 긴장되면서도, 몸을 떨면서도 서서히 사망에 이르는 감염자의 모습을 봐서 그런지 감염자를 조심히 눕혀 손을 모아주었다.





“하....”





석진이 감염자를 눕히곤 한숨을 쉬며 장갑을 벗은 손으로 얼굴을 쓸었다. 남들이 보면 화라도 난 줄 알겠지만





“흡.. 흑, 끅... 흐.. 흑.., 흐으-..”





석진은 울고 있었다. 누구보다 서럽게 울면서 절규하고 있었다.





“흐-... 흡, 성.. 공, 흐.. 했, 끅 다고흡..흐끅..”





석진은 성공했다고 말하면서 그 자리에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진짜 말 그대로 목 놓아 울었다. 변이된 바이러스의 항체도 없는 자신이 바이러스에게서 무방비 상태가 되고도 몇 분이 흘렀는데 몸에 아무 반응이 없다니 석진의 반응은 당연했다.





그동안 주변 사람들을 많이 잃으면서 누구보다 힘들었던 석진인지라 그 자리에서 계속 눈물을 흘렸다.














.
.
.





2064년 1월 5일
현재





석진이 위험을 감수하면서 샘플의 효과를 증명해 낸 후 석진은 기자라는 자신의 직업을 이용해서 이 사실을 전 세계에 알렸다. 정부는 이미 다 도망간 뒤라 석진은 다른 나라의 정부와 직접적으로 교류하며 샘플의 숫자를 늘려 보급했고 그렇게 일단 바이러스의 위협으로부터 인류를 보호할 수 있었다.





그 후로 길바닥에 있는 시체를 처리하거나, 쓰레기를 줍거나, 또 충돌사고로 인한 훼손된 자동차들을 치우는 등 거의 모든 국민이 직접 손을 벗고 나선 덕분에 세상은 점차 본래의 모습을 되찾았으며 바이러스가 퍼지기 전처럼은 아니어도 생활 속에 활기를 되찾았다.







“저.. 이모님! 저 꽃 한 송이 주세요”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놀라울 정도로 그대로인 석진이 한 꽃집에서 이모님을 부르며 꽃 한 송이를 샀다. 그리고 계산 후 꽃집을 나오면서 무슨 기분 좋은 일이라도 있는 듯 노래를 흥얼거렸다.





“오늘 아침 9시에 김윤관 전 국회의원의 2심 재판이 열렸습니다. 김윤관 전 국회의원은 약 1년 전 국민에게 사실을 숨기고 아프리카 남부 지역으로 도망간..”





꽃집 앞 횡단보도에서 신호등을 기다리는 동안 한 남성이 휴대폰으로 뉴스를 시청했다. 그 덕분에 뉴스에서 다루고 있던 내용이 석진의 귓속으로 들어갔고-





‘평생 감옥에서 지내라-”





속으로 김윤관 전 국회의원을 욕하며 금세 바뀐 신호등에 긴 다리로 횡단보도를 빠르게 걸었다.





.
.
.





벌컥-





석진은 지은지 얼마 되지 않아 보이는 한 납골당에 들어갔다. 석진은 손에 들고 있던 꽃 한 송이를 만지며 납골당 안쪽으로 들어갔고





스윽-





제일 안쪽으로 들어가 만지작거리던 꽃을 두 손으로 가지런히 잡고 옷매무새를 정리했다.





“여주 씨- 오랜만이네요.. 그동안 바빠서 이제야 왔어요. 정말.. 너무 고마웠고 그곳에서 행복하길 바랍니다.”





바이러스_ fin





***





<배댓>



알람 울리자마자 오셨다고 해서 감동..ㅠㅠ 감사해요♡♡





다들.. 제가 많이 사랑해요ㅜ♡♡


사인이 없어서 막 생각해보다가 그냥 귀엽게 해봤어요ㅠㅠㅋㅋㅋ 저거는 귀가 달린 건데 나중에는 막 머리 위에 꽃이 달릴 수도 있다는 말!!ㅋㅋㅋㅋ 민희 님 사랑해요♡♡







먼저 이번 화에 석진이 미리 자신에게 치료제를 투여해서 바이러스가 들어와도 살았다! 이 내용은 그저 이 글의 설정이라고 봐주세요!! 실제론 그렇지 않답니다!! 글의 설정일 뿐 오해는 삼가 해주세요!! ♡

으악 2번째 완결이네요.. 감회가 남다르네요.. 하핫 긴 시간 동안 함께 해주신 블로님들 모두 감사해요. 진짜 감사하다는 말로 표현하기엔 제 마음이 다 절단되지 않을 정도로 감사해요ㅠㅠㅋㅋ♡♡ 저는 이 글을 올리고 프롤 수정하고 또 전 화들 보니까 막 저예요를 저에요라고 쓰고 오타가 꽤 있더라고요ㅠㅠㅋㅋ 그거 다 수정하고 완결작에 올릴 예정입니다!! ♡♡ 바이러스라는 제 글 읽어주셔서 또 좋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이니 제 글을.. 홍보해볼게요.. ♡♡
안녕, 난 천사야 읽어주세요!!
장미는현기증나 작가의 R U ROCKBABY도요..!!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오타 지적 환영이고요 0화 평점 간절히 부탁드려요♡♡
+석진은 죽지 않았지만 다른 인물들이 많이 죽었다는 점에서 엔딩은 해피냐, 새드냐로 사람마다 갈릴 것 같아요!!





0화 평점 간절히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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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뷔뷔뷔뷔뷥  1일 전  
 수고하셨습니다♥♥

 답글 1
  인디야  5일 전  
 수고하셨어요 ㅠ

 답글 1
  preah:)  5일 전  
 수고하셨어요!!

 preah:)님께 댓글 로또 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1
  서쟨_  5일 전  
 서쟨_님께서 작가님에게 300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2
  〠눈사람〠  5일 전  
 〠눈사람〠님께서 작가님에게 14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0
  〠눈사람〠  5일 전  
 후엥... 수고하셨어요...

 답글 1
  나능야아미인뎅?  5일 전  
 허엉..수고하셨습니다..

 답글 0
 치미지민  12일 전  
 수고하셨습니다

 치미지민님께 댓글 로또 1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류나욘  13일 전  
 수고하셨습니다.

 류나욘님께 댓글 로또 9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망렌(´▽)ノ  21일 전  
 망렌(´▽)ノ님께서 작가님에게 500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3

66 개 댓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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