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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04. 베이비쉬 로맨스 S2 - W.해늘°
04. 베이비쉬 로맨스 S2 - W.해늘°



베이비쉬 로맨스 S2
04. 베이비쉬 로맨스 S2










『안녕하신가영, 원필 - 일어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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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어젯밤 기억과 다른 풍경, 익숙한 향기에 익숙하지 않은 느낌. 지안은 꿈뻑이던 눈을 완전히 떠보았다. 감긴 눈 따라 내린 속눈썹에, 다문 입술, 검은 머리칼.







윤기 씨...?







"... 흡!"







지안은 몸을 휙 돌려 다급히 이불을 뒤집어썼다. 손으로 입을 꾹 막으니 심장이 쿵쿵 뛰었다.







"... 왜 여기에..."







누가 가위로 자른 것처럼 기억이 조각나 있었다. 지안은 지끈거리는 머리에 미간을 찌푸리다 몸을 휙 일으켰다. 그대로 앉아 고개를 숙이니 얼굴이 화끈거렸다.







하나 빠짐없이 전부 기억났다. 취해버렸던 것도, 윤기를 붙잡고 투정 부렸던 것도.







"... 마, 말도 안..."

"뭐가 말도 안 돼요."







손목을 잡아당기는 힘에 지안은 다시 뒤로 풀썩 눕혀졌다. 경직돼 있다 슬쩍 옆을 돌아보니 윤기가 싱긋 미소 짓고 있었다.








"일어났어요?"







화악. 붉은 지안의 볼이 더 붉게 달아올랐다. 으아아아. 황급히 이불을 뒤집어쓰니 윤기가 큭큭 웃었다.







"왜 그런 반응이에요."

"......"

"응?"

"아, 알고... 있잖아요..."


"그런가? 모르겠는데."

"......"







윤기의 목소리에 지안은 이불속에서도 얼굴을 감쌌다. 화끈거림에 미칠 것만 같았다. 윤기가 놀리는 게 분명한데, 따지기에는 부끄러움이 너무나 컸다.







윤기는 웃으며 지안이 숨어버린 둥글둥글한 이불을 바라보고 있었다. 사실 어젯밤부터 예상은 하고 있었다. 저리 부끄러워할 것도, 어쩌면 이불속에 숨어버릴 수 있겠단 것도. 어쩜 예상 그대로인 지안의 모습에 웃음이 터져 나왔다.







"계속 그러고 있을 거예요?"

"... 지금 어떻게 봐요..."


"뭐 어때요, 잘못한 것도 아니고."

"그, 그래도..."

"그래도?"







지안은 이불을 살짝 내렸다. 윤기가 갸웃거리며 그 틈으로 시선을 두니 잔뜩 붉어진 지안이 보였다. 입술을 꾹 다문 채, 그 와중에 눈망울은 반짝거렸다.







"... 부끄럽단 말이에요."







어쩐지 뚱한 표정이 어젯밤 지안과 겹쳐 보였다. 으흡, 픕. 그 모습에 윤기는 웃음을 참지 못 하고 뱉어버렸다. 지안은 내렸던 이불의 틈을 다시 휙 닫아버렸다. 또다시 심장이 쿵쿵거렸다. 진정 좀 해! 속의 외침에도 두근거림은 멈출 줄 몰랐다.








"왜 부끄러워요 그게."







저런 모습을 어떻게 사랑 않을 수 있을까. 윤기의 입꼬리가 계속해 삐죽삐죽 올라갔다. 그대로 이불 채 끌어당겨 안으니 지안이 굳어버린 게 느껴졌다.







"응? 지안아."

"이, 일부러... 그러지 마요."

"그럼 어떻게 할까요."

"......"


"서지안, 자?"







지안아. 그 소리에 두근거린다는 걸 윤기가 알고 있음이 확실했다. 언제까지 부끄럽다고 피할 거야. 지안은 입술을 꾹 물고 이불을 확 내렸다. 저를 끌어안고 있던 윤기와 바로 시선이 닿았다.







"응?"







하지만 그 용기는 단 몇 초도 지속되지 못했다. 윤기의 얼굴을 본 순간 지안은 굳어버렸다. 어쩐지 화끈거림에 말을 할 수가 없었다. 답답해, 이 답답이. 조금이라도 건드리면 터질 듯 심장이 두근거리며 부풀었다.







"... 윤기 씨 출근은요?"


"... 맞다."

"빠, 빨리 가요."







바보같이 간질거리는 감정에 빠져 잊고 있었다. 윤기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몸을 휙 일으켰다. 그대로 지안을 바라보니 움직이지 않고 이불속에 파묻혀 있었다.







"지안 씨는요?"

"저는 오늘 다른 선생님이 대신..."

"아아."







윤기가 아쉬운 표정으로 지안을 몇 번 쓰다듬다 침대에서 벗어났다. 지안은 말도 못 하고서 손가락만 삐죽 내밀어 욕실을 가리켰다. 그 모습에 윤기는 큭큭 웃으며 걸음을 옮겼다.







사라진 윤기를 보던 지안은 그제야 이불을 완전히 내렸다. 후아. 참았던 숨을 뱉으니 조금 진정되는 듯했다. 문득 어젯밤 윤기의 말이 떠올랐다.







“지안 씨가 꿨다는 꿈 있잖아요.”

“그 꿈이... 왜요?”

“그때는 말을 못 했었는데, "





 



되게 예쁜 꿈 같아요.








그 말의 뜻은 단박에 알 수 있었다. 자신의 얘기에 긍정을 표했던 거다. 우리, 결혼할까요. 며칠 전 스스로 뱉고도 놀랐던 말인데, 윤기는 짧은 사이 여러 생각을 했단 걸 알 수 있었다. 마음만 앞섰던 저와 확연히 다르단 게 느껴졌다.







"정말 나보다 어른이야..."







멍하니 중얼거리던 지안은 퍼뜩 정신 차렸다. 이렇게 막연한 생각만 하고 있을 때가 아니었다. 그대로 일어난 지안의 걸음이 부엌으로 향했다.







"좋았어."







02







"윤기 씨!"

"네?"

"이거 들고 가요."







지안은 현관에서 신발을 신고 있던 윤기에게 다가갔다. 윤기는 웃으며 돌아보았고, 지안이 불쑥 내민 무언가에 순간 멈칫했다.







"이거, 먹어요."

"응? 언제 했어요?"

"아까 윤기 씨 준비할 때..."


"고마워요, 잘 먹을게."








얼핏 풍기는 냄새로 샌드위치라는 걸 알 수 있었다. 종이 포일에 꼼꼼히 쌓여있는 걸 보고 있자니 절로 웃음이 나왔다. 행동 하나하나가 소중하고 예뻐 고마웠다.








"손은 안 다쳤어요? 어제 보니 훈장도 있던데."

"어, 어제 일은... 잊어줘요."

"속은 괜찮고? 챙겨주고 싶었는데, 미안해요."

"아니, 아니에요. 괜찮아요. 그냥 한 컵이었어요."

"어이고."







으쓱이며 배시시 웃는 지안에 윤기도 따라 웃으며 볼을 쓸어주었다. 아까 부끄럼은 금세 또 잊었는지. 배시시 웃고 있는 모습에 걸음이 단박에 떨어지지 않았다.









"갈게요, 오늘은 푹 쉬겠네."

"잘 갔다... 아, 조심히 잘 가요."







윤기가 웃으며 손을 흔들고 현관문 손잡이를 잡았다. 지안도 웃으며 배웅하다 말을 바꿨다. 잘 갔다 와요. 아직 그 말은 할 수 없었다. 윤기가 돌아올 곳은 이곳이 아니니까.







윤기는 잠시 지안을 바라보다 손잡이를 놓았다. 그대로 걸음을 돌려 지안의 볼을 감싸 이마에 짧게 입맞췄다.








"갔다 올게요."







윤기는 그대로 입맞춤을 남기고 문 밖으로 나갔다. 그 후에도 멍하니 현관에 서있던 지안의 볼이 확 달아올랐다. 지안은 쭈그려 앉아 무릎에 고개를 묻었다. 갔다 올게요. 그 몇 마디에 바보 같은 가슴이 또다시 요동쳤다.







"나 어떡해..."







지안은 이내 완전히 풀썩 앉아버렸다. 두근거림에 숨이 막힐 것만 같았다.







이러면 내가 더 기대하게 되잖아요.







오지도 않은 날들의 풍경이 눈 앞에 그려졌다. 마냥 눈 뜨기 싫던 아침이 설렘으로 온 가득 물들 순간. 기다릴 사람이 있음에,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음에 행복할 순간. 생각이 이에 미치자 지안의 얼굴이 더욱 달아올랐다.







"... 어서 첫눈 오면 좋겠다."







***







한편 윤기는 차에 올라 종이 포일을 조심히 뜯고 있었다. 고작 종이일 뿐인데, 조금이라도 찢어질 듯한 소리가 나면 얼어버리는 순간의 연속이었다. 고생 끝에 모습을 드러낸 샌드위치가 기름 냄새를 풍겼다.







"크큭, 지안 씨 평소에 요리해요?"

"집에서... 가끔요?"

"뭐요?"

"달걀프라이."








언젠가 지안의 말이 생각났다. 잘하는 거 맞네. 샌드위치 속 다른 재료들과 달리 큼지막한 달걀프라이가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었다.








"... 픕."







그게 또 그렇게나 좋아서, 윤기는 기름 가득 묻은 종이 포일을 버리지도 못 하고 또다시 정성스레 샌드위치를 감쌌다. 아까워 먹지도 못 한 걸 손에 들고서 또 한참을 웃어버렸다.








"진짜, 달걀프라이가 뭐야 서지안."







오늘도 지안의 생각으로 가득한 하루가 될 게 뻔했다. 한참을 웃던 윤기는 시간을 확인하고서 겨우 시동을 걸었다. 벌써부터 지안을 볼 시간이 그리워졌다. 어쩐지 샌드위치는 먹지 못할 것 같았다.

















흍타타 님
[14613 포인트]

안녕하세요 타타 님, 해늘입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처음 뵙는 것 같은데요ㅋㅋㅠ 확인할 거 있어서 방빙 들렸다가 엄청 놀랐습니다ㅋㅋㅋㅋ 어떻게 이리 큰 포인트를 주셨어요ㅋㅋㅠ 제 선포를 보고 있자니,, 한숨밖에 안 나옵니다ㅋㅋㅠ 포인트와 마음이 비례하는 건 아니겠지만서도, 보여주시는 진심은 다 알 수 있거든요ㅋㅋ 댓글도 얼마나 귀엽게 써주셨는지ㅋㅋㅋㅋㅋㅋ 한참 읽고 또 읽고 그랬습니다. 저번 화가 나름의 터닝 포인트를 두었던 회차인데, 감사하게도 좋게 전달된 것 같아 이 작가, 상당히 뿌듯하고 행복했습니다ㅋㅋㅠ 이번에도 뵐 수 있을 지는... 제가 글 올리는 텀을 너무 오래 둬서 와주십사 부탁드리기도 염치 없기는 합니다ㅋㅋㅠ 다시 뵈면 격하게 반겨드리겠습니다ㅋㅋ 그 EDM 댓글 아직도 못 잊고 있어요 정말ㅋㅋㅠ 제가 뭔가 밝은 느낌 표현을 잘 못 하는 편인데, 우리 타타 님 보고 좀 배워야겠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 편지가 너무 두서 없는 것 같기는 한데,, 타타 님께 편지 쓰려니 신나서 그런 것 같습니다ㅋㅋ 못난 편지래도 이해해 주세요. 요즘 거 사람 몸속에서 몹쓸짓 하는 바이러스가 또 난리던데, 우리 타타 님 꼭 몸조심 하시고 아프지 마세요. 웬만하면 안 나는 게 제일 좋은데 어쩔 수 없는 상황도 있으니까요ㅋㅋㅠ 손 잘 씻으시고, 잘 챙겨 드시고, 알겠죠? 바이러스에 태풍에, 정신없고 우울할 수도 있겠지만ㅋㅋㅠ 우리 타타 님 늘 좋은 일만 가득하셨음 좋겠습니다♡ 예쁜 밤 보내세요.
|민슈가아| 님
[12345 포인트]

안녕하세요 슈가 님, 해늘입니다. 아이고 이렇게 큰 포인트를ㅋㅋㅠ 우리 슈가 님 마음이 예뻐서 이 포인트가 더 고마워요. 사실 글을 읽고 포인트를 남기는 모든 게 다 시간을 투자하는 거 아니겠습니까ㅋㅋㅠ 기꺼이 제게 시간 할애해 줘서 너무 고마워요. 그만큼 좋은 글로 보답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어쩐지 발전하는 게 없는 것 같아 슬픕니다ㅋㅋㅠ 어떻게, 오늘 화도 재밌게 읽으셨으려나요? 우리 슈가 님 손발 사라진 거 아닌가 몰라요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담 제가 언제든지 배상할 테니 청구하세요ㅋㅋㅠ 나름 절제하면서 썼는데 이거 참... 마음대로 안 되네요ㅋㅋㅠ 저는 오글을 원한 게 아니었는데... 이하생략하겠습니다ㅋㅋ 요즘 참 일도 많고, 그러다 보니 우울감이 불쑥 들 수도 있고 그렇더라고요. 제 글이 뭐 거창한 건 아니지만, 우리 슈가 님한테 소소한 낙이 됐음 하는 바람입니다. 항시 몸조심 하시고, 아프지 마시고요ㅋㅋㅠ 아프면 다 무슨 소용이겠어요, 우리 슈가 님 늘 건강하기 약속입니다ㅋㅋ 오늘도 예쁜 밤 보내시고, 예쁜 꿈 꾸시면서 또 예쁜 아침 맞으세요♡
리폰 님
[10000 포인트]

안녕하세요 폰 님, 해늘입니다. 우리 폰 님ㅋㅋㅠ 우리 폰 님 오신 거 보고 기분이 붕붕 거려서요ㅋㅋㅋㅋ 행복지수 천장 뚫고 저 우주까지 올라갔습니다. 요즘 바쁘신 것 같은데, 무리하지 않으심 좋겠어요. 우리 폰 님 아프심 제가 다 아플 것 같아요. 우리 폰 님 세상 너무 소중해요, 아프지만 마세요ㅋㅋㅠ 또, 폰 님 상황 다 이해하니까요, 너무 막 늦었다고 속상해 하지도 마시고ㅋㅋㅠ 폰 님이 어디 계시든 항상 응원하고 있겠습니다ㅋㅋ♥ 요즘 또 일이 많은데, 우리 폰 님은 잘 계신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일이 이렇게 꼬이고 쌓이는지,, 우리 폰 님은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것만 누리셔야 되는데 속상해 죽겠습니다ㅋㅋㅠ 이정도로 원하고 있으니 세상이 눈치껏 폰 님 위해서 돌아가면 좋겠는데 말이죠. 지금 상당히 주접을 떨고 있는 것 같은데ㅋㅋㅋㅋ 다 진심이라 변명할 것도 없고 그럽니다. 세상 우리 폰 님 안 아끼고 안 사랑하고 배길 수 있는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고 해요ㅋㅋㅠ 이렇게 속상함 느낄 시간에 우리 폰 님 응원 한번 더 하는 게 낫겠다 싶기도 하네요. 우리 폰 님 제가 사랑하는 만큼 응원하고 또 응원하겠습니다ㅋㅋ♡ 세상 사랑해요.
츠유° 님
[3000 포인트]

안녕하세요 츠유 님, 해늘입니다. 아 츠유 님 너무 예쁜데 저는 블유 님 못 잃어요... ㅋㅋ 제게는 천년만년 블유 님인 걸 어떡하겠어요ㅋㅋㅠ 세상 우리 블유 님 매번 이렇게 큰 포인트,, 혹시 다람쥐 얘기 기억하세요?ㅋㅋ 제가 그 얘기 속 곰이 된 기분이라... 갚기 위해서 열심히 포인트 모으고 있습니다ㅋㅋ 블유 님 도토리 계속 가져갈 수는 없잖아요ㅋㅋㅠ 블유 님 드리려고 모으다 보니까 쑥쑥 모아지더라고요♥ 오늘 글... 괜찮았나요? 저는 모르겠어요ㅋㅋㅠ 뭐 이미 올려버렸으니 어쩔 수 없고, 남은 건 블유 님 글 기다리는 것밖에 없습니다. 아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요. 저 원래 이렇게 말 못 하는 거 아시잖아요ㅋㅋㅠ 그만큼 진심이에요. 우리 블유 님 천재 만만세,, 세상 너무 사랑합니다ㅋㅋㅠ 100번째 인생도 너와 함께 더더더 흥하세요♥ 제일로 사랑해요.
쭈니호야 님
[3000 포인트]

안녕하세요 호야 님, 해늘입니다. 우리 호야 님ㅋㅋㅋㅋ 맥콜 마시고도 취하신다고ㅋㅋㅋㅋㅋㅋㅠ 아 진짜 우리 호야 님 귀여워서 어떡해요. 호야 님 얘기 들으면 들을 수록 베이비쉬에 너무 찰떡이라 신기하고 또 좋아요. 석희 커플부터 시우에, 지안이까지, 우리 호야 님 정체가 뭐예요ㅋㅋㅋㅋ 이정도면 제 글이 호야 님 일기였던 건 아닌지, 제가 모르는 사이에 호야 님이 일기 껴놓으신 거 아닌지, 합리적 의심을 하게 됩니다ㅋㅋㅋㅋㅋㅋ 어쩜 이래요. 운명론 안 믿고 살았는데 이건 운명 아니면 딱히 설명할 길이 없네요. 운명인가 봐요 호야 님, 이건 어쩔 수가 없어. 그러고 보면 우사시 때부터 우리 호야 님 제 마음 실컷 흔들고 막ㅋㅋ 호야 님 짝지 님이 부럽네요. 언젠가 한 번 호야 님이랑 맥콜 마시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ㅋㅋ 생각할 수록 귀여워요ㅋㅋㅠ 예쁜 밤 보내세요♥
밤솔° 님
[1511 포인트]

안녕하세요 밤솔 님, 해늘입니다. 아니 솔 님ㅋㅋㅠ 세상 이렇게 큰 포인트는 도대체ㅋㅋㅠ우리 솔 님 행동 하나하나 예뻐 죽어요. 너무 감사해요. 며칠 전에 100일이셨죠ㅋㅋㅠ 지났지만, 다시 한번 더 축하드려요♡ 우리 솔 님 정말ㅋㅋ 매번 코멘트 하나하나 너무 예쁘게 남겨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읽다 보면 제 마음까지 예뻐지는 기분입니다ㅋㅋㅋㅋ 어쩜 그렇게 예뻐요, 제가 좀 보고 배워야겠습니다. 우리 솔 님은 글도 그렇고 코멘트도 그렇고, 그냥 예쁘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요. 솔 님 단편글 읽으면서 한창 힐링하는 중이거든요ㅋㅋ 우리 솔 님 항상 응원하고 사랑할게요. 좀 오글거리지만ㅋㅋㅋㅋㅋ 진심이니 받아주세요. 예쁜 밤 보내세요 우리 솔 님♡
려운 님
[1024 포인트]

안녕하세요 려운 님, 해늘입니다. 이제 빙앱은 안 오신다고ㅋㅋㅠ 이 편지를 다른 곳에 써야 되나 싶네요. 우리 려운 님 뵈려면 어서 갠공 들려야 되는데ㅋㅋㅠ 현생 치여서 이도저도 못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 려운 님 보고 싶어요. 이럴 줄 알았음 이번화 빨리 올릴 걸 그랬어요. 너무 후회되고 속상하고 그러네요ㅋㅋㅠ 이렇게 큰 포인트 주실 줄도 몰랐고,, 아 진짜 너무 후회되는데 어떡하죠ㅋㅋㅠ 베이비쉬든 다른 글이든 적어서 ㅂㄹㄱ 가야겠어요. 우리 려운 님 봐야지 마음이 풀리겠어. 며칠 못 봤다고 이렇게 보고 싶어요. 당연한가. 그렇네, 안 보고 싶으면 그게 더 이상할 것 같아요. 예쁜 하루 보낸 날이었으면 좋겠어요. 내일은 더 예쁜 날이면 좋겠고. 사랑해요.
은하예윤 님
[1004 포인트]

안녕하세요 예윤 님, 해늘입니다. 아니 세상 우리 예윤 님ㅋㅋㅠ 시즌1에서 뵀었죠. 그때도 천사 님이셨는데 또 천사 님으로 오셨네요ㅋㅋ♡ 많이 보고 싶었어요. 우리 예윤 님이 워낙 기억에 남았어가지고ㅋㅋㅋㅋ 안 잊고, 못 잊고 있었어요. 우리 예윤 님, 시즌1에서 시즌2로 오시니까 어떠신가요ㅋㅋㅠ 사실 2화인가 올렸을 때까지만 해도 망했다 싶었는데, 우리 예윤 님 뵈니까 또 마냥 좋습니다ㅋㅋ 이번화도 우리 예윤 님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어요. 그거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ㅋㅋㅠ 요즘 잘 지내고 있어요? 이래저래 일들이 참 많은데, 우리 예윤 님 아프지 말고 잘 지냈음 좋겠어요. 늘 응원할게요, 사랑해요.
_라온_ 님
[1004 포인트]

안녕하세요 라온 님, 해늘입니다. 아 라온 님ㅋㅋㅠ 보고 싶었어요. 너무 보고 싶었어. 라온 님도 내가 보고 싶어하고 있을 거라는 거 알고 있었죠ㅋㅋㅋㅋ 무튼, 다시 와줘서 고마워요. 요즘 보고 싶었던 분들이 계속 보여요, 우리 라온 님처럼. 그래서 너무 고맙고 또 좋고 그럽니다ㅋㅋㅠ 그간 잘 지냈어요? 우리 라온 님 베이비쉬 참 아껴주셨는데 시즌2는 어떨지... 모르겠네요ㅋㅋㅠ 구상을 더 제대로 마칠 걸 그랬나 봐요. 우리 라온 님이 하트 렌즈 끼고 봐주세요ㅋㅋㅠ 우리 라온 님 내가 얼마나 아끼는지 알잖아요, 하트 렌즈고 뭐고, 그냥 아프지만 말아요. 사랑해요.
새송° 님
[1004 포인트]

안녕하세요 새송 님, 해늘입니다. 아니 송 님, 이게 다 무슨 포인트래요ㅋㅋㅠ 우리 송 님 진짜 못 말려요ㅋㅋ 너무 고마워요. 예뻐서 어떡하지. 우리 송 님 댓글 매번 너무 귀여워서 나 혼자 막 웃고 그래요ㅋㅋㅋㅋ 우리 송 님 안 예뻐할 수가 없어. 어느날 연필도 달고 오시고, 내가 기여한 건 없지만 괜히 막 뿌듯하고 기특하고 그랬어요ㅋㅋ 우리 송 님 이대로면 다 충분할 것 같아요. 어느 거 하나 안 빠지잖아. 너무 고맙고, 우리 송 님 글 올리는 날에는 꼭 찾아갈게요ㅋㅋㅠ 우리 송 님인데 당근 가야지. 오늘 글도 좋았으면 좋겠어요. 잘 자고 예쁜 꿈 꿔요.
유희열 님
[928 포인트]

안녕하세요 희열 님, 해늘입니다. 아니 나 작가님ㅋㅋㅠ 이게 뭐야. 너무 놀랐잖아요 나. 우리 나 작가님 어떡하면 좋아. 뭐 하나 안 예쁜 구석이 없어. 요즘 바쁜 것 같던데, 컴백하는 날 거하게 쏘러 갈게ㅋㅋㅠ 다시 봐도 또 놀랍네. 저게 어떻게 말이 되는 포인트야ㅋㅋㅠ 우리 나 작가님 생각하면서 포인트 열심히 모아야지, 세상 너무 사랑해. 아프지 말고 하루 예쁘게 보냈음 좋겠고, 오늘밤도 좋은 꿈만 꿨으면 좋겠다. 너무 고맙고 또 그만큼 아껴. 사랑해.
이청 님
[396 포인트]

안녕하세요 청 님, 해늘입니다. 청 님ㅋㅋㅠ 앓다 죽을 우리 청 님,, 우리 청 님 글 덕분에 요즘 허우적 거리고 있습니다. 우리 청 님 뭐하나 빠지는 거 없으셔서 정말,, 너무 세상 혼자 사시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ㅋㅋ 아직도 그 인어공주 속지에서 못 빠져나왔어요. 볼 때마다 감탄하고 또 감탄하고,, 그냥 우리 청 님 너무 사랑합니다ㅋㅋㅠ 예쁜 밤 보내세요. 사랑해요.
음표 님
[341 포인트]

안녕하세요 음표 님, 해늘입니다. 예쁜 우리 음표 님ㅋㅋㅠ 내색은 못 했지만, 매번 길게 남겨주시는 코멘트 보면서 많이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ㅋㅋ 제가 너무 징징거렸나요ㅋㅋ 우리 음표 님이 너무 다정한 사람이라 그래요. 내가 그런 사람이 돼주고 싶었는데 이거 참,, 우리 음표 님 너무 아끼고 또 아껴요. 나한테는 그 이름부터가 특별해요ㅋㅋ 많이 사랑해요.
Sonyu 님
[300 포인트]

안녕하세요 소뉴 님, 해늘입니다. 첨 뵙겠습니다ㅋㅋㅠ 처음부터 300 포인트 선물이라니,, 우리 소뉴 님 세상 손 크시고 멋지세요ㅋㅋ 제 글의 어떤 게 좋게 다가갔던 건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글에도 좋은 감정 느낄 수 있으셨으면 좋겠어요. 담화부터 더 신경 써야겠습니다ㅋㅋㅠ 우리 소뉴 님 너무 감사드리고 좋은 밤 보내시기를 바랄게요. 잘 자요.
하드닝 님
[230 포인트]

안녕하세요 드닝 님, 해늘입니다. 우리 드닝 님 오랜만이에요ㅋㅋㅠ 드닝 님 댓글 귀여워서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정말ㅋㅋㅋㅋ 드닝 님이라면 기꺼이 납치될 의향 있습니다ㅋㅋ 언제든지 오세요. 우리 드닝 님 오랜만이라 너무 반갑고 좋았어요. 좋은 밤, 예쁜 밤 보내요. 아, 어디 절대 아프지 말고요ㅋㅋㅠ 잘 자요, 사랑해요.
안녕나의요정들 님
[225 포인트]

안녕하세요 요정 님, 해늘입니다. 원조 제 심장 저격자 님ㅋㅋㅋㅋ 우리 요정 님 보면 상남자 노래 생각나요. 아니 뭐, 그냥 그렇다고요ㅋㅋㅠ 못 봤던 만큼 보고 싶었어요. 요정 님 보고 살려면 더 부지런해져야겠습니다ㅋㅋㅠ 그간 잘 지냈기를 바라요. 어디 아픈 건 아니지, 그럼 안 돼요. 좋은 꿈 꾸고 잘 자요. 사랑해요.
김녜린 님
[222 포인트]

안녕하세요 녜린 님, 해늘입니다. 우리 린 님ㅋㅋㅠ 우리 린 님을 어떡하면 좋아요 정말. 린 님만 보면 참 몽글몽글하고 막 그래요ㅋㅋ 말을 너무 예쁘게 하셔서 그런가. 그냥 린 님이 좋다는 뜻입니다ㅋㅋㅠ 오글거려도 뭐... 브금 탓으로 돌릴게요ㅋㅋ 우리 린 님 세상 제일 예쁜 밤 보내세요. 잘 자요. 너무 사랑해요.
탄130613 님
[220 포인트]

안녕하세요 일삼 님, 해늘입니다. 진짜ㅋㅋㅠ 댓글 보고 너무 귀여워가지고ㅋㅋㅋㅋ 사람이 어떻게 그래요, 귀여운 것도 능력이야 참. 우리 일삼 님ㅋㅋ 오늘도 좋은 감상되셨음 좋겠어요. 일삼 님 귀여워서 막 장난치고 싶은데 생각나는 게 없다ㅋㅋㅋㅋㅋ,, 세상 사랑해요. 예쁜 밤 보내고 좋은 꿈 꿔요. 잘 자요.
MP3 님
[200 포인트]

안녕하세요 삼 님, 해늘입니다. 삼 님ㅋㅋㅠ 얼마나 보고 싶었게요 내가 정말ㅋㅋㅠ 우리 삼 님 그 잔머리 댓글 보고 뿜었잖아요ㅋㅋㅋㅋ 생각하는 게 너무 귀여워서ㅋㅋㅠ 우리 삼 님 참 매력 넘쳐요. 그래서 내가 이러고 있잖아요ㅋㅋ 우리 예쁜 삼 님, 잘 자고 좋은 꿈 꿔요. 어디 아프지 말고ㅋㅋㅠ 사랑해요.
매력학과☆ 님
[119 포인트]

안녕하세요 매력 님, 해늘입니다. 아 매력 님ㅋㅋㅠ 이 이름으로 부르는 게 너무 좋고, 느낌이 남달라요. 우리 매력 님은 한결같이 귀여운데 시크한 면도 있고ㅋㅋ 이름 찰떡이라고 대충 1년 전부터 말씀드렸죠ㅋㅋㅠ 세상 너무 사랑해요.
새련. 님
[110 포인트]

안녕하세요 새련 님, 해늘입니다. 우리 새련 님ㅋㅋㅠ 요즘 참 너무 귀여우셔서 내가 어떻게 할 지를 모르겠어요. 이게 변태...처럼 보이려나ㅋㅋ 그런 게 아니고 우리 새련 님 너무 아끼는 거라는 거ㅋㅋㅠ 사랑해요. 좋은 밤 보내요.
히뾰로롱 님
[105 포인트]

안녕하세요 로롱 님, 해늘입니다. 아니 진짜ㅋㅋ 이름 왜이렇게 귀엽게 지었어요ㅋㅋㅋㅋ 세상 넘 귀엽다 로롱ㅋㅋㅠ 고마워요. 포인트 두 번이나 주셨더라고요. 그 진심만큼 이번 글이 좋아야 될 텐데,, 걱정입니다ㅋㅋㅠ 사랑해요.
별빛sky 님
[100 포인트]

안녕하세요 별빛 님, 해늘입니다. 우리 별빛 님ㅋㅋㅠ 베이비쉬 1등공신,, 시즌1부터 우리 별빛 님 진심 커다란 거 누가 몰라요. 적어도 나는 온 마음으로 알아요. 늘 고마워하고 있는 거 아시죠ㅋㅋㅠ 사랑해요. 예쁜 꿈 꿔요.
아미<.> 님
[100 포인트]

안녕하세요 아미 님, 해늘입니다. 우리 아미 님은 뭐 이미 입이 닳도록 얘기했지만 여전히 예쁘고 귀엽고ㅋㅋㅠ 우리 아미 님 안 아끼고는 못 배기는 사람이 됐어요 내가. 그래서 계속 그러려고요ㅋㅋㅋㅋ 사랑해요.
Ah 님
[100 포인트]

안녕하세요 Ah 님, 해늘입니다. 예전에 그 Ah 님 맞으신가요ㅋㅋㅠ 그렇담 진짜 너무 오랫동안 알고 지낸 우리 해나 맞잖아요ㅋㅋㅠ 보고 싶었어요. 그냥 고마워요ㅋㅋㅠ 이대로 다 좋은 것 같아요. 사랑해요.
얍 님
[100 포인트]

안녕하세요 얍 님, 해늘입니다. 우리 얍 님ㅋㅋ 요즘 너무 진짜ㅋㅋ 우리 얍 님만 보면 광대가 막 치솟아요. 좋으니까요ㅋㅋㅠ 우리 얍 님 오늘도 예쁜 하루였기를 바라고, 아 그냥 진짜ㅋㅋㅠ 사랑해요. 잘 자요.
므흣므흣^^ 님
[100 포인트]

안녕하세요 므흣 님, 해늘입니다. 우리 므흣 님도 베이비쉬 1등공신,, 우리 므흣 님 덕에 많이 행복합니다ㅋㅋㅠ 그냥 그 당연한 게 아닌데 당연한 듯 와주시는 모습이 좋아요ㅋㅋ 오글거리나요ㅋㅋ 사랑해요.
퓨린진 님
[100 포인트]

안녕하세요 퓨린 님, 해늘입니다. 첨 뵙는 것 같은데 맞나요ㅋㅋㅠ 글 좋게 봐주신 것 같아 너무 감사하고 많이 뿌듯했습니다,,♡ 오늘 밤 태풍 조심하시고 예쁜 꿈 꾸셨으면 좋겠어요. 아프지 말고, 잘 자요.
연탄아빠김태형 님
[100 포인트]

안녕하세요 연탄 님, 해늘입니다. 우리 연탄 님ㅋㅋ 말해 뭐해요, 내가 너무 아끼는 분. 이번 화 어떻게... 괜찮았을까요ㅋㅋㅠ 우리 연탄 님 맘에만 들면 성공인데 말이죠ㅋㅋ 늘 사랑해요. 잘 자요.
데미소다. 님
[68 포인트]

안녕하세요 소다 님, 해늘입니다. 좀 tmi인데 제가 데미소다 좋아해서 소다 님 뵙자마자 엇, 했습니다ㅋㅋㅠ 포인트 고마워요♡
김솔티 님
[50 포인트]

안녕하세요 솔티 님, 해늘입니다. 우리 솔티 님 내가 찜꽁해 두고 있어요ㅋㅋ 세상 우리 솔티 님 예뻐 죽어요. 사랑해요.
네이임 님
[30 포인트]

안녕하세요 네이 님, 해늘입니다. 첨 뵙겠습니다ㅋㅋㅠ 예쁜 포인트 너무 고마워요, 소중히 아껴둘게요♡
헤리네 님
[10 포인트]

안녕하세요 헤리 님, 해늘입니다. 정주행하셨더라고요ㅋㅋㅠ 고마워요♡ 예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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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우리 녬 님 살리기 위해서라도 결혼을 꼭,,


아니ㅋㅋㅋ 이 언니란 호칭이 너무 귀여워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귀엽다면서 정작 뿅 님이 귀엽길래 올려요ㅋㅋ 진짜 표현 너무 귀여운 거 아니야










***

다음화에는 다른 인물들도 여럿 나올 예정입니다ㅋㅋ 사실 4화까지는 뭐... 스타트에 불과해요ㅋㅋㅋㅋ 더 이어서 올리고 싶었는데 그럼 분량 너무 많아질 것 같아서 동강 해버렸어요ㅋㅋ 다음엔 더 길게 가져올게요. 다들 예쁜 밤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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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세일미  13일 전  
 달다...

 답글 0
  꾸꿀꾸  87일 전  
 너무 달달해요.. 너무요..

 답글 0
  쏭순이(•̀ㅂ•́)ﻭ  107일 전  
 너무 달달해..// 1년치 당을 다 섭취한거같아 너무 귀엽고 너무 멋지다ㅜㅜ

 쏭순이(•̀ㅂ•́)ﻭ님께 댓글 로또 7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방탄을사모하는민경이  109일 전  
 ㅈㅈㅎㅇㅇ

 답글 0
  DKSTJDUD  113일 전  
 달다

 답글 0
  복세방살  113일 전  
 아........반존대 엄청 설레요!! 글 진짜 완전 잘 쓰세요!!!!!!!!

 답글 0
  방탄이들과평생간다  126일 전  
 방탄이들과평생간다님께서 작가님에게 507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0
  방탄이들과평생간다  126일 전  
 오랜만에 잘보고 가용!!♡♡

 방탄이들과평생간다님께 댓글 로또 7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매력학과☆  126일 전  
 매력학과☆님께서 작가님에게 500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1
  셰쿠  134일 전  
 해늘밈 ㅠㅠㅠㅠㅠ 진짜 오랜만이네요 ㅠㅠ
 중간고사 준비도 있고 요즘 할게 넘 많아서
 한달 만인가요? 진짜 보고 싶었어요ㅠㅠ
 오랜만에 들어와서 봐도 역시 설렘폭탄 ㅠㅠ
 너무 재밋는걸료ㅠㅠㅠ

 셰쿠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1

84 개 댓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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